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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리, 론. 우리 흩어지기 전에 약속하나만 하자. 오, 해리 바쁜 거 알아. 잠깐이면 돼. " " 우리, 절대 죽지 말자. 죽지 말고 우리끼리라도 살아서 남아있는 사람들과 함께 편안하게 살자. 그렇게 해서 우릴 위해 희생한 사람들에게 보여주자. 덕분에 이렇게 잘 살고 있다고. " 삐- 우측에서 터진 폭발마법의 영향으로 이명이 들렸다. 바닥을 기어 다니면...
- 또 오셨네요! 오늘도 넉넉히 담았답니다. 항상 초승제과... 아니, 손톱달 베이커리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맛있게 드세요!
유리가 오토바이를 타고 온 것은 아침 10시 정도였다. “ 이야- 루이-. 마중 나오는 건 오랜만이네. ” 그렇게 말하며 유리는 집 앞에 앉아 있는 루이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나도 아침에 밥을 먹으러 어슬렁어슬렁 집에서 기어 나온 루이의 얼굴을 지그시 확인했지만 기억의 베일은 역시 자신은 없지만 루이 같아, 라는 정도 밖에 없고 진실에 접근하지 않았다. “...
네가 너라는 사실, 네가 너이기 때문에 소중한 것이고, 아름다운 것이고, 사랑스런 것이고 가득한 것이다. [다희 시점] 어느 길목에서 훌쩍거리는 남자아이를 보았다. 나랑 비슷한 나이 같은데..얼굴엔 흙이랑 피가 뒤섞여서 까맣게 그을린 것 같은 몰골을 하고 있는데도 이상하리만큼 눈물을 머금은 눈빛이 별처럼 빛나보였다. 시장가에서 본듯한 얼굴같기도 하고, 아닌...
급하게 발을 옮기던 산이 무얼 빼 먹은듯 걸음을 돌렸다. 덕분에 정윤호는 고개를 들자마자 다시 내릴 수 밖에 없었고, 눈치 없는 그… 부장이라는 새끼가 괜히 나댔다. 윤호 씨? 대답을 할 수 없었다. 나는 정윤호가 아니라 골든 리트리버다, 나는 강아지다, 나는 사람이 아니다…. 윤호 씨, 왜 그래? 얼굴이 하얗게 질렸어. 목소리는 또 얼마나 큰지 산이 소리...
골키퍼 있다고 골 안 들어가나? 글. 파도 01. “야, 임현식. 왜 이렇게 싱글벙글이야?” “어? 저 그렇습니까?” “설마, 오늘 정 쌤 오시는 날이신가?” “흐흫, 예, 그렇습니다.” “얌마, 그래도 오늘은 안돼. 절대 안 돼. 너 실려 나가면 우리 경기 어떻게 해?” “에이, 선배 있는데 제가 왜 필요합니까, 양쪽 윙도 든든하고. 어어, 왔다왔다왔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고어 묘사가 있습니다. *브금은 자유입니다. *여름 배경입니다. *키리시마 시점>바쿠고 시점 - “다녀왔습니다.” 키리시마는 아무도 없는 집안에 소리를 내어 인사를 하고는 신발을 벗었다. 요새 그의 부모님은 집에 잘 들어오시지 않았다. 이제 이 마을의 주민이 도시로 향하는 것을 정부에서 막았기 때문에 어떻게든 나가기 위해서 두 분이서 힘을 쓰고 계시...
좁은 골목길을 혼자 걷다 보면 언제나 뒤가 불안해지기 마련이었다. 혼자라는 것은 불완전 함을 뜻했고, 불완전하다는 것은 언제든 결함으로 인하여 무너져 내릴 여지가 존재한다는 것이었다. 이를테면, 사람은 혼자 살아갈 수 없다 사람들은 말한다. 사회적으로 상호작용이 일어남에 따라 그 사람의 가치와 가능성이 결정되는 것이다. 그러니 불완전한 존재란 결국 다른 사...
외삼촌의 집으로 돌아오니 사촌 언니인 하리(河莉) 언니가 와 있었다. 외삼촌 부부의 장녀다. 나이 차가 많아서 많이 친한 사이는 아니었지만, 지금은 이 근처 마을에 시집가 있는 것 같았다. ‘ 오늘은 힘 좀 내봤어. ’ 라고 말하며 통통한 몸을 빠르게 움직이며 외숙모의 요리를 돕고 있었다. 우리는 저녁 식사까지 남은 시간을 자신들의 방에서 보냈다. 특별히 ...
🚫다소 불편한 내용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살인, 살생) 다소 잔인한 내용이 (많이..?)나오니 주의하세요! W.짐태령 지민의 발자국을 따라 들어간 숲속은 생각보다 더 음침했고 길이 복잡했다. 지민을 찾기 전에 돌아갈 생각은 없지만 지민을 찾았을 때 어떻게 돌아가야 할지 고민이 되기는 했으나 일단 지민을 찾는 게 우선이니 숲 이곳저곳을 뛰...
※ 본 편은 구독자 1500명을 자축하는 기만이가 아무도 요청하지 않았지만 혼자 쓰는 특별편입니다 뷔페! 골라 먹어 보세요 시즌4 - 럽스타그램 with 문태일, 서영호, 김도영, 정재현 (Ctrl+F로 찾아보세요!) * 127 멤버 전원... 으로 쓰기는 무리여서 몇 명만 만들어왔습니다! (제 기준 럽스타로 만들 정도로 캐해를 좀 했다!싶은 멤버들이에요)...
온몸이 늘어지고 시원한 에어컨 바람 아래 눕고만 싶은 여름. 그런 여름에 시골살이는 힘들다. 밀짚모자 쓰고 목에 수건 두르고 잡초 뽑고, 잘 익은 열매 따고, 과일나무 가지 치고. 그러는 동안 땀을 한바가지는 넘게 쏟았을 거다. 잠깐 쉰다고 평상에 앉아도 시원한 바람은 무슨, 겨우 따뜻한 바람 사이로 선풍기 바람이 끼어든 느낌. 솔아 나 더위 먹은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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