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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빼빼로 데이네요!늦지 않았나 불안하기는 하지만...배경이 일본이다 보니 포키로 해야하나 빼빼로로 해야 하나 고민이 있었지만 그냥 빼빼로로 하였습니다.오늘이 도스토 생일인지라 도스토꺼도 써주고 싶었는데 소재가 안 떠올라서... 도스토 미안, 생일 축하해! ㅠㅠ 참고로 오늘 해가 진 시각이 5:25였습니다. P.S.오늘 KMO 2차 시험 보신 모든 분들...
심비오트가 숙주에게 영향을 받듯이 숙주도 심비오트에게 영향을 받았음 좋겠다 특히 모럴적인 부분같은거'<'자기도 모르는사이에 점점 인간적 모럴이 사라진다던지,,만화는 댄이 모든걸 안다는 가정하에 그렸어욤!
그런 거, 다 상술이야. 에디는 빈정대며 한동안 입지 않아 먼지가 쌓여, 그걸 죄 털어낸 점퍼를 옷걸이에 걸었다. 셀폰 너머에서 작게 웃음이 터져나오는 걸 들으며 “상술이라니까?” 또 덧붙였다. 예전에는 잘만 챙겼잖아. 그건, 자기랑 함께할 때였지. 난 과자 안 좋아했어. 그런 날을 빌미로 데이트 했던 거잖아. 바이크 타고? 섹시한 헬멧도 쓰고.-그래서 정...
“자, 나가자 바사고.” 너무 오래 실내에 머물러 있어도 안 좋으니까. 솔라가 도톰한 목도리를 두르고 폭신한 코트를 걸친 채 바사고를 향해 웅얼거렸다. 입이 목도리에 파묻혀 어쩔 수 없었다. 끝이 동그란 벙어리 장갑까지 완벽하게 착용한 솔라가 뒤뚱거리며 현관을 향해 걸어갔다. “올해 첫눈이야.” 그녀가 자신을 향해 다가오는 바사고 쪽으로 손을 쭉 뻗었다. ...
문솔라의 인생은 짧지 않았다. 긴 세월의 황혼, 그 맛은 머리가 아플 만큼 달콤했다. 많은 이들의 애정을 기워 덮은 몸은 걱정스러울 만큼 연약해져 있었다. 문솔라는 하얀 눈이 덮인 머리칼을 정갈하게 틀어 올리고, 주름진 입을 오물거려 마지막 말을 내뱉었다. 내게 사랑을 알려주어 고마워요. 깊은 한숨. 그보다 더 깊은 슬픔. 망자의 얼굴 위로 떠오른 것은 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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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무슨 맛을 더 좋아해요, 한빛 씨? :)
11월 24일 /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 배포전 'CYBERLIFE 기업설명회'에 발간예정인 구백개빈 게스트북 PLASTIC LOVER에 MR.Flower 로 참여했습니다! R-18/B6/410p/NOVEL ONLY/부스위치-F03 선입금 및 통판 예약은 11월 22일까지 받고있습니다 제 참여분량은 43p이며, 다른 9분의 소설이 실려있습니다 :D 업로드 된...
1. 하루종일 집에 있었다. 건조기에서 빨래를 빼고, 번역 과제를 하고, 유튜브를 보고, 트위터를 하고, 글쓰기 수업 과제 틀린 거 조금 보다가 낮잠자고, 일어나서 밥 먹고, 친구랑 담배피고 그러다 보니 하루가 다 갔다. 지금은 몹시 우울하다. 2. 친구랑 담배 피우다가 괜한 얘기를 또 했다. 내 프라이빗한 부분을 또 얘기했다. 그러지 않으려고 했는데. 아...
Keyword: 이사 "뭐? 옆집에 누가 이사 왔다고?" "내가 잘못 들은 거라고 말해줄래...?" 동해를 보는 네 개의 눈이 번쩍이고 있었다. 동해는 약간 부담스러움을 느끼는지 잠시 둘의 눈을 피했지만 희철에 의해 제지되었다. 나 보고 똑바로 말해라. 희철의 손을 떼어낸 동해가 희철에게 잡혔던 턱을 잠시 매만지더니 입을 열었다. "제대로 들은 거 맞아. ...
모든 사람들의 입맛에 나를 맞출 수는 없는 것이다. 물론 그게 더 어려운 일이기도 하고. 아무리 생각해도 나는 멘탈이 너무 약해서 탈이다. 어릴 때 부터 그랬다. 충분히 흘려들어도 될 법한 일들과 이야기들을 가슴 속에 꾹꾹 눌러담아놨다가, 언젠가 다시 기억해내서 혼자 고통스러워 한다. 이것처럼 쓸 데 없는 일이 있을까. 물론 나에게 알맞은 비판은 나를 조금...
AC밀란 (4위, 6승 3무 2패 21점, 21득 14실 / 홈 5위 4승 1무 0패, 12득 7실) vs 유벤투스 (1위, 10승 1무 31점, 24득 8실 / 원정 1위 5승 0무 0패, 11득 4실)국내배당 = 3.85 : 3.55 : 1.68 해외배당 = 4.58 : 3.76 : 1.77(언더오버 2.5기준 언더 1.78, 오버 2.05)(핸디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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