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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쯤되면 유진이도 배구공 놀리는데 재미들었을거같다... 신입: 허니>0< !! 우리가 안 세월이 얼만데요!! 윶: 얼마안되지않았어? 신입: 허니 808!! 윶: 친해진 윌슨은 나중가면 머리카락도 자라던데 신입:(움찔) 윶: 나중에 막 잊어먹기도하고.... . . 인어여왕: 우리신입 너무놀려먹지마..
내가 떠날 거야 내가 떠나야만 해 내가 떠나는 사람이야 / 클로저, 마이크 니콜스 HnS - 불행중독 (An Addiction to Misfortune) https://youtu.be/lfnDrFx7LVE (이어폰 필수, 반복 재생 권장, 볼륨 ↑) ......잘 있어, 에라토. 안녕, 나는 네가 정말로, 행복하기를 바라. 너도 그렇지? 내가 할 수 있는 ...
그저 그런 잔잔한 바닷가 이야기 아주 조용한 섬 마을, 본섬에서 배를 타고 삼십 여분 정도 들어가야 도착할 수 있는 외따른 소도가 있었다. 다리를 놓느니 어쩌니 이야기가 오간 적도 있었지만 기껏해야 가구 수 열 몇채도 되지 않는 섬이다. 그 작은 섬에서 태어나 고립에 길들여진 노인들은 이제와서 그런 사안에 왈가왈부할 기력이 없다. 특별히 사람을 끌어당기는 ...
김독자는 텅 빈 복도 한가운데 서서는, 전화번호부에서 익숙하게 스크롤을 내려 전화를 걸었다. 그리고 잠시 후 상대방에게 차분하게 보고했다. 김독자입니다. 망했습니다. 그리고 같이 망해주셔야 되겠습니다. 유중혁은 사무실 책상에 앉아 이사장처럼 당당하게 명함을 내밀었다. 김독자는 명함을 받았다. 흰눈뜨고 받았다. 어쩌라고? 유중혁은 눈짓으로 명함을 가리켰다. ...
경찰에게 이름과 연락처를 적은 사람들이 하나둘씩 연회장을 빠져나갔다. 그중에는 공손도 있었다. 뒤늦게 연회장을 빠져나온 공손은 미간을 비비며 엘리베이터로 향했다. 엘리베이터 앞은 동시에 몰려든 사람들로 인해 북적였다. 엘리베이터가 도착하자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 타더니 결국에는 작은 틈조차 보이지 않은 정도로 꽉 들어찼다. 정어리 통조림 같았다. 그걸 보고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웨이츠먼님 생일기념 리퀘스트 받아 썼던 짧은 글. 여기 나오는 브로리는 구극장판 황금브로리입니다. 신극장판 초록브로리 아니에요☆
계절이 바쁘게 지나갔다. 학은 회사에서 살다시피 했고 가끔씩 집에 돌아갔다. 하지만 어디에 있든 통화기록은 쌓여갔다. 통화를 안 할 이유도 없어서 그랬다. 점심시간에. 퇴근했어야 할 시간에. 휴식시간에. 아주 오랜만에 집에 가는 길에, 졸음을 쫓으려고. "뭐 먹을까." "뭐 먹고 싶은데." "그걸 모르겠단 말이지." "아무거나 먹어." "메뉴 말해봐, 아무...
3페이지까지 그리다가 기 딸려서 죽겠다O<-<배경이나 톤질 및 수정은 나중에 할 수 있으면 하고 일단 올리고 싶은부분까지만 계속 올려보는것으로 원고를 해봅니다신간으로 내고 싶어서 그리고는 있는데 언제 완성을 할런지ㅜㅜ 다음페이지는 그려지는대로 추가합니다p.s 중독법 신간은 중독금 캠퍼스AU입니다.
19년 5월 11일 트위터에 올린 썰 (https://twitter.com/TP_7011/status/1127221899359019008) 케일… 계속 툰카케일 줏어먹는데 둘이 덩치 차이 엄청 날 것 같은데 두께 차이도 엄청 날 것 같음. 어느날 둘이 나란히 서있는데 툰카가 계속 곁눈질하겠지. 결국 참지 못한 케일이 무슨 일이라고 물으니 너는 너무 말라서 ...
0. 어느 곳에 남들을 흉내내는 것이 취미인 아이가 있었습니다. 아이는 그 일에 대한 흥미와 타고난 눈썰미, 그리고 지속적인 관찰을 통해 정말 완벽에 가깝게 다른 사람을 흉내낼 수 있었습니다. 표정, 몸짓, 말투, 심지어 작은 동작 하나까지도. 처음 아이의 주위 사람들은 그 재주에 대해 신기하게 여겼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들의 얼굴에는 꺼리는 기...
지시한 대로 사진 첨부까지 마친 보고서는 나름대로 만족스럽게 나왔다. 새벽까지 보고서를 붙잡고 고군분투하던 독자는 보고서 제출을 마치자마자 곯아떨어졌다. 덕분에 독자는 다음날 조금은 홀가분해진 기분으로 걸음을 바삐 옮겼다. 출근하는 날은 아니었지만, 아침 댓바람부터 갈 곳이 있었다. 아주 먼 거리는 아니었지만, 한번 나서려면 거하게 마음먹어야 하는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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