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소재주의
'인간은 의심할 수 밖에 없다' 수년전 누군가가 나에게 해주었던 말이다 얼굴과 목소리 따위는 기억나지 않지만 그 말을 처음 들었을 때 나는 그 한마디가 무척이나 위로되었던 것 같다 의심 밖에 못하는 내게 위로해주듯이 툭 건네주는 말 같았다 그래요, 누군가 씨 당신 말이 맞네요 난 또 나의 친구들을 의심해버렸어 내 의심 때문에 또 다시 흔적이 생겨버렸어
* 저도... 별거 없습니다... 편하게 답 주세요... ...제가 외관만 보고 당신을 인간으로 여기고 있다 생각하시면 곤란합니다. 조금 힘을 주어 그렇게 말했다. 이건 당신이 기분 좋아 보여서, 신이라고 하니까 잘 보이고 싶어서, 그런 이유로 하는 아첨 따위는 결코 아니다. " 룰러 - 헬, 당신은 제가 만나본 비 인간적인 존재들 중 가장 인간다운 신입니...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신은 그 아이를 짝사랑중이다. 신은 오래전부터 그 아이를 지켜봤고 점점 관심가지면서 그아이를 도와주었다. 하지만 그 아이는 모르고 있지만...신은 어느날 그 아이가 울고있길래 꿈속에 찾아가 만나면서 이야기했고 매일 꿈속에 찾아오는걸 허락하면서 둘은 친해졌다. 신은 자기가 신인걸 숨긴채 인간이라고 거짓말하면서 점점 대화를 하기 시작했다. 첨엔 놀랐지만 점점 ...
※짧음, 급전개 주의. 바닷가 유명 인기 호텔 사장의 딸 오오토리 에무는 바다를 매우 좋아한다. 매일 눈을 뜨면 항상 바다에 뛰어든다. 매일매일 바다에서 수영하고, 물고기를 구경하며 즐겁게 살아가던 어느 날이었다. 평소처럼 바다를 헤엄치던 그녀는 이만 갑작스러운 거친 파도에 쓸려 깊은 바닷속으로 잠기게 된다. '숨을 쉴 수 없어...' 힘차게 몸부림치면 칠...
인간을 한번 맛보니 갈망하고 있다. 분명 나도 처음이자 마지막처럼 맛본 인간의 맛이었지만 오늘도 생각이 났다. 어제도 분명 생각났었고, 아마 내일도 떠오를 것 같다. 한 달이 지나 맛이 희미해질지 언정 계속 떠오를 것 같다 인간을 한번 맛보니 지울 수 없다. 먹을 때 분명 단 향이 올라와 달콤한 맛을 낼 줄 알았지만 머리가 울리고 눈물이 날 정도로 쓰고 단...
*유혈묘사 多 김실장이 서 있었다. [127]인간승리.03 어린 아이 공허한 것도 같고 참담한 것도 같은 김실장의 얼굴은 초연함 그 자체였다. 내가 문을 열고 그와 그의 동생을 안으로 들이기까지 우리는 한 마디도 나누지 않았다. 검붉은 액체는 동생 쪽에게 훨씬 많이 튀어 있었지만, 갖은 수모를 겪은 비참함은 비척이는 김실장에게서 뿜어져 나오고 있었다. 실례...
기타 생일: 7월 3일 가족: 리리나- 여동생 그녀의 취미는 베이킹이다 서점에서 레시피 책을 하나를 사서 거기있는 레시피들을 하루종일 만들고 먹고 남은것들은 사람들에게 나누어준다 * 그녀의 책장에는 베이킹 레시피 책들이 가득하다
수리는 매화를 보고 난데없이 호통치듯 말했다. “야, 넌 인마, 빨리 청룡이나 찾아. 주작도 백호도 찾아서 깃털이랑 꼬리털을 얻어놓고 청룡은 아직 못 찾고, 인마. 현무는 찾았다며? 값을 빨리 치러야 할 거 아니야.” 그 말에 매화가 발끈해서 외쳤다. “인마, 그럼 네가 도와주던가? 그게 뭐, 찾기 쉬운 줄 알아?” “참나, 내가 널 왜 도와줘!” 갑자기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