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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본 내용은 작가의 머리에서 나온 창작물로 실제와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W.MOON 시린 눈바람이 휘날리는 북쪽의 어느 곳, 동상에 걸려 얼어붙은 시체들이 드넓은 광야에서 굴러다니고 있었다. 매일 보는 익숙한 복장의 정부군들이 있는가 하면 옷이라도 할 수 없는 얇은 천을 입고 고기 방패로 온 반정부군들이 있었다. 하지만 그것도 2미터 기준으로 보이는 것일...
THE DISPOSABLE ACTOR 신청자분의 요청으로 캐릭터 익명처리, 일부 공개합니다. 레드킵의 감옥은 모든 깊고 낮은 소리들을 영원히 묻어버리는 암흑이었다. 지하 감옥에서는 마른 피와 더러운 인분 냄새가 하루도 빠짐없이 진동했다. 물론 이 곳에 던져진 죄인들은 이내 어둠에 감각을 잡아먹혀 백치가 된다. 그러니 어떠한 코를 찌르는 악취가 풍기던 간에,...
[D.P. & 아득히 먼 춤/ 안준호신파랑/ 안준호한호열/ 준호파랑/ 준호열] 사랑의 무덤(01) W. 여명 안준호는 신파랑을 십 대의 끝자락에서 만났다. 항상 혼자서 담배를 태우고 있던 그의 얼굴엔 그림자가 져 있었다. 제가 보는 반대엔 빛이 있었으므로 어둠에 잠겨 있는 건 안준호, 저란 걸 어렴풋이 깨닫고 있었다. 텅 빈 집을 부술 때도 있었...
특별한 날이 아니었다. 쇼 연습으로 모인 날이 아니었고, 발주한 무대 도구를 가지러 가던 날도 아니었다. 다음 연출의 참고를 위해 누군가의 집에 옹기종기 모여 뮤지컬 비디오를 보는 날 역시 아니었다. 두 사람의 동행은 순수한 우연에 기반했다. 루이는 츠카사를 만날 예정이 없었고, 츠카사는 동생이 아르바이트하는 카페로 발걸음하던 차였다. 큰길에서 우연히 눈을...
이름 ; 연도영 가명, 연두. 유란. 나이 ; 19 23세라고 구라핑 찍음. ㅋㅋ 외관 사진 참고. 178 / 60 성격 ; 장난기 가득. 매 순간이 장난으로 가득. 진지함이라고는 눈 씻고 찾아봐도 없는 정도. ; 직업 퇴마사이자 무당. 괴짜스러우면서 은근히 사려 깊은 모습. 마음 씀씀이는 좋은 편. ; 감성적이기보다는 현실형에 가까운 편. ; 무시하는 태...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또 시작이다.' 하나는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자칭 '더 노스 가이즈'를 째려보며 생각했다. "너가 여기 어떻게 있는거야? 여긴 모든게 우수한 학생들이 특별한 혜택을 얻어서 오는 견학이란 말야." "…뭐 성적은 높을지라도, 넌 한 가지가 실격이잖아. 고아." "안그래도 제노스 선생님이 수업시간에 너한테만 물어보던데… 너 그 선생한테 따로 뇌물이라도 주니?"...
주홍색의 하늘이 저물어간다. 현석은 이제 마냥 밖에서 머무를 수 없다는 걸 알고 있었다. 그렇다고 아무데나 들어갈 수는 없었다. 휴대폰 든 손 길게 뻗어 최대한 데이터 잡히는 곳까지 걸어갔다. 유튜브가 켜졌다. 알고리즘이 띄워준 썸네일이 눈에 띈다. 좀비사태실제입니다현재홍대상황. 띄어쓰기 없는 유튜브 생중계. 들어갔더니 홍대 한복판에 띄워진 드론 아래로 좀...
코바늘 인형을 처음 만들어보시는 분들께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유튜브 등을 참고하여 기본 뜨기 기술을 습득하신 후 이용해주세요. :) *사용된 실 - 소프트퍼피, 마카롱, 해피코튼, 라라뜨개 정사램스울 (이 외에도 2~2.5mm의 실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필요한 색상 - 검정, 연회색, 차콜, 살구색, 목폴라 티셔츠를 표현할 원하는 색상, 눈을 표현할 ...
※블랙배저 유료분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니 열람에 주의하세요. 주의 폭탄 발언을 듣은 아미가 윤과 힐데의 관계를 파헤칩니다. 재밌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미." "넹?" "혹시 힐데랑 윤이 사귀어?" "윤 오빠랑 힐데가염~?" "아무래도 내가 둘이 키스하는 모습을 본 것 같아서." "그렇구낭~. 둘이 키스했구나아~." "⋯." "에에에에엥?" 아미는...
아직은 추운 1월 서른의 아침, 부스스한 머리를 한 최체리는 문득 떠올렸다. 썸 잠깐, 몇 년의 연애, 동거는 아직. 이 삼박자가 이제는 죽어도 싫다고 말이다. 침대 위 제 한 몸의 온기만 느껴지는 것도. 늘 자기위주, 너 C야 T발놈아를 일상적으로 듣던 최체리였지만 저 혼자 잠드는 이 침대자리가 마음에 안 든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것이다. 생각 과정이 길었...
준혁은 아침부터 눈을 빛내고 있는 여주를 보며 한 쪽 입꼬리만 끌어올렸다. 탐탁치 않아 하는 표정이었다. “그렇게 좋아요?” “뭐가요?” “김선호가 특별출연이라.” 그랬다. 오늘은 선호가 준혁의 드라마에 카메오로 출연을 하는 날이었다. 얼마 전 준혁은 한 인터뷰에서 가장 친한 배우로 선호를 꼽았다. 그 말은 꽤 이슈가 돼서, 선호가 준혁의 드라마의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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