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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함께 읽어 주세요 제목 얘들아 남자가 화이트데이에 초콜릿 주는거 이상하냐? 내용을 입력하세요. 2월에는 발렌타인데이 있어서 초콜릿 주면서 고백 하잖아. 다들 장난으로 초콜릿 주고 받기도 하고 근데 역시 3월에 주는 건 진심 같아 보일까? 그것도 직접 만드…… 택연은 머리를 쥐어 뜯으며 포효했다. 에타에 올릴 게시글 때문이다. 3월에는 꼭 고백하고 ...
*노래를 플레이 한 후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 붉디 붉은 바위 끝에 잡고 온 암소를 놓아두고 나를 부끄러워 아니한다면 저 꽃을 바치겠나이다. ------ 나의 시선 끝에는 항상, 그가 있었다. 그와 달리 나는 어디든 갈 곳이 없었으니까. 자리에 가만히 앉아서 찬성의 모습을 지켜보는 수 밖에 없었다. 황찬성은 교실에 있는 보통 애들과 달랐다. 멍한 ...
내 친구들에게. 안녕, 내 친구들. 갑작스러운 편지에 놀라지 않기를 바라. 그냥 추억팔이니까. 음, 갑자기 추억팔이 하려니까 조금 부끄럽긴 한데. 아, 그래. 혹시 기억 나? 1학년 때… 한밤중의 발소리말야. 나는 생생하게 기억해. 그때 내가 겁을 먹었단 것도. 지금와서는 웃기지만. 그때까지만해도 나, 마법이 무서웠으니까. 낯선 세계, 처음 보는 아이들. ...
김선호 이사는 매일 내게 전화를 걸었다. 하루에 세 번 이상 통화 했고, 시간은 주로 낮 4시에서 새벽 1시 사이였다. 길진 않았지만 따로 용건이 없는 통화들이었으므로 그 자체로 일반적인 '썸'과 다르지 않았다. 누가 봐도 그저 서로를 알아가는 남녀와 같은 수순이었다. 나는 한 번도 전화를 피하지 않았다. 내가 먼저 건 적은 없어도 꼬박꼬박 받았다. 욕지기...
트위터에 조각으로 적었다가 보고 싶은 장면이 더 생각나서 그냥 포타로 옮겨왔어용. 뇌절 주의. 퇴고 X 1 "야, 나 설탕 됐어. 신기하지." 뭔 개소리야 그건, 또. 건학은 익숙하게 서호를 무시하며 손에 들린 딸기 스무디를 삼켰다. 이서호는 가끔 되도 않는 말을 진지하게 할 때가 있었다. 차원의 문을 열고 있다든지, 블랙홀에 들어가면 무릉도원이 펼쳐진다든...
= 초하(初夏) 四 = “이, 이 간사하고, 휴, 흉악한 여우가……!” “호오! 그렇게 혼이 나고도 아직도 나불거릴 소리가 남아 있다니, 내가 너무 얕본 모양이로구나. 이번엔 어디 얼마나 더 오래 버틸지 볼까?” “히익!” 새까만 여우가 눈동자를 번뜩였다. 눈앞에 있는 청년을 두고 여우가 살벌하게 이를 바드득 갈아댄다. 손안에서 원을 그리며 돌아가던 검은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개요 본 공략은 SSR 풀이 최적화되지는 않은 초보 유저가 토카이 테이오에 대한 애정만으로 칭호작에 도전한 기록입니다. 본격적인 공략이라기보다는 이렇게 클리어하는 사람도 있다는 참고용으로만 봐 주세요. 본 공략에서의 테이오는 본래 적성인 중거리 선행을 메인으로, 계승받은 장거리 적성을 서브로 활용하며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잘만 육성하면 중거리, 장...
히스 캐해가 덜 됐습니다. 이게 맞겠지 얼레벌레 쓴 글.사귀는 사이입니다. 하지만 달달하지는 않아요.퇴고 안 했습니다. 오타 있으면 뭐... 그냥 봐주세요() 아마도 언젠간 할 겁니다. 선선한 바람이 부는 마법관의 안뜰. 그곳에서는 단 둘만의 다과회가 열려있었다. 아키라가 만든 쿠키와 히스가 손수 끌인 차가 테이블 위에 세팅되어 있었다. 본래라면 다른 마법...
- 도영은 태일을 처음 봤을 때를 떠올렸다. 난데없이 무릎에 앉은 저를 보던 그 눈이 귀여웠다. 그날 밤 제 아래에 누워 올려다보던 그 눈은 또 야했다. 태일의 까만 동공은 유난히 반짝거렸다. 두 달 만에 마주 했을 때는 아무 감정도 보이지 않아서 서운하기도 했던 눈이다. 내 인생에 끼지 말고 그냥 꺼져. 도영은 많은 눈 중에서도 그 말을 하던 태일의 눈이...
모처럼의 화창한 주말이었어요. 평소같았으면 친구들이랑 어디론가 여행을 가거나, 아니면 멤버들끼리 다같이 모이거나, 이도저도 아니라면 집에서 편하게 쉬었겠지만 어느쪽도 할 수 없었답니다. 그 대신. 침대 바깥으로 한발자국도 나가지 못하고 있었어요. "아야 짱~" 어째서 나가지 못하고 있는걸까요, 이유는 너무나도 명백했답니다. 제 옆에서 팔짱을 꼭 낀 채, 사...
정재현은 그렇게 여주에게 동정심 유발하면서 여주한테 붙어다니고 서영호는 계속 정재현이 여주한테 들러 붙어 있으면 괜히 옆에 와서 여주 쓰다듬고 정재현 마음 박박 긁고 사라짐. 정재현이 온 다음날 한국으로 출국이었기 때문에 그나마 다행이었음. 그렇게 촬영을 무사히 마치고 비행기를 탈때에도 정재현은 문태일에게 바득바득 우겨서 여주 옆자리 타고 왔고 정재현의 집...
https://twitter.com/_VJIN_1234_?s=20 2021.3.27 뷔진수인합작 참여했습니다!포타만 보시는분들도 보시라구 헤헿 ㅋㅋ백호태형이랑 인간석진이 했어요 *유혈주의* 사고치고 맨날 사과하는 울보공 헣 ㅋㅋ 울보공 존좋 아 잼썻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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