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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워터십 다운 포함 세 탕까지 허용합니다. ( ~계, 평군 제외함 ) 2. 물갈은 예고 없이 진행됩니다. 3. 모집 기간에만 프임제를 실시합니다. 4. 임관, 수식어를 바꿀 수 있는 횟수는 한 달 2 회로 제한을 두며, 총괄과 부총괄의 허락 후에 바꿔 주세요. 5. 물갈 기간, 모집 기간에는 임관과 수식어를 바꿀 수 없습니다. 6. 심한 욕, 패창은 허...
*그리린야오 *현대배경으로 고등학생 설정입니다 *복장은 그리드는 져지,어두운 계열 반팔티, 5부바지로 린은 하복 와이셔츠, 그 안에 하얀색 반팔티,그리고 하복 반바지(체육들은 날은 하복 체육복)로 설정했지만 사실 이건 읽는 분들이 마음대로 상상하셔도 상관없습니다. “그리드-일어나.” “..냅둬” “1교시 영어야~일어나는 게 좋을 걸?” 오늘도 린 녀석은 내...
&(데쿠), @(캇쨩) [3,850 자] &캇쨩!!! @아!!!? 쿠소 너드 주제에 날 부르지 마!!!!! 나는 오늘도 어김없이 너를 불렀다. 하지만 나에게 돌아오는 것은 언제나 그의 폭언과 주먹이었다. 이러다가도 내가 혼자서 흐느끼며 눈물을 훔칠 때, 너는 나에게 다가와 주먹을 날리던 그 손을 아무 말 없이 내밀어 준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
아이돌의 일상은 딱 두가지로 나뉜다. 바쁜 스케줄에 잠 잘 시간도 부족하거나, 데뷔 이전과 하등 다를 바 없거나. 이 판에 중간은 없다. 존재하는 결과는 세상의 도박보다도 더 극단적인 것들뿐이었다. 물론 그걸 모르고서 시작한 일은 아니었지만 당연하다는 듯 빛을 받지 못하는 다수의 입장에 서 수년을 버티다 보면 지치는 건 어쩔 수 없었다. 뚜렷한 목표가 있던...
“성운! 세션별 연습 날짜 봤어?” “응, 오늘 스트링즈던데.” “진짜? 혹시 나 비프 패티 하나만 사다 줄 수 있을까? 점심시간에 도서관 가봐야 돼서.” “안 될 거야 없지. 1시에 도서관으로 갈까?” “그래 주면 완전 고맙지. 이따 봐!” 락커를 정리하다 문득 10학년 초, 처음 텐진을 만났을 때를 떠올렸다. 2년 반쯤 전만 해도 영어를 몰라 말 한마디...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지훈도 가만 있지는 않았다. 어리둥절해 하던 지훈은 재환의 볼에 바람을 훅~하고 불었다. 이번엔 재환이 당황할 차례였다. "야 그만해 ///" "... 시작한게 누군데." 우진과 관린은 또 시작이라며 괜히 휘말리기 싫어서 무리에서 조금 떨어져나왔다. 그런데 다니엘은 엉뚱하게도 지훈이랑 재환이가 드디어 친해졌다며 좋아해서 우진과 관린으로 하여금 혀를 차게 만...
개인 여행일지 백업용 포스타입 비밀글 기능이 사라져서 유료결제 끼고 올립니다. 정리되어있는 여행일지는 아래 블로그 주소에 있습니다. https://m.blog.naver.com/ryupare985
< Ep7. 바빠? 그렇게 바빠? 아파. 마음이 아파. (feat. 왁스) > 날씨 주제에 밀당하자는 것도 아니고, 서늘했다 더웠다를 반복하는 10월 초. 그날 영화를 본 이후로 두 사람의 연락은 꾸준히 계속되었고, 한 번 더 만나서 밥을 먹고 카페에서 차도 마시고, 또 영화를 보았음. 아무래도 전에 얻어먹은 게 있는 철주가 이번엔 자신이 내겠다...
< Ep6. 애송이의 사랑 (feat. 양파) > 어째 영화를 보는 내내 철주는 계속 옆자리의 지운만 힐끔거림. 그에 반해 지운은 진짜 영화만 보는 중. 가운데 놔둔 팝콘을 먹던 지운이 철주의 시선을 느꼈는지 왜 그러냐며 철주를 보자 흠칫 놀란 철주가 냉큼 스크린으로 눈을 돌림. ‘나 진짜… 왜 이러지…?’ 심장이 콩닥콩닥 뛰어서 죽을 거 같음....
마지막의 마지막이라고 생각될 만큼 아주 큰 전투가 있었다. 거대한 파도와 함께, 하트 해적단의 노란 잠수함은 박살이 나버렸다. 그 때문에 동맹을 맺은 밀짚모자 해적단의 배를 타고, 함께 또 다른 목적지를 항해해가는 그런 어느 날. 어수선하고 시끄러운 저녁 식사가 끝난 지도 한참이 지난, 어두운 밤. 두 사람은 후미 끄트머리에 앉아있었다. 밤하늘엔 짙은 구름...
* 뒤늦게 X파가 도착하고 김석진이 김태수의 의식을 확인하지만 이미 죽은 지 한참 됐음을 알리듯 맥박은 뛰지 않았다. 김석진은 늦었다며 고개를 설레설레 저었다. “얘는 아직 살아 있네. 희미하지만 숨은 쉬고 있어.” “어떡할까. 데려가?” “처리하는 게...” “데려가요. 이번 사건에 대해 뭔가 알고 있을 수도 있잖아요.” 처리하자는 김남준의 말을 자른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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