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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선생님들 안녕하세요🤍 날이 무지 따뜻해졌네요. 저는 잠시 서울을 떠나 바다가 가까운 곳에서 지내고 있는데, 여기는 벌써 벚꽃이 만개했답니다. 올해 할 수 있을지 자신이 없었던 프로젝트를 뜻밖에 빨리 시작할 수 있게 되었어요. 선생님들은 영화 어떻게 보세요? 저는 아주 많이 보지는 않는데 무지하게 고르고 골라서 봐요. 어떤 기분에 어떤 영화를 볼지는 ...
커플링: 양호열/강백호 (호열백호, 요하나) 사양: 전체연령가 / 공백 미포함 19,933 자 / 3,000 원 키워드: #사귀는_설정 #이것은_사랑인가_우정인가 #강백호의_고뇌 #그저_유니폼_입은_백호가_좋은_호열이 #상호_팔불출 #찬조출연_북산농구부 줄거리: 소원을 말해보라는 백호에게 '농구 유니폼 입은 너랑 하고 싶어!'라는 폭탄을 떨어트린 양호열. ...
깡말라서 새까만데 눈만 반짝반짝했던 철수는 동갑내기에게도 형, 누나들에게도 기피 대상 일 순위였다. 자기 인상이 험악해서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던 나이였지만 어찌 됐든 친구가 없다는 건 너무나 슬픈 일이었다. “같이 놀까?” 그런데 며칠 전에 새로 들어온 동생이 먼저 아는 체를 했다. 자기와 정반대로 통통하며 새하얀 모습이 말랑말랑하고 달콤한 마시멜로 같은 느...
안녕하세요, 여러분. 포스타입 에디터입니다.👋 어깨를 잔뜩 움츠리게 만들던 찬 공기가 물러나고 따사로운 햇살이 세상을 훈훈하게 데우는 계절이 왔습니다. 제주도를 포함한 남부 지방에는 벌써 벚꽃이 만발이라죠. 수도권에도 봄을 여는 꽃들이 서서히 자리잡고 있는데요. 비록 올해의 꽃놀이도 내년을 기약해야하지만, 하루가 다르게 존재감을 키워가는 새싹들을 볼 때마다...
넋을 놓고 호랑이를 거느린 남자를 쳐다보고 있다 이내 정신을 차린 나는 서둘러 자세를 바로잡았다. 그래, 무릎을 꿇었단 뜻이었다. 대체 나 무슨 짓을 한 거지...? 저런 맹수들을 거느리는 호랑 신을 발로 차고, 비웃고, 놀리고, 돌 던지고, 울리고...? 진짜 신여주 나가 죽어버려라. 무릎을 꿇은 채 두 손을 바싹 붙이며 싹싹 빌기 시작했다. "아이고, ...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지난 겨울 동안 겪은 일에 대해 간단하게 적어보았습니다. 외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 슬퍼하는 이의 곡소리랄 것도 없는 조용한 장례가 진행된다. 오랜만에 만나 뵌 어머니의 얼굴은 이전보다 수척한 것 같기도... 아니, 오히려 조금 생기가 도는 느낌이려나. 자판기에서 뽑아온 따뜻한 코코아 한 캔이 쥐어진 채 어머니 앞으로 앉혀진다. 당신에게 나는 여전히 아이...
“수고했네.” 자발라는 책상 위로 올라오는 마지막 보고서를 확인한 뒤 느리게 눈을 깜빡였다. 두툼한 보고서는 저번 임무의 난이도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었다. 문제는 저런 보고서의 개수가 벌써 두 자리 수를 넘게 채우고 있다는 것이다. 오늘도 잠은커녕 사무실도 벗어나지 못 하겠지. 담담하게 업무를 인지한 자발라는 문득 쏟아지는 시선으로 눈을 돌릴 수밖에 없었다...
이 거리에 들어온 건 처음이었다. 대학에 다니면서부터 꼬박 5년을 혜화동에 살았지만 한 번도 발을 들인 적 없는 거리였다. 마로니에 공원 맞은편 길을 수없이 걸으면서도, 그 앞 버스정류장에서 수백 번 버스를 타면서도, 혜화역 4번 출구를 매일같이 드나들면서도, 극장들이 줄지어 있는 이 거리로 들어올 생각은 한 적이 없었다. 그제 구인 사이트에서 매표소 아르...
21세기, 정보 과다의 세대였다. 아이든은 그 시대의 생존자로써, 온갖 잡지식을 섭렵한 인간들 중 하나였다. 그리하여, 이상한 병이나 그 증상들도 아이든이 아는 잡지식 중 하나에 포함되곤 했다. 이 색색거리는 숨소리, 아이든 헌터가 알기에 이건 호흡기 질환 중 하나의 증상이였다. 그리고 그 중 대표적인 게 천식이다. 아이든이 알기로, 천식은 낫기 힘든 병이...
평범한 일상이었다. 짜인 루틴에 맞춰 움직이기만 하는 지독한 일상. 무거운 몸을 이끌어 침대에서 일어나면 방안을 따숩게 비추는 햇살에 멍을 때리고, 다리 사이로 얼굴을 비벼오는 고양이의 머리를 쓰다듬는 것이 하나의 루틴으로 자리 잡았다. 딱히 변화를 추구하지는 않았기에 아무런 감각이 없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괜한 기시감에 팔뚝을 매만졌다. 엊그제 일하고 온...
#星宮いちご誕生祭2021 #星宮いちご生誕祭2021 #시대를_이끄는_찬란한_태양_호시미야_이치고 #첫_봄바람에서_피어난_딸기야_생일축하해 #가득한_햇살아래_딸기꽃_만개한_봄의_기적 #환한_행복을_햇살같은_당신에게 #생일은_이치이치_이치고_기분 #0315_찬란하게_빛나는_태양의_일출 ---------------------------- 3월 15일이 되는 정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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