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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노, 나재민 ♡ 이제노 후회물 + 나재민, 이제노 사이에서 갈등하는 여주의 이야기. 후회물 좋아하시는 분들 당장 정주행 각입니다-! ♡ 정재현, 김정우, 이제노,이동혁,나재민 ♡ 여주 아파트로 들어오는 이웃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로맨스 + 역하렘 톡 글. 재밌는게 좋다!하신분들 추천 ✨ ♡ 이동혁 ♡ 생일 기념글 + 여운이 남는 글. 특별한 날 읽으면...
"앗싸 개이득. 재현이 형이 사는 거니까 오늘 먹고 싶은거 다 먹어야지." "어어 그래. 오늘 한번 거덜나보자." "형 괜찮아요? 어금니 좀 꽉 깨문 거 같은데." 우와. 오디오가 겹친다는 게 이런 말이구나. 차에 타서 식당으로 들어서는 순간까지, 단 일초도 정적이었던 적이 없었다. 난 I가 80프로인 내향인인데. 사방팔방에서 들려오는 말소리에 도무지 정신...
- 그래서, 또 뭐가 문젠데? 아니. 서쟈니. 너 이렇게 섭섭하게 할 거야? 또 뭐가 문제냐니. 나 진짜 서운해. 내가 언제 문제라 했어? 그냥 좀 그렇다고 했지. 결국 혼자서 끙끙 앓던 임여주는 대숲 서쟈니한테 털어놨다. 이걸 쟈니말고 누구한테 말하겠어. 말할 사람이 없었다. 일단 다른 사람한테 털어놓는다고 가정해보자. 레디. 액션. 내가 예전부터 좋아하...
고인(故人) 1. 죽은 사람 2. 오래전부터 사귀어 온 친구. *소재주의 *캐붕주의 우장훈과 서동재는 같은 고등학교를 나온 동창이며 비숲 즌2때 납치된 서동재를 뒤늦게 발견하였으나 이미 늦어버린 상황입니다. 우장훈이 서동재에게 편지를 쓰는 형식입니다. 재야, 내다. 우장훈. 벌써 한 달이 지났다. 잘 지내나. 내는 오랜만에 고등학교에 갔다 왔다. 요새 아들...
(*주술회전 1,2기 및 극장판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게토는 약육강식이 아니라 끊임없이 “약자생존”을 외치는 사람이었다. 주술사는 비주술사를 지키기 위해 존재하는 거라는 굳은 신념이 있었고, 그걸 늘 실행하는 자였다. 그런 그가 비주술사 인간의 어긋난 탐욕과 잔인함과 어리석음을 보면서 가라앉기 시작했고, 그에 비례하여 끊임없이 쏟아져 ...
*맞춤법 주의 *산으로 가는 스토리 주의 제왕 로이드가 오기만을 무릎을 꿇고 기다리고 있었다. 한 20~30분 정도 기다렸을까?.. 카이는 슬슬 다리가 저려 올 때쯤에 누군가 오고 있는 발걸음 소리를 들었다. 카이는 슬슬 긴장을 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문이 열리고 제왕 로이드가 들어왔다. 신하들은 다 내보내고 다시 독백의 시간이 흐르기 시작했다.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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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해 주의, 썰체 주의《《 현대AU 화산대 검도동아리 회장 청명X드림주X고등학교 동창 백천 드림 커플요소 있음 공교롭게도 다음 날이 검도동아리 훈련이 잡힌 날이었어 그날따라 청명이 상태가 묘하게 이상했지 원래 청명이는 드림주 오면 '빨리 빨리 좀 다니지. 이것들이 빠져가지고.' 같은 소리를 하면서 속 긁어놓는게 특기란 말이야 "크흠. 왔냐?" 저런 맥빠...
다시 황궁에 도착하였을 즈음엔 늦은 오후였다. 아직까지도 무료한 표정으로 입구를 지키고 있던 사용인은 몇 시간 만에 되돌아온 조슈아에게 의아하다는 시선을 던졌으나, 이번에도 별 말 없이 그를 들여보내 주었다. 아까와 똑같은 방향으로 그를 안내하는 시종에게 조슈아가 물었다. "정한이는 아직도 서재에 있어?" "네, 일이 많으니 방해하지 말라고 신신당부 하셨습...
카페 근처에 숙소를 잡아버렸다. 장기투숙 고객이라고 못 박혔는지, 이젠 오갈 때 인사도 안하는 주인분에 괜히 씁쓸한 웃음이 났다. 이 머무름을 반겨주는 이가 하나도 없는 거라서. 재회 이후 2주 째 구석에 앉아 커피를 홀짝이며 책을 읽는 것만 반복하고 있었지만, 나쁘지 않았다. 시야 안에 찬열이 있었으니까. 지난 3년 간 왜 그렇게 가슴이 답답했는지 단번에...
소년이여 야망을 가져라, 무책임한 격언 따위에저 바다를 호령하는 거야. 어처구니없던 나의 어린 꿈, 가질 수 없음을 알게 되던 날두드러기처럼 돋은 심술이 끝내 그 이름 더럽히고 말았네 잔나비 - 꿈과 책과 힘과 벽
*천악au 기린닭(퇴마사 와론과 혼혈 악마 지우스) *적폐캐해주의. 제 캐해석이 맞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높습니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사랑해요... 12월 18일 오전 0시 30분 성물을 사용할까? 아니다. 오히려 자잘한 기술은 역효과가 날지도 몰라. 몇 차례 날아오는 공격을 피하고 창대로 막은 뒤 미끄러지듯 착지한 새까만 닭은 한쪽 손...
모르고 여친 부모님 앞에서 집착 얘기 한 카즈토라가 갑자기 보고 싶다. 이러면 카즈토라 뇌정지 개씨게 올 듯 근데 바람폈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 우리 "라는 말 있어서 일 것 같음 그래서 자기 버리는 줄 알고 이름 겁나 부르고 ' 나 완전 집착남이에요~ ' 하고 홍보 다니는 걸로 착각도 하겠음 근데? 그게 (-)가 바람난 남친이 아닌 (-)의 아버지..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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