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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장르 - 내 생각 : SF 서바이벌 심시티 - STEAM : 도시 건설, 우주, 전략, 생존, 자원관리, 건설 가격 : 38,000원(STEAM) 플랫폼 : PC 플레이 타임 : ※30~40시간 ※ 리스타트 가능성이 높아 2배까지 늘어날 수 있음. 평가 - 내 생각 : ★★★★☆ - STEAM : 복합적 개발사 : Bulwark Studios 2...
“결혼이요...?“ 배세진은 B 왕국의 왕자였다. 그의 왕국은 관리층의 부패, 국왕의 사치, 오랜 기간의 가뭄과 홍수의 반복 등으로 거의 폐망 직전의 상태였다. 불행 중 다행이라면, 과거 선대 때 맺은 근처 R 제국과의 화친으로 제국으로부터 물과 식료품을 받는 대가로 왕손 중 한 명을 제국의 대공과 혼인하는 조건이 걸렸다. 그런데 그 혼인 상대가 7 왕자인...
*원트윗: https://twitter.com/OTT__123/status/1555071918193053696 산책하던 중 꾀죄죄한 창섭을 발견한 성재. 안 그래도 날 추워서 큰일 날까 봐 얼른 데리고 와서 물 먹이고, 화장실 들여보내고. 근데 안에서 쿠당탕 소리 나길래 결국 성재가 대충 씻겨주고(몸에 힘없어서 못 씻음), 샤워가운 둘러서 내보내고. 욕실 ...
※※※※전편을 보고 와주세요!※※※※ ◇◇◇◇전편보다 수위가 더 짙습니다◇◇◇◇ 나는 로잘리테 님 상의 단추를 전부 풀었다. "그렇게도 날 원했던 거구나,아들아." 맞아요,부정하지 않을게요.당신을 향한 갈증에 밤마다 얼마나 괴로웠는지 당신은 모르겠죠. "....로잘리테 님,사랑해요.정말 사랑해요." "알고 있었단다,아가." 로잘리테 님이 미소를 지으며 내 ...
어느날 갑자기 목이 아팠다. 지성이는 이 이야기를 듣자마자 내게 병원에 가라고 화 아닌 화를 냈고, 결국 평소엔 잘 다니지도 않던 병원에 가게 되었다. "일단 검사 받아보고 결과 나올 때까지 드실 약 드릴게요~" "네... 감사합니다." 이번 주에 중요한 약속이 있었기에 절대 확진이 뜨면 안됐다. 진짜 기다렸던 약속이었는데. 띠링- 코로나 19 확진자 안내...
어찌됐든, 지민ㆍ정국무리에 태형이가 낀채로 급식실로 향했어.오늘 급식은 새우갈릭버터구이에 메추리알 장조림 그리고 시금치나물에 콩나물국이야. 태형이 지민이 옆에 앉고 정국이 지민이 맞은편에 앉아서 밥을 먹는데... 태형이와! 내가 좋아하는 새우다 ! 하며 아주 신이나서 네모입을 만들며 먹기 시작했지...새우는 큰 대하 사이즈로 인당 세마리정도였어. 정국도 좋...
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7H_design 님 커미션입니다.) 공지 저작권 | 이 작품은 육첩방환상공간이 쓰고 팀 푸른꽃이 번역한 취록의 플로리아를 사용하는 팬메이드 창작 시나리오로, 비공식 2차 저작물입니다. 더불어 원작자와 번역자의 저작권을 침해할 의도가 없습니다. 룰북 없는 마스터링과 마스터링 커미션을 금지합니다. 다만 마스터에게 약소한 사례를 하는 것 정도는 괜찮습니다....
마누라는 선천적으로 섹시한 스타일이다. 비록 안타깝게도 나와 같이 20년을 살다 보니 벌써 40대 후반의 나이로 접어 들었지만 최소한 30대로 보일 만큼의 동안 얼굴에 몸매 또한 아직도 38-25-40 사이즈를 유지하고 있는 분이다. "그래, 니 마누라 잘 났다~"라는 얘기나 들으려고 쓰는 게 아니라 어쩔 수 없이 있는 그대로를 쓰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바람, 온도와 습도, 그리고 공의 흠집. 이것만이 궤적을 결정하는 변화구가 있다. 투수의 손에서 떠나는 순간부터, 어쩌면 그 이전부터 통제에 벗어나 자기 멋대로 움직이는 예측할 수 없는 공. 민니는 그 공을 던졌고 소연은 그 공을 받아내야 했다. 제 4구 스트라이크: 요령 없는 피칭 아흔하나, 아흔둘, 아흔셋. 오늘 하루만 해도 벌써 몇 개의 공이 미...
그날 이를 으득 물고 울음을 참았던 건 무언의 항변이었을지도 몰라. 내가 가진 어느 것도 빼앗기지 않겠다는. 이제껏 그렇게까지 서러웠던 적은 없는 것 같아. 처음으로 살갗이 찢어져본 어린아이처럼 엉엉 울고싶었지. 각자의 일생은 어떤지몰라도 '우리'의 일생은 영원히 풀리지 않는 어떠한 덩어리 같아. '영원'은 무섭고 두려운 단어야. 영원을 두고 우리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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