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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내용 삭제입니다. 21년 5월 20일 파란집 정식 단행본에서 만나뵙길 진심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대본을 내려놓고 물을 마시는 사와무라 옆에, 미유키가 다가와 물었다. 오늘도 잠 제대로 못 잤지? 아, 미유키 선배! 아뇨, 오늘은 그래도 네 시간 넘게 잤어요. 어제 지방 행사 있었는데, 끝나고 올라오는 차에서 푹 잤거든요. 그래? 다행이네. 수고하고. 미유키가 사와무라의 등을 톡톡 두드리고 떠났다. 메이크업 수정을 마저 받고 자리에서 일어난 사와무라는 ...
[태형_the past] 어릴 적 죽어버린 제 아버지에 어머니는 다른 남자를 옆에 두고 많은 위로를 받았다. 그리고 다른 남자와 재혼한 어머니는 남자의 집착과 폭력에 제 아버지를 따라 죽어버렸다. 어머니가 죽고 남자의 집착과 폭력은 모조리 그에게 돌아왔다. 수없이 맞기를 여러 번 이제는 멍도 쉽게 사라지지 않았다. 여린 아이는 그렇게 자랐다. 덕분에 무심한...
written by 지렁이 *2차가공 금지 "네? 정리해고요?" "무단결근 많이 한 순으로 15명씩 인원감축하라고 위측에서 통보하더라" "무단결근은 오늘 포함하면 이틀밖에.." "15번째가 지민씨더라고 미안해 지민씨.." "아.. 아니에요" 오랜만에 간 회사에서는 정리해고라는 소식을 나에게 쥐어줬다지난주에 정리해고를 하라는 통보를 해왔는데내가 연차를 써서 ...
https://soundcloud.com/jieun-oh-1/s6vavzarbxel *음악과 함께 읽어주세요 <Le destin : 운명> W by. 시류&여울 어느 겨울의 밤이었다. 마치 겨울이 찾아왔음을 알리기라도 하듯, 밤공기는 차가웠다. 숨을 내뱉으면 뽀얀 연기가 새어 나왔다. 그 추운 밤, 세경은 30분째 은향을 조르고 있었다. ...
절망은 이렇듯 돌연 찾아오는 것이다. 평소와 다를 바 없던 하루가 나를 나의 내일을 나의 내일의 나를 또 그 다음 날과 그 다음 날과 다른 다음날의 모든 나를 처참하게 무너뜨렸다. 아니 무너뜨린다. 나는 무너지고 있다. 이 끝이 어디인지도 모르고 계속되는 무너짐 속에 있다. 매일 더 나빠질 수 없는 하루를 살면서 최악의 오늘은 내일 차악이 된다. 절망 속으...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이번 편은 가륜기해 MSG 살짝. * 처음 봤을 때부터 예사롭지 않은 느낌이었다. 그의 향에 매료되었고, 안도하였으며, 악몽을 잊었다. 부드러운 미소를 보고 싶었고, 한 번이라도 더 말을 들어보고, 얼굴을 보고 싶었다. 그리고 그는, ‘아름다움을 초월한 가치. 대단한 꽃말이죠?’ 어쩌면 내면을 보고 있었는 지도 모르고. 난 당신의 포로. 언제나 당신에게 결...
그리다가...너무 졸리고 제 어이업는 그림실력에 좌절해부러서....중간에..... 이런저런 이야기가 많이 생략되었쭙니다....... 선생님들...미리 죄송할게요....흑흑 제가 떵손이라 그런 것 뿐입니다..... 아 신기했던건; 대운동회 컨셉이라 그런지.... 대운동회 식순이 진행되더라고욬ㅋㅋㅋㅋㅋㅋ 국기에 대한 경례(이게무야...????하는데 나도 모르게...
[ 한마디 ] "오늘의 운세는....또 최하위라고 하겠지 뭐...." (*러닝 당시엔 한마디란이 없었기 때문에, 나중에 추가로 작성한 한마디) [ 전신 ] (*차례대로 러닝 초중반의 반신, 러닝 후반의 전신.) [ 외모 ] 검은색 머리카락은 어깨에 닿는 길이로, 곱슬기 없는 직모. 머리카락은 적당히 거슬리지 않도록 반묶음식으로 묶어놓았으며, 제법 솜씨가 괜...
삐걱이는 톱니바퀴가 물었다. 나는 언제까지 이 행동을 반복해야 하는가? 하늘에서 실을 드리운 꿈이 답했다. [나와, 네가 만족할 때 까지.] 무한으로 이어진 길이 있었다. 꼬이고 꼬인데다 가시로 가득한 고통속의 길이였다. 그것은 무저갱으로 향하는 길이었으며, 골고다로 향하는 십자가를 짊어진 자의 발걸음이였다. 하지만 유일하게도 그 길을 걷는 자를 지켜보는 ...
"유키, 다 챙겼어?" "응." "그럼 가볼까?" "뭔가 긴장돼..." "뭘 세삼스럽게- 어제도 멀쩡했잖아?" "그치만..." 하루카 후작과의 소동이 벌어진지 약 일주일이 지났다. 오늘은 시라유키가 궁정 약제사 시험을 보게 되는 날. 시라유키와 아이린은 아침부터 분주히 준비를 마친 뒤 성으로 향하는 중이다. "헤- 사람 많네." "그러게." "흐응- 전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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