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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7 (그가 걷는 길) 5「完」 “어찌 부르셨습니까.” 상소문을 읽던 상제의 눈길이 하단에 위치한 혼세에게로 옮겨졌다. 흰 눈썹 아래 차분히 빛나는 금빛 눈동자는 한동한 말없이 그를 담았다. 찰나였으나 억겁과도 같았던 그들 사이의 침묵을 먼저 깬 것은 상제였다. “떠나겠다고.” “... 예.” “어째서냐.” “저 자신이, 이곳에 있을 자격이 ...
2017.07.13 그가 걷는 길 -(4) ------------------------------- "이대로, 가십니까." 마법은 실패했으나 대마왕은 죽었다. 아니, 나의 스승이었던 자가 떠났다. 혼세는 이제는 마지막이 될 제 스승의 잔향을 보았다. 천세로서 대마왕이 된 그대 앞에 섰을 때에도, 나는 여전히 그대가 그리웠었다. 기억이 되돌아왔음에도 대마왕이...
2017.07.05 -미안해. 명백히 울음기 섞인 목소리로 아픈 듯이 외치는 그 말에 혼세는 뒤를 돌아보았다. 보기만 해도 마음이 풀리는 달콤한 분홍빛의 작은 소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제 어여쁜 동생의 눈가에 그렁그렁 눈물이 맺혀 있었다. -기억이, 난 거냐. 말없이 고개를 끄덕이는 아이가 끌어안아주고 싶을 만큼 어리고 여리게만 보인다. 알게 하고 ...
+ 도용과 수정을 금합니다. + 불편한 장면이 있거나, 오타가 있어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w. 앙상블 꿈꾸는 자들의 도시 07 김태형X박지민 생각해보면 짜리도 나 때문에 많이 괴로웠을 것 같다. 내 투정 때문에. 짜리를 향해 요구하는 것도 많았고, 짜리의 행동 때문에 골치 아파서 짜증스런 표정을 지은 적도 여러 번, 아니 어쩌면 내가 모를 만큼 더 많을지...
「 Serenita 」 D-Day + 00. Prologue 내가 1년 동안 함께하게 된 건, 우오오오이!!! 마피아 제일로 시끄럽고, "물러서 있으라고 했잖아, 멍청한 여자!!!" 날뛰는 상어처럼 난폭하고, "흥, 날 뭘로 보는 거냐? 네 몸이나 잘 간수해라." 짜증날 정도로 거만하고, "멍청아! 걱정 시키지 말란 말이다!!" 아주 조금, 다정한 녀석들....
*이 소설은 디그레이맨(D.Gray man)패러디 장편 드림소설입니다.*[인어여주 / 비밀있음 / 성장물 / 원작파괴다소 / 해피엔딩지향 / 자기만족&자급자족]*이 소설만의 오리지널 과거와 오리지널 설정들이 존재하며, 원작과는 무관합니다.*조아라, 톡소다에서 동시 연재중.*조아라(http://www.joara.com/literature/view/bo...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도용과 수정을 금합니다. + 불편한 장면이 있거나, 오타가 있어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w. 앙상블 꿈꾸는 자들의 도시 06 김태형X박지민 출근 준비를 마친 짜리가 소파 위에 누워 있는 나를 본다. 오늘은 조금 가벼운 복장을 하고 있었다. 거울 앞에 서서 머리를 만지는 녀석을 보다가 나도 슬그머니 일어났다. 머리를 긁적이며 부엌으로 걸어가 냉장고를 열고...
점심식사를 마치고 잠시나마 쬐는 해는 언제나 따스하고 아름답다. 마치 겨울이라는 것이 오지 않으리라는 듯이, 인생에는 그저 행복하니 가득해 그 어디에도 밤이 오는 것을 볼 수 없다는 듯이. 아아, 보인다. 따스한 햇살을 머금고 미소를 짓는 꽃들이 보인다. 따스한 햇살에 맞춰 살랑살랑 춤을 추는 꽃들이 보인다. 그리고, 그리고- 「....전화?」 그 순간, ...
※ 프롤로그는 추후 UC노벨판 버전을 리메이크하여 영상으로 대체될 예정입니다. Chaos :: Target 00. Prologue 뭐?! 리본의 파트너라고?! 리본에게는 봉고레들이 몰랐던 또 한 명의 제자가 있다? 리본의 뒤를 잇는, 최강의 히트맨이 온다!! 스승과 제자? 비즈니스 파트너? '그냥 파트너'라고 하기에는 너무 각별한 두 사람의 이야기. 작품...
"너무 갑작스럽군요." "영애, 저희로서는 충분히 배려해드린 겁니다." "...왕세자 전하를 뵈어야겠습니다." "전하께서도 일정이 있으시기 때문에 지금 당장은 어렵습니다. 오늘부터 함께 저녁식사를 하시는 날이시니 그때 말씀드리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녁식사 시간에 말입니까?" "그렇습니다." 로제탈은 모아 잡은 두 손에 더욱 힘을 주었다. 왕세자는 그녀가...
+ 도용과 수정을 금합니다. + 불편한 장면이 있거나, 오타가 있어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w.앙상블 슬리퍼 끄는 소리에 귀를 쫑긋 세우고 있었다. 아까부터 실내용 슬리퍼를 끌고 집 안 구석구석 왔다 갔다 거리는 짜리의 소리. 녀석은 소리가 많다. 구둣발 소리와 딸꾹질 소리. 하다못해 자신의 자가용에도 우는 소리가 있다. 소음 같은 건 아니고 귀에 담아 외...
+ 도용과 수정을 금합니다. + 불편한 장면이 있거나, 오타가 있어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w. 앙상블 나는‘부질없다’라는 뜻을 너무 잘 알고 있다. 부질없는 걱정에 부질없는 사랑에 부질없는 삶을 살아왔기 때문이다. 내 인생은 늘 알맹이가 없었다. 그래서일까, 나는 사람을 만나면 내 속을 채우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매달렸던 것 같다. 누군가 내게 조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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