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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재벌싸움에 말려서 병원에 몇년째 강제입원당한 유중혁이랑 신입 의사 김독자로 둘의 사랑의 탈출스토리가 보고싶어서.. 더 그리기 귀차나서 그냥 러프만 올림ㅜ 중혁이 탈출 시도 1863번했음 좋겠다 1864번째에 김독자 도움으로 탈출해서 복수극ㄱㄱ했음 좋겠음ㅜ 그리고 김독자랑 웨딩식을 올리자
그들은 중혁의 뒤를 따라갔다. 중혁은 마치 길을 아는 사람처럼 척척 나아갔고 좀비들은 계속해서 나타났지만 대부분은 중혁의 검에 모가지가 떨어져나갔다. 잔뜩 긴장한 것치고는 의외로 수월하게 돌아가는 상황에 사람들의 몸에서 조금씩 긴장이 빠져나가고 있었다. 물론 태평하게 있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닌지라 과도한 긴장이 빠져나갔을 뿐 주위를 경계하는 것을 늦추지는 ...
<DRIVE, DERIVE, DIVE> 중혁독자 | 130 x 190 | 약 150p | 15000원 | 19세 미만 구독불가 선입금 폼 > http://naver.me/F6qSv6qP 통판 폼 > http://naver.me/xMkoeVPa <2019년 6월 3일 13:00분부터 선착순으로 40분(선입금 20/통판20)께 특전 ...
“이쪽이야, 아오키.” 크로스백의 끈을 쥔 채 길 잃은 꼬마처럼 두리번거리는 아오키를 향해 마키는 목청을 틔우며 가볍게 손을 들어올렸다. 이제 곧 골든위크 시즌이라선지 저녁 시간이 한참 지났음에도 상점가는 불이 환하게 켜진 채 지나다니는 사람들로 분주했다. 손을 흔드는 마키를 발견한 아오키는 만면에 웃음을 띤 채 허둥거리듯이 걸음을 빨리 했다. 소매가 짧은...
6. 무뚝뚝한 남자 애태우기 자연스럽게 두 집안에서 결혼 이야기가 나왔다. 경수는 지난 날 백현의 집에서 작은 일기장을 훔쳐본 뒤로 따로 백현에게 이야기하지 않고 묵묵하게 백현이 저에게 말을 꺼낼때 까지 별다른 이야기를 하지 않기로 했다. 그날은 마침 백현이네 집에 경수가 초대되어 함께 저녁식사를 하는 자리였고, 백현의 아버지는 조심스럽게 둘의 결혼이야기를...
바이 위탕과 쟌 자오의 두 어머니 요리 솜씨는 단연 일품이었다. 그동안 너무 바쁜 나머지 패스트푸드로 끼니를 때우던 두 사람은 엉덩이까지 들썩거리며 허겁지겁 음식을 집어 삼켰다. 너무 맛있어!!! 식사내내 바이 위탕은 손을 분주하게 움직였다. 자신의 밥을 먹는 동시에 쟌 자오에게 반찬을 챙겨주었야 했기 때문이다. 쟌 자오는 모이를 받아먹는 아기 새처럼 그가...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수업 중에 강의실 들어와서 강의 듣고 가는 고양이 수인 김독자랑 인기교양 교수 유중혁으로 중혁독자 보고 싶다 김독자는 이른바 마스코트 애옹이였다. 학교마다 학생들한테 인기 많은 대표 고영 있잖아 그거였다. 맨날 교양동 주위를 어슬렁거리고 사람들 지나가는 거 앉아서 지켜보고 가까이 다가오면 애웅 울면서 총총 다가가서 다리에 비비적거리다 내키면 바닥에 발라당 ...
어제 챔스는 많이 아쉽네요. 포체티노 감독 인터뷰대로, 23초만에 허용한 PK가 준비한 모든것을 망쳤던 경기였습니다. 변수가 있을것이라고 예상하긴 했지만, 너무 컸네요ㅜㅜ 오히려 소극적으로 수비적인 운영을 선택한 클롭의 운영도 칭찬할만하고, 케인과 알리, 트리피어의 경기력이 아쉬웠던 어제 결승전 입니다. 오늘 K리그와 KBO 모두 난이도도 높고, 변수가 많...
어느날 유중혁이 잠깐 중요한 일을 하러 간다고 한 뒤 서울공단에 징벌자가 나타났다 -어... 어! 징벌자! 마계에 있던거 아니었나? -... 나는 유중혁이다 혼자 눈알이 튀어나올듯 놀란 김독자는 저게 뭔소리래 라는 표정이었다 믿기지 않았지만 믿을 수밖에 없었다 성좌들의 끊임없이 이어지는 메시지가 징벌자가 유중혁이 맞음을 의미했다 [절대다수 성좌들이 드디어 ...
+)제목ㅋㅋㅋㅋㅋ 잘못쓴겈ㅋㅋㅋㅋ 이제봐섴ㅋㅋㅋ 고칩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혁이가 너무 좋은 나머지 앞으로 해버렸네요 ^//^ 만약 중혁이가 홉빠에서 일했다면 얼굴로 넘버원 찍지 않았을까. 여자든 남자든 유중혁보고 감탄하면서 지명하고. 막상 지명하면 딱히 친절한것도 말주변이 뛰어난것도 아닌데 얼굴이 너무 재밌어서 돈쓰게 되고 ㅋㅋ (홉빠가 남자 호스트만...
월하화 copyright. 아련 "저어, 갑자기 왠.." 제 앞으로 두터운 솜이불을 열심히 들고 이리저리 움직이는 상궁의 눈치를 보던 지민이 천천히 입을 뗐다. 아직은 겨울도 아닌데, 벌써 이렇게 두터운 이불을 준다니. 역시 궁궐이라 뭐가 달라도 다르긴 한가보다. "계절이 쌀쌀해졌으니 보다 일찍 바꾸라는 전하의 명이십니다." 묵묵히 대답을 하면서도 손에서 ...
- 이거 짘ㅁ자 너무 웃긴것 같아서 현대au 배우커플 독중으로 보고싶다 애인 유중혁과 본디지 체어 사가면서 진실의 광대 빵긋이는 김독자 키는 반전해주세요 중혁이가 카라델라바인처럼 웃는건 상상이 안 가서요 독자는 국내에서 활동하던 무명&단역 자주 하던 배우였음 해외 유명 영화제 비경쟁 부분에서 독자가 조연으로 출연한 영화가 올라갔는데 주연배우는 국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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