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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XX. 03.27 Dear Sage, 안녕 세이지, 지나간 인연들이 풍기는 향기가 있곤해, 어떠한 인연은 그 추억의 포근한 향기를 풍기기도 하고, 어떠한 인연은 악취를 남기기도 하지. 너는 내게 어떠한 인연이였을까? 오늘 우리가 찍었던 사진들을 훑다, 너가 그리워졌다는 것을 깨달았어. 오늘은 순수한 우울감이 덮치는 날이야. 이 우울감에 대한 해답을 내리...
* A5 중철 12p (전연령) * 연령조작 / 프로선수 같은 팀 * 샘플 내용은 최종본과 다를 수 있습니다. * 농알못의 날조와 망상으로 쓰여진 글입니다. * 수요조사 >> https://naver.me/x7BtIIk2 (생략) 이제는 없으면 허전한 보호대를 왼쪽 무릎에 끼며 그는 어제 훈련을 마치고 코치들이 이야기하던 걸 떠올렸다. 구단이 1...
추석도 있었고 오랜만에 올리는 5편...! 드디어 윤민이 다시 만나게되네요ㅎㅎ 촬영당시 마지막회에 민정의 감정선이 조금 불친절하게 설명했던게 있는데 이걸 영화로 다뤄줄 생각이였나봐요 ㅠㅠ 영화는 증발해버렸지만... But! 그냥 제가 생각에 살을 더하고 제 맘대로 한번 열심히 써봤습니다 민정이 윤호를 떠올리는건 민정이 풍파고에 다니던 시절 윤호는 민정이에게...
우선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받기는 받습니다. 다만 제 본업이 소설을 쓰는 일이다 보니 정식 타입으로 열어두고 오는 신청을 다 받으면 업무와 분리하기가 어렵습니다. 제가 커미션 작업을 하는 취지는 어디까지나 마음 편하게 할 수 있는 취미 활동이기에 주객전도가 되는 상황을 원하지 않습니다. 해서, 따로 정식으로 소설 타입을 열 예정은 앞으로도 없습니다. 제가...
“아흑…” 박나희는 커다란 비명을 질러 대더니 털썩 목침 위에 주저 앉아 버렸다.고통이 견질 수 있는 임계점을 넘어서자 몸이 저절로 무너져 내린 것이다.박나희의 몸에 조금이 라도 더 고통을 새겨 넣으려고 높이 올라 갔던,회초리를 잡고 있던 나의 손이 목표를 잃어 버린 분함을 참지 못하고 부들부들 떨렸다. “당장 똑바로 서지 못할까.” 과거로 와서 어찌나 고...
내 상사들은 조직 보스이다. 정확히는 갱스터에 가깝다고 해야 할까. 자기네들 입으로는 엄연한 사업체를 이루고 있는 자영업자라나 뭐라나 하긴 하지만. 하는 짓거리들은 깡패들이랑 다를 바가 없는 이들이, 내 직장 상사라 이 말이다. “아이비? 속으로 우리 욕하고 있는 것 같다?” “어머, 그럴 리가요. 카시스 님.” 책상 위에 발을 올려서 앉아있던 카시스는 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고죠는 우타히메에게 종종 이런 질문을 했다. 우타히메는 날 좋아하지? 우타히메는 그럴 때마다 모든걸 포기한 채로 답했다. 좋아한다고. 고백한 사람에게 취향이 전혀 아니며, 섹파하고는 절대 안 사귄다는 최악의 거절을 한 놈이, 고백했다는 걸로 화가나서 심하게 괴롭힌 놈이 왜 이렇게 사랑을 묻는지 우타히메는 알고 있었다. 고죠는 그저 저를 가지고 노는 것이 분...
오후의 주황빛 햇빛이 내리쬐는 메밀꽃들 사이에서 나는 하얀 꽃들을 벌겋게 물들인다. 아, TV에서 보던 메밀꽃 들판이여. 늘 누군가가 만나고 사랑하는 생명의 터전이여. 둘 이상이 오면 찬란하게 빛나지만 한 명으로는 한없이 고독해지기만 하는 곳이다. 들판은 나처럼 외로운 사람의 생명력을 가져가 다른 이들을 축복한다. 나는 붉은 꽃들의 숨에 천천히 호흡을 맞춘...
※오타나 설정오류가 있을 수 있으니 재미로만 봐주세요! 그렇게 선타대가 뚫어 놓은 틈을 향해 은기대와 중포대는 안으로 들어갔다. 사막답지 않은 차가운 냉기에 자신도 모르게 다들 몸을 움츠러들었다. 얼마나 추운지 입에서는 입김이 나기도 했다. “형, 이 정도 냉기가 갑자기 왜 나오는 거지?” “이게 여기에서 일어난 이상 현상인가보지” “추위라...” 은기대와...
***읽기 전 공지사항을 꼭 보고 오시기 바랍니다.*** -이 글은 동양풍 시리즈의 외전으로, 스포일러 방지를 위해 본편을 모두 읽고 나서 보시길 추천합니다. -동양풍 시리즈 본편을 읽지 않고 외전만 보실 경우 이해가 안 되는 내용이 많을 수 있습니다. 추천 bgm: 제이(J.ae), 하울(HowL) - Perhaps Love (사랑인가요) https:/...
<11>최태준은 생각보다 무서운 아이였다. 난 그 자리에 앉아 무릎에 얼굴을 묻고 생각했다.'최태준이 우리 찾아 왔었어.''너 걔랑 엮인 거 있냐..?''나한테 와서 널 좀 치워달래. 자기 눈에 안 보이게 해달래. 전정국은 건드리지 말고.. 너만 없애 달라더라..''그 새끼.. 또라이라 제정신 아닌데.. 안 엮이는게 좋은데.. 어쩌다가.. 꼬였냐...
나는 궁금한 게 생겼습니다. 어른은 인생의 노련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는 사회 속 떼 묻지 않은 순수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나는 뭘 가지고 있을까요? 답을 찾았습니다. 나는 노련함도 순수함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순수하다가도 타락한 것 같고 노련하다가도 미숙합니다. 그럼 다시 묻겠습니다. 내가 너무도 힘들어할 때 아이에게 묻습니다. " 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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