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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01화 오늘은 마음을 아주 단단히 먹고 중앙지부에 왔다. 원래라면 징계라 센터 주변까지 올 일이 없었는데 이렇게 와보니 감회가 참으로 새롭네..;; 다른 의미로. 센터에 들어서니 일제히 나를 힐끔힐끔 쳐다본다. 에스퍼도 가이드도 말이다. 하기사 징계 받은 녀석이 당당히도 들어왔으니 말이다. 그렇다고 내가 잘못해서 받은 징계도 아니고 그 나쁜 이선우 에스퍼의...
※본 작품은 성별에 상관없이 사랑을 묘사하고 있으며, 이 작품은 BL입니다. 이외에 우울, 폭력 등의 묘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작품의 몰입도를 위해 욕설 같은 경우에는 따로 모자이크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를 주의하시고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트리거 워닝 소재가 포함되어 있는 편에는 정확한 소재 경고문과 함께 한 번 더 주의문구를 넣을 예정입니다. 감사합...
제 만화를 봐주시는 여러분들께, 제가 채널제목이랑 시리즈 제목을 헷갈려서 부득이하게 2화부터 썸네일이자 표지인 이미지를 수정하게 되었습니다 ㅎㅎ;; 첫도전이라 부족한 점이 벌써 보이네요.. ㅜㅜ;; 부족한 만화를 봐주시는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 오늘도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나마 상가가 밀집되어있거나 유동 인구가 많은 수도권 등의 지역에서나 ‘납치’라는 게 이루어지는 거지, 재개발 구역이나 빈민촌은 납치가 아니라 인신 매매까지도 이루어졌다. “…….” 이시현은 자연스레 떠오르려던 기억을 재빨리 떨쳐냈다. 지금은 어떻게 해야 각성자 티를 안 낼 수 있을지를 궁리해야지, 울적함에 잠겨있을 때가 아니다. “숨길 수 있겠어? 누나 ...
▶ 주의사항!! - 읽으시기 전에, 아래의 내용들을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 - ▷ 쿱스와 원우가 싱글대디로, 특정 멤버들이 쿱스와 원우의 친자녀로 등장합니다. ▷ 싱글대디라는 설정이기 때문에, 전(Not 전, Yes 前)부인모브에 대한 언급이 약간 있습니다. 약간의 언급일 뿐, 등장은 하지 않습니다. 《 전력!! 셉페스 》 제005화 - 쿱원 오늘 승철은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아래 내용은 글쓴이의 머릿속에 있는 허구입니다. 현실과 무관하며 캐릭터의 이미지만 따왔음을 알려드립니다. -8.3-보육원.운동장에 가득 찬 고급 승용차들.주차한 차의 대수만 합쳐도 보육원 건물과 땅은 거뜬히 살 수 있을 것 같다.어쩌면 내린 사람들의 옷과 신발의 값까지 합치면 그 값은 더 나갈지도.비싼차에서 내린 사람들을 선생님과 봉사자들은 사모님, ...
본 작품은 실제 사건 및 지명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으며 모두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이 작품은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의 2차 창작 작품으로 본 작품과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는 전혀 관계 없다는 것을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희망 보육원에서 원장을 맡고 있는 안느 수녀의 방에 들어간 이수혁은 생각했다. ‘이게 원장의 방이라고?’ 보육원 원장이 지내는 방...
[범인과 달리 천자는 태어나기도 전에 정해지는 법] 입 밖으로 꺼내지는 않으나 모두가 알고 있고, 황실에서 이어져 내려오는 그 법칙을 깬 것은 이번 대에 즉위한 최초의 여황제였다. 황실의 고귀한 순혈통도 아니며 그 뒤를 단단하게 받쳐줄 기반이 대단한 것도 아닌 이국의 무희로 전리품으로 바쳐지다시피 했던 다섯번째 비의 소생이었고. 뛰어난 능력으로 황제의 사랑...
Juliet - LMNT 지창민, 지창민, 지창민. 매일 먹는 세 끼가 당연한 게 된 것처럼, 지창민의 생각이 당연해졌다. 전 날 밤, 지창민과 함께 했던 밤산책의 찬기운이 아직도 생생했다. 지창민은 왜 자꾸 나를 가만히 두지 않는 건지. 보조개를 폭 누르는 웃음을 지으면서 나를 바라보고 새침하게 구는 건지. 이재현이 눈을 감을 때마다, 또 다시 지창민의 ...
아침 시간이 지나니 슬슬 피로가 몰려오기 시작한다. 커피를 벌써 두 잔째 들이키는 애슐리를 보고 자스민이 걱정스러운 얼굴로 다가왔다. "괜찮아? 어제 잘 못 잤어?" 음, 그렇지. 잘 못 자긴 했지. 애슐리는 고개를 흔들며 괜찮다는 시늉을 했다. 오늘 아침은 아직 차를 안 찾네? 문득 어제부터 조금씩 어긋나있는 크리스티나의 일상을 깨닫고 묘한 기분이 들었다...
가게 알바가 끝났을 때, 휴일에 집안일을 하다가 지쳤을 때, 크리스마스 같은 날에 부를 친구도 없어서 하루 종일 TV만 보다가 시계가 자정을 넘긴 걸 봤을 때 문득 내가 여기서 없어지는 걸 생각했다. 먹고 살기에만 갑갑해서 이제와 돌이키면 정말 마음 놓고 얘기할 사람 없이 살아왔구나 라는 걸 피부로 느끼는 순간이 난 싫었다. 인터넷을 보면 인간쓰레기들은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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