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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무슨 일 있었죠?" 어디선가 야구공을 들고 나타난 정훈이 이원의 옆에 슬쩍 엉덩이를 붙여 앉았다. 안타 소리에 이원은 영혼없이 박수를 쳤다. 시끄러운 그라운드의 소음을 뚫고도 정훈의 목소리가 너무 잘들려서 무시할 수 없었다. 정훈이 바짝 몸을 붙여서 귀에다 대고 속삭였기 때문에. "뭐가?" "재연이형이랑 형이요." 이원은 여기서 자기 반성을 해본다. 재연...
시작은 별 것 아닌 일이었다. 여느 때처럼 오미는 바에 놀러가면 안되냐 물었고 퇴근한 류지는 그런 오미를 한번 쳐다보고는 대답도 없이 고개를 저었다. 그러고는 흘러가듯 지나가듯 '왜 그래 또' 뭐 그런 말을 덧붙였던 것도 같다. 소파에 앉아서 류지가 왔다갔다 하는 걸 쳐다보고 있던 어린 애인의 입이 불퉁하게 튀어나왔다. "아직도 내가 교복 입고 문밖에 서 ...
하늘신의 되다만 자식인 썩은태아들이 이 땅에 인류를 대신하러 왔다. 이제서야 인간은 먹이사슬의 최고존재도 아니며. 그저 사정된 가짜신의 호문클루스에 의해 언젠가 멸종당하거나 전쟁조차 사라지게 될 정도로 멸망의 길을 걷겠지. 허나 그곳에서 보았다. 썩은태아와 투쟁하며 이 더러운 땅에 아름다은 인간찬가를 보인 그 영웅의 후광을. 그의 끝을 끝까지 보지는 못하였...
1. “나타샤가 열심히 돌봤어.” 컴파운드 한구석 볕이 잘 드는 곳에 비전의 무덤이 있었다. 클린트는 나타샤를 찾아 헤매는 완다를 이곳에 데려왔다. 완다는 비전이 묻힌 곳을 한참동안 내려다봤다. 제 손으로 죽였던 비전이 다시 되살아나 끔찍한 죽음을 맞이했던 장면이 아직까지 완다의 머릿속에 선명하게 남아 있었다. 완다에겐 오 년전이 아니라 방금 전의 일이었다...
Lethe Freddi Zoe : 레테 프레디 조이 男, S 5th, 180cm, 순혈. 망각의 아모레, 네 영원한 삶 속에서 아주 협소한 부피를 차지한 내 애정이 언젠가는 당연히 무의식 속으로 침몰해 잊혀지게 되겠지. 그런데 그게 뭐 어떻길래 사람들은 이 상황에 처한 나를 동정어린 눈빛으로 보고, 안쓰럽게 여기는 건지 진짜 전혀 모르겠다니까. 오히려 그게...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5087자 오프 더 레코드라는 주제가 이렇게까지 어려울 줄이야 오프레를 주제로 글 쓰는 모든 사람들에게 박수와 상을 보내야 합니다 쓰다가 제가 오히려 부끄러워서 결제선 걸어놨어요(돈과 시간을 아끼시기 바라며...) ╔════════════════╗ ┃ ┃ ┃ ┃ ┃ ▷ ┃ ┃ ┃ ┃ ┃ ╚════════════════╝ 7:12 ━❍──────── 45:1...
그 계절의 우리 17 by 그늘아래 다행이었던 것인지, 아님 불행이었던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그날 둘만의 데이트를 가셨던 부모님은 돌아오지 못했다. 마라도에 들어갔으나, 갑작스런 돌풍으로 인해, 배가 운행되지 못했기 때문에, 그 다음날 오후에나 그곳에서 나오실 수 있었다. 물론 윤현은 지민의 상태를 보고 많이 놀랐지만, 신나게 놀다가 발을 헛딛...
ICE Cream Love 7 w. 담아 [나 먼저 갈게] 가디건을 가지런히 접어 챙기고 있을 때쯤, 나재민에게서 연락이 왔다. [오늘만이야] 이유를 묻기도 전에 연달아 온 메세지에 나는 그저 알았다고 대답하곤 홀로 밖으로 나섰다. 어제까지만 해도 생기가 넘쳤던 길가의 장미는 하루 사이 시들해져 보였고, 버스에 올라타 스쳐지나는 바깥의 풍경은 지루하기 짝이...
녹두는 하의엔 얇은 속바지를 입었고, 상의엔 허리띠만 둘러메고 있었다. 그리곤 손가락으로 입술을 만지작거리고 있었다. "저기, 선비님..." 차율무는 녹두의 호리호리한 허리선을 보고는 눈을 다시 질끈 감았다. 그리곤 뒤를 돌았다. "이, 이, 이러시면 아니되오!" 외침과는 다르게, 저도 모르게 입 안에 차오른 침을 꿀꺽 삼켰다. "눈 좀 떠보세요." "아니...
"유타~ 의 '선생님'?" "네, 뭔가 문제가 있나요?" 오므라이스가 입에 맞는지 굉장히 행복한 표정으로 얌얌 하고 있는 유타를 바라보는 고죠의 얼굴이 재밌어 죽겠단 표정으로 바꼈다. 먹던 파르페조차 옆으로 밀어놓고 턱을 괴고 대놓고 유타를 바라보고 있었지만 먹는 것에 푹 빠진 유타는 눈치채지 못한 듯 했다. "그 '선생님'이란 사람에 대해 물어봐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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