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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https://archiveofourown.org/works/4909624/chapters/11876795 원작자에게 번역 허락을 받은 번역물이며, 해당 게시글의 1차적 저작권은 원작자에게, 번역물에 해당하는 2차적 저작권은 저에게 있음을 밝힙니다.트리거를 포함하고 있으며, 폭력적이고 강압적인 상황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스톡홀름 증후군을 다루고 있습...
본 추천글에 올라온 작품의 작가님들 중 올라온게 불편하신 분이 계시다면 수정하겠습니다. 말씀해 주세요. 개인의 취향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망할 놈들아 망하지 마_히님 (쿱정) https://posty.pe/3b178j 뭐였나, 서로에게 우리는_로그님 (쿱정) https://posty.pe/62cfo5 잔향 Flow _signal46님 (석순) https:/...
"다들 왔구나?" 결국은 마스터의 방으로 오게 되었다. 가지 않는다고 했다가는 우리는 탈출 시도의 기회조차 얻기 전에 사망자로 기록될 지도 모른다는 판단 때문이었다. 세훈이가 같이 있으니까 해낼 수 있을 것만 같아서 나도 더 용기를 냈다. 마스터라는 사람의 방은 두 번째인데 전보다 더 상상을 초월했다. 자세히는 모르지만 매우 고급스러워 보이는 와인과 각종 ...
그냥 그런 분위기의 민원. 회사 사람들 중에 친한 아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밥 먹고 조금 남은 고기 먹으면서 편하게 얘기하는 거. 11시 좀 넘어가는 시간에 3시까지 하는 가게에 앉아서 이야기 하는 그런 거. 딱히 식당 아니어도 누구네 집이나 호프집도 좋은데 노래방은 아닌 게 너무 시끄러워서. 적당히 편안한 톤으로 이야기 하고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원하는데...
'형' '응 왜?' '저 사실...형 좋아해요' '......' '알아요 저도 남자고 형도 남자고.. 근데 자꾸 형만 보면 가슴이 떨리고.. 막 심장이 터질 것 같고..' '....' '아! 그렇다고 막 게이라는 건 아닌데.. 이상하게 형이랑 있으면 막 설레고 너무 행복하고 그래요..' '....' '형만 괜찮다면 저랑 만나볼래요?' '그래' '역시 거절할...
착한 자몽의 콤플렉스 _ 프롤로그 w.렌게 이 빙의글에 나오는 모든 것은 실제 인물과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모든 내용이 "허구"임을 알립니다. 짤의 출처는 짤 속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도용 시 신고합니다. '조아미 님은 치미 외고 응시에 불합격 하셨습니다.' 학교 쉬는 시간, 화장실로 달려가서 발표 시간에 맞춰서 ARS에 전화를 걸었더니 응답하는건 여자의...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핏빛으로 물든 노을이 뉘엿뉘엿 저물어가는 어느 저녁 무렵. 지방에서 일어난 대규모 시위 지원 임무를 마치고 중기 경찰서로 복귀한 289 중대원들은 피로에 찌든 몸을 이끌고 제각기 내무반으로 돌아가고 있었다. 며칠에 걸쳐 시위를 막느라 너나할 것 없이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던만큼, 막내들을 포함한 모든 중대원들에겐 앞으로 하루 이틀 정도는 방범 근무를 제외...
변화(變化). 어떠한 것의 상태나 성질, 혹은 모양 등이 달라지는 것을 일컫는 말. 즉, 인간에겐 적용되지 않는 말이다. 인간은 변하지 않는 존재니까. 변함없이 탐욕스럽고 이기적인 존재니까. 마치 본능과도 같은 끝없는 그 탐욕과 이기심이 사라지지 않는 한, 인간은 결코 변하지 않는다. 이러한 주장의 대표적인 근거 중 하나로 '군대'를 들 수 있다. '사회적...
푹 잘 잤다는 생각에 눈을 뜨니 분명 땀과 눈물 때문에 찝찝했던 얼굴과 몸이 뽀송뽀송했고 이마에는 해열 파스가 붙어 있으며 갈아입지 않았던 옷도 내가 즐겨 입는 벌꿀 줄무늬 파자마로 바뀌어 있었다. 내가 무의식으로 씻고 옷 갈아입고 약 먹고 잤나 라는 생각은 그리 오래가지 못했다. "잘 잤어? 몸은 괜찮고?" 소리의 근원지를 쳐다보니 그곳에는 형원이 형이 ...
In Hogwarts : 개강 준비 copyright 2021 By JinJinny. All rights reserved. 망토가 도대체 어딜 간 건지. 트렁크의 맨 윗자리를 비워놨음에도 채울 수가 없어서 주인의 표정이 잔뜩 찌푸려졌다. 며칠을 찾아 헤맸음에도 불구하고 망토는 나올 생각을 하질 않았다. 이 방 안에서 숨을 데가 어디 있다고 며칠이나 나오지...
(브금은 반복 재생 해주세요! 모바일 - 재생 누르고 재생버튼 한 번 더 꾹 눌러서 반복 재생/ PC - 재생 누르고 마우스 오른쪽으로 설정 클릭해서 반복 재생) 어릴 적부터 경수는 책 읽는 것을 좋아했다. 아직은 너무나도 좁은 제 세상을 넓혀줄 수 있는 유일한 창구가 책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경수는 다양한 책에서 만나는 새로운 세계들을 좋아했다. 놀기...
2020년 작업 Photo by Artem Kniaz, Casey Horner, Niranjan _ Photographs on Unsplash 서구 어반 판타지 배경, 아카데미 학생물, 페어 근미래 SF풍, 커플 이야기 팬픽션넷에 올라 온 어반 판타지 배경의 커플 썰(이라는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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