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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마디 ] "케루는 싫어하지만, 좋아하지도 않았어." [ 전신 ] (*제일 위의 옷이 합발 당시의 옷, 아래의 둘은 계절이 지나면서 갈아입은 것들.) [ 외모 ] 진한 금색 머리카락을 갖고 있으며, 앞쪽이 길고, 뒤로 갈수록 짧아지는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다. 가장 긴 쪽은 가슴께에 닿는 정도지만, 핀으로 고정해두기 때문에 평소에는 알기 어렵다. 안경을 ...
※ 웹소설 <ㄴHㄱr ㅋl운 ⓢ급들>의 2차 창작 팬 만화입니다. ※ 원작 238화를 읽고 상상한 내용입니다. -----------------------------------------------------------------------------
"알바 다녀올게." "응." 축 늘어진 토끼귀 후드를 뒤집어쓴 소녀의 배웅에 소년은 머쓱해하며 집을 나선다. 집을 나서는 소년도 집 안에 남은 소녀도 얼굴을 발갛게 물들인 채, 별 말 없이 잠깐의 이별을 고해본다. 전날의 조금은 민망했던 시간이 지난 후에도 둘의 사이는 이전과 크게 달라지진 않았다. 늘 그렇듯, 핀잔을 주며 닥달하는 숀과 그에 반발하며 자존...
* 238화까지의 내용이 녹아 있는 시그마와 더미 인형의 이야기……비슷한 것입니다. * 매우 짧습니다. * 날조밖에 없습니다. +후원 감사합니다 ☆(^▽^)☆ 세계의 축이 무너졌다. 홀연히 나타났던 C급이 제 무리를 이끌고 새 세상으로 떠나자, 인간의 권리를 박탈하며 가까스로 유지하고 있던 세계는 멀리서부터 종말이 찾아왔다. 끝이 다가오는 감각이 익숙했다....
첫 번째 던전 브레이크 이후 정부는 서둘러 각성자 관리실을 신설했다. 각성자들과 비각성자들을 위한 법안은 실수도 많았으나 진척 속도가 빨랐다. 각성자들이 비 각성자를 대상으로 무분별하게 힘을 휘두르는 것은 아닌가 하는 우려도 점점 잦아들었다. 사회는 조금씩 던전, 헌터, 각성 따위의 단어에 익숙해져 갔다. 그렇게 봄은 슬그머니 고개를 내밀었다. "세성 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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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 너 요즘 살맛 나는 것 같다?" "뭐? 무슨 소리야?" 아르바이트를 간 카페에서 숀은 점장에게 대뜸 그런 소리를 들었다. 씨익 웃으면서 어깨동무를 걸쳐오는 그의 우악스런 팔뚝에 힘없이 끌려가는 숀의 귀에 대고, 악의 없는 웃음기 담긴 목소리가 들려온다. "요즘 얼굴에 생기가 솔솔 돋는 게 보기 좋아서 그런다 야. 여자친구라도 생겼냐?" 여자친구라는 ...
이번 연락은 제법 텀이 길었다. 비정기적인 연락과 마찬가지로 만나는 장소도 항상 바뀐다. 오늘은 이른 저녁에도 붐비는 한 카페다. 넓은 공간임에도 남아있는 테이블이 거의 없었지만, 그 많은 사람들 속에서도 클리브는 만나고자하는 사람을 금세 찾을 수 있었다. 그는 자신과 똑같은 얼굴이었으므로. 안 그래도 흔하지 않아 눈에 띄는 외모인데, 쌍둥이라니. 테이블로...
잭은 펜을 쥔 한참 동안 단 한 줄도 쓰지 못했다. 그는 애초에 글과는 거리가 먼 삶을 살았다. 그가 속했던 곳에서는 다들 그랬다. 그는 누군가를 제압하고 처리하는 훈련을 받았다. 발로 뛰고, 주먹을 내질렀다. 가끔은 그 주먹에 칼이 쥐어져 있었다. 그는 언젠가 자신의 손에 피가 묻으리라고 예상했다. 그러나 그것이 누군가를 지키기 위해서가 아니라, 누군가를...
"일 좀 하지?" "싫어." "일 하라니까!" "안 한다고!!" 그들의 소란은 마치 정해진 일과처럼, 하루에 한 번씩은 꼭 일어난다. 잔뜩 열이 오른 얼굴이 된 금발의 소년이 째려보는 것은, 침대에 엎어져 라이트 노벨을 읽고 있는 짙은 자주빛 긴머리의 소녀. 소년의 으름장과 언성에도 소녀는 꿋꿋하게 자리를 지킨다. 소녀의 이런 태도는 언제나 그렇듯, 소년의...
솔직히, 좀 힘들 수도 있고 지금 상황에서는 허무맹랑한 얘기지만... ...내가 괜히 분위기 흐렸나?
살육의 천사 모티브 #1 칼을 들고 오늘은 누굴 도려낼까 생각하다가 생각하는걸 멈추어보았다. 좁아터진 지하실에서 매일 죽이는 일도 고역이였기에 잠시 쉬기로 했다. 이 일을 하기전에늘 내 자신을 도려내고 싶었다. 너무 한심해서 지옥같은 상황이 날 받아드려주지 않는 사람들이 없기에. 나는 정신을 잃고 나를 도려냈다 #2 한땀한땀 나의 살을 파내는 기분은 그리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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