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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w.찬찬하다 (@slowfirstlove)
< Ep5. 내가 왜 이러죠? 참 이상하죠? (feat. 박지윤) > 탁지운- 카라깃에 버튼이 달린 하늘색 셔츠, TNGT 스카이 블루, 화이트 스트라이프와 엠블렘 포인트의 다크브라운 넥타이, TNGT. 윈도우 페인 체크의 다크 그레이 수트, 타임옴므. 까만색 가죽 구두, 금강제화. 심플한 실버 써클의 까만색 가죽 시계, 마크 바이 마크 제이콥스...
※주 배경이 2013년이기 때문에 인물들의 패션 역시 그 시대에 맞춰져 있습니다. < Ep4. 외로울 땐 나를 불러. (feat. DJ.DOC) > 도대체 언제 쌀쌀해지는지 정말 궁금한 9월의 중순. 자취방 침대에 엎드려 누운 철주가 다리를 까딱거리며 심각한 얼굴로 폰만 들여다 봄. 현재 철주는 지운에게 카톡을 보낼까말까 고민 중임. 심심할 때마...
로버트 킨케이드는 제가 하는 일에 늘 큰 자부심을 가진 사람이었다. 그는 낯선 곳에서 자신을 처음 소개할 때면 자랑스럽게 제 명함을 건네곤 했다. 로버트 킨케이드, 작가이자 사진작가. 로버트는 제 명함을 내려보며 사진작가의 사전적인 정의를 생각해보았다. ‘예술 활동으로 사진 찍는 일에 종사하는 사람.’ 로버트는 그 문장을 떠올리곤 조용히 웃어 보였다. 글쎄...
서영호는 힘이 세다. 뭘 특별히 하는 건 아니었는데 타고나길 힘이 셌다. 끌어안길 때에도 숨이 턱턱 막혔다. 너, 힘 조절해. 그렇게 말했더니 자기는 나름대로 살살 하고 있댔다. 아닌 게 아니라 형이 약해서 그런 건 아니냐고, 되려 서영호는 우는 소릴 했다. 약하긴 무슨. 신장이 좀 딸려도 어디 가서 허약하단 소린 못 들었다. 겨울에 반바지 입고 담배 펴도...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Ep.3 침착해 하지만 "그래서 못 온대요?" [어 진짜 많이 아픈 거 같아. 감기에 제대로 걸렸는지... 어떡하냐?] "아프다는데 어쩌겠어요. 걔한테 너무 걱정하지 말고 몸 관리 잘하라고 전해주세요. 촬영 스케줄 다시 짜죠." [알았다. 미안하다. 내가 대신 사과할게.] "아니에요. 그럼 끊을게요." 여주가 통화를 끊자마자 한숨을 쉬었다. 나는 밥 먹다 ...
싸구려 커피믹스 세 개를 컵 하나에다 쏟아붓고 포트 안의 물이 끓기를 기다리는 시간은, 아 오늘도 역시 정시 퇴근은 개뿔 퇴근도 못하겠구나... 하는 짧은 자기 연민의 시간이다. 틱, 하고 포트에 올려둔 물이 끓는 것과 동시에 핸드폰이 시끄럽게도 울려댄다. 네, 여보세요. 말이 다 끝나기도 전에 수화기 너머에서는 빈정거림 가득한 목소리가 잔뜩 성을 낸다. ...
* 이어지는 로그 겸 그리게 된 계기 (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5AFF475C466A3A36 ) * 유이토에 대한 걸 그리고 싶었는데...( ) 코코우카베 유이토랑 어느 한 예언가의 이야기
첫눈 오는 날의 션뭉 보고싶다. 둘 다 벌써 겨울이네, 하고 생각하겠지. 좋아한다고, 연애하자고 말 못한 계절이 몇 개인가 헤아리다가 또 눈 펑펑 오는 것만 같이 바라보고 눈치보고 그런 거. 차갑고 따뜻한 겨울의 션뭉. 새해도 다가오니까 신년 계획 신나게 세워보는 둘 보고싶다. 댕은 올해는 운동 빡시게 해야지~ 수영이나 배워볼까~ 하는 걸 귀엽게 보고만있는...
* “내가 뒷조사는 전문이지만 그렇게 은혜도 모르는 새끼는 아니거든.” 일단 받아. 아기에는 편의점 앞에 설치된 테이블에 자리를 잡고 맞은 편에 엉거주춤 앉은 가륜에게 편의점에서 산 얼음컵을 쥐어주고 앱솔루트 한 병을 깠다. 대낮부터 무슨 보드카야. 가륜은 퉁망스레 쏘아붙이곤 갑자기 불러낸 이유나 설명해보라는 듯 눈짓했다. 컵의 절반 정도 보드카를 졸졸 따...
'나는 오늘, 이곳에서 죽을 것이다.' 백매는 숨을 몰아쉬면서도 이 문장을 가슴에 품은 것이 얼마만인지 생각했다. 심신이 미약하신 오라비를 위해 기방에 팔려 가 행수에게 뺨을 맞았을 때 처음으로 죽음을 생각했다. 머리를 올려주겠다며 내 속곳 안으로 제 손을 덥썩 넣는 미친놈의 뺨을 후려쳤다가 실신하도록 매를 맞았던 날도 그랬다. 누군가의 몇 번째인지 모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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