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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색, 계, 멸 – the Faith 15 마지막 장, 진실의 눈 뭐야...? 장난치는 거야? 방청객들 몇몇이 김빠진 얼굴로 볼 멘 소리를 하는 동안, 눈썰미가 좋은 몇몇은 여전히 숨죽인 채 박건을 주시하고 있었다. 책은 종이가 아닌 다른 무언가로 만든 것 같았고, 빈 책장 안엔 꾹꾹 눌러서 글씨를 썼던 것 같은 자국들이 희미하게 남아있었다.
색, 계, 멸 – the Faith 14 마지막 장, 진실의 눈 증인석에 보란 듯 다리를 쩍 벌리고 앉은 박건이, 흡족한 듯 어깨를 으쓱였다. “소개말이 마음에 드네.” “증인, 법정에 대한 예의를 갖추고 품행을 단정히 하세요.” “여부가 있겠습니까.” 호통을 친 재판장을 향해 과장해서 굽신거리고는, 박건이 품을 뒤적여 작게 접힌 무언가를 꺼냈다. 정우녀석...
* 지브리 영화 '천공의 성 라퓨타'의 세계관 및 스토리를 차용하고 있습니다. 영화의 오마주 요소가 많습니다. * 탄광 사고, 전쟁과 관련된 소재가 등장합니다. 관련 소재에 PTSD가 있으신 분은 감상을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아주 오래된 전설이 있었다. 이 세상 어딘가에 낙원이 존재한다는. 그곳에는 이 세상 모든 부를 합친 것보다도 더 많은 금은보화가...
그저께 목&코&몸살 감기가 걸려버린 불쌍한 마누라~!! 약을 계속 먹고 있는데 목소리가 완전 쉬어버렸다 어제 교회에 가는 것도 연기하고 조금 나아진 와이프가 오늘은 혼자 병원에 가서 약을 타오기로 했다. 주말에 약속이 있으나 집에서 며칠 더 쉬면서 계속 상태를 지켜봐야겠다. "마눌, 빨리 나아요~ 오빠의 명령이다~!!" 요즘 황사와 미세먼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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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여기서 만나자고 했잖아요. 언제 와요? 벌써 세 번째 첫눈이 내리잖아요." 3년 전, 21살이 되고 크리스마스, 첫눈이 내렸다. 그날, 내 손목에 이름이 새겨졌다. 그날, 우린 버스정류장에서 만났다. 그리고 우린 사랑했다. 그리고 우린 헤어졌다. 눈이 오는 날이면 목소리가 들린다. 또한, 오늘도 그랬다. 평소엔 옅은 눈이 내려 미세한 이명처럼 들렸는...
*글 길어요!! *사진도 많아요!! *편의상 음슴체로 하겠슴당 *오타 있을 수도 있음 시작 때는 23.01.24 태의 생일 카페가 열리던 날... 전시회 카페를 갔다가 트친님과의 만나서 떠들다 보게 된 일태 인형 진짜 세상에서 제일 귀엽고 미치게 생겨서 눈 돌아갔지만 어른이니까... 참자... 했음 근데 그때!!!! 트위터에 올라온 사진 한 장이 나를 돌게...
"주님, 오늘도 일용할 양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멘." 카제하야 타츠미는 짧게 기도를 드리고 혼자 넓은 식탁을 한 번 둘러보다 식사를 했다. 한 때는 많은 사람들이 둘러 앉아 식사를 했지만, 지금은 혼자였다. 타츠미는 식사를 하던 도중에 창밖을 바라보았다. 거센 눈보라는 멈출 줄을 모르고 창을 때렸다. 타츠미는 혼자라 여겼지만 그를 보는 이가 존재했다....
모든 건 예기치 못 하게 눈 앞에 뚝 떨어지듯이 사방에서 눈을 찌르는 감각에 현우가 앓는 소리를 내며 천천히 눈을 떴다. 넓은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햇볕에 마른 세수를 하며 뒤척였다. 커튼 치고 자는 걸 깜빡했네… 한숨 내쉬며 반사적으로 옆자리에 팔을 뻗었는데 주헌이 있어야 할 곳이 텅텅 비어있었다. 머리를 망치로 내리친 것처럼 잠이 순식간에 달아났고, 스...
단편 형식을 모아놓은 형태로 작성되었습니다. 20220801 작성 ——— [ 초능력 세계여행 ] "결국 지나간 과거의 그림자일 뿐이잖아." 라더 네가 해주었던 그 말이 머릿속에서 계속 맴돌았다. 그래, 결국 지나간 과거잖아. 몇 년 동안 당신들을 찾아 헤맸지만 결국 나타나지 않았잖아. 잊고 살아갈게. 당신들이 내 인생에 애초에 끼어들지 않았던 것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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