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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이전 글 전부 유료전환합니다. 봐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소재함 리퀘 - [술취한 밤과 쿤이요!] 취중진담 당분간은 화난 척 하려고. 비밀이야. "탑 최강 탕수육팀을, 위하여!" "위하여!!" 쨍그랑, 술잔 부딪히는 소리가 경쾌하게 울렸다. 부어라, 마셔라 하는 굵직한 외침에 왁자지껄한 분위기가 한껏 달아올랐다. 아낙과 엔도르시는 의기투합하여 하츠...
어린 시절, 책을 한 권 읽었다. 밤하늘 같은 새까만 털이 달빛을 받아 촘촘하게 빛이 나고, 모든 것을 꿰뚫어 볼 것 같은 황금색 눈동자가 강렬하게 인상에 남았다. 고독한 늑대가 외로운 결투를 이어가는 이야기. 나는 곧 그의 이야기에 빠져 들었다. 그는 강하고 올곧았으며 냉정하면서도 상냥했다. 한 겨울, 낯설게 찾아오는 매서운 바람 같으면서도 포근하게 타오...
[중혁독자] '8월, 너의 생일' 릴레이 합작 안내입니다. 합작 주제 : 유중혁의 생일제출 마감 : 기간 마지막 날 PM 11:59 까지합작 공개 : 2019.08.03제출 메일 : falldown.eden@gmail.com제출 양식 글 > 공미포 2,000자 이상 / txt, hwp, docx 그림 > 만화 3장 이상 / 해상도는 300DPI,...
이것은 성격도 생각도 다르지만 서로에게 맞추는 우리의 달콤하면서도 평화로운 어느 날의 기록. 일찍 프로게이머 세계에 뛰어들어 정점에 올라 패왕의 별호를 단 사람. 화려한 전적과 함께 여전히 정상에서 내려오지 않고 간간히 방송을 통해 팬들에게 소식을 전하는 남자, 유중혁. 재혼한 부모님와 나이 차이 많이 나는 어린 동생을 두고 성인이 되자마자 독립해 유년을 ...
* 마감 내기 벌칙으로 쓴 단편입니다. * 배 밭 노예 5일이 무한 반복되는 루프물 * 아직 수정 중입니다. 배 과수원 일이 다 끝나면 고쳐 볼게요... 눈을 뜨자마자 벌떡 몸을 일으켰다. 창문으로 달려가 바깥을 살펴보았다. 지난밤에는 느낌이 좋았다. 어쩌면 봉지를 주렁주렁 매달고 있는 배나무가 보일지도 모른다. “하.” 창밖을 채운 것은 초록 이파리가 가...
평화로운 월요일 항상 그렇듯 월요일은 모든 직장인과 학생들이 출근과 등교를 준비 하며 지쳐있는날이다. " 월요일..아 출근.." 다른 사람들과 다름없이 출근을 준비하는 작은 중소 기업의 대리 권은비. 직장인 권은비의 생활은 매일 규칙적으로 6시기상 6:30 아침운동 7시 출근 그리고 출근하는길에 카페에 들려서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샷추가 한 커피를 들고출근하...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빛이 서린 새벽에 전지적 독자 시점 2차 창작 / 유중혁 X 김독자 * 경호원과 배우의 이야기 *네임버스 *유의사항 : 이야기의 초중반까지 김독자가 본 소설 속 예명인 '구원'으로 등장합니다. 스토커 등 민감한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 및 구독에 유의 바랍니다. 소설 / 15세 이용가 / 국판 A5 / 128p - 경호원인 유중혁은 자신의 몸에 새겨...
용의 날개 龍之翼 제 4 화 “일단 일로 와.” 김독자는 하얀 새를 제 머리 위에 올려놓고는 궁술실로 향했다. 벌점을 주시진 않겠지. 머리에 아기 새를 올려놓고 결국 궁술실에 오면서까지 허리끈을 묶으며 겨우겨우 늦지 않은 김독자는 숨을 골랐다. 용지익은 단추를 싫어하는 것이 분명하다. 그렇지 않고서야 체육복까지 이렇게 끈이 많아질 이유는 없다. 김독자는 제...
계간 중독│'너와 나의, 봄' 소설 부문│동양풍 AU│공미포 23,073자 계간중독 봄호 홈페이지 링크: https://53450n-jhdj.tistory.com/notice/2 “벌써 봄이구나. “ 김이 모락모락 올라오던 찻물이 차갑게 식을 때쯤 문득 김독자가 말을 꺼냈다. 아무 말 없이 창밖만 물끄러미 바라보던 그가 내뱉은 말에 방 한쪽에서 편한 자세로...
*노래는 뒤에 가서 틀면 어울릴 것 같습니다. 오메가버스 세계관 이혼 부부 중혁독자 보고 싶다. 불 같이 사랑하고(거의 독자의 일방적 사랑) 순식간에 결혼에 골인해서(독자가 프로포즈 함) 3년을 지냈지만 결국 좀 처럼 표현을 하지 않는 유중혁에게 지쳐서 독자가 이혼 선언하는 거 보고싶다. 중혁아. 너 나를 사랑하긴 했어? 의심도 슬픔도 없이 덤덤하게 묻는 ...
“아.......” 낯선 얼굴과 익숙한 얼굴이 섞인 새로운 교실의 문을 연 내 몸이 그대로 굳었다. 다시 문을 닫아버릴까, 아무렇지도 않은 척 자리에 가서 앉을까. 물론 고를 수 있는 선택지는 하나뿐이었다. 아는 척을 하는 몇을 지나 결국 앞문에 가장 가까운 자리에 앉아 벽에 머리를 기댔다. 대부분이 선호하지 않는 제일 첫줄에 굳이 앉은 건, 그 자리가 창...
손현우가 신랑 임창균을 찾아낸 것은 결혼식이 시작하고 한 시간이 지나서였다. 그의 아버지가 찾아온 하객들을 다 무르고 허리를 굽혀 몇 번이나 인사를 한 뒤였다. 창균은 결혼식을 두 시간 앞두고 사라졌고, 세 시간만에 결혼식장 옆 건물 지하주차장에 주차된 쏘카 안에 숨어있다가, 손현우에게 걸렸다. 멍하니 누워있던 창균은 에어팟으로 두 귀를 막고 있다가 인기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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