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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는 각자 원하는 바가 있다. 예를 들면 공감이라든지, 혹은 질투, 이입, 칭찬... 이러한 것을 충족시키면 상대는 나에 대한 호감도가 올라간다. 어릴 적 깨달았고, 커서도 여전히 자각하고 있고. 그렇다면 원하는 바를 알게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다들 자신이 원하는 바를 알려주지 않은 채 상대방이 자신이 원하는 대로 행동하기를 기대한다. 그렇다면 설하...
@MATARI_ETC님 cm.
일렁이는 너를 따라 잎들이 지져귄다 일렁이는 너를 따라 태양이 속삭였다 일렁이는 너를 따라 파도가 슬피 울었다 일렁이는 너를 따라 여름이 일렁였다
모두 성인이 되었다는 설정입니다. 캐붕이 있을 수도 있고 잘못된 캐해 많습니다. 그냥..,편하게 읽어주세요. 종수가 뱅차니를 많이 좋아해요. 2023.6/5 종뱅절/단편(※6/6.수정됨.) #니가먹는_종뱅도_6분_5초만에_만든 거다 _____ 푸름을 닮은 너와 그저 그런 나. 싱그러운 여름이 어울리는 너였지만 차가운 겨울에 오래 머물러 있었던 너였기에 오히...
*앞부분만 입이 좀 험합니다. *약 2700자 단문 만인의 형은 개뿔이. 고등학교에 올라와서도 마찬가지로 같은 반 모든 남자 새끼들에게 형이라고 불리는 청명을 본 당보의 얼굴이 썩어들었다. 언제나 그랬다. 같은 학년인데 징그럽게 형이라고 부른다며 너 게이냐 지랄을 떨던 염병할 새끼들도 몇 개월이 지나고 보면 청명을 형이라고 부르고 있었다. 차라리 그냥 부르...
서로가 서로의 첫사랑이었다면, 서로가 서로의 운명이었더라면, 서로가 서로의 마음을 알았더라면, 그저 단순히 지나가던 감정이라고만 생각하지 않았더라면, 단지 금방 지나갈 감정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더라면, 포기하지 못할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더라면, 포기하고싶다고 생각하지 않았더라면, 우리는 어떤 사이로 남아있었을까. . . . LINE UP S1 ; One-s...
사이즈를 크게하고 그렸더니 트위터에서 깨지길래.. 크게 작업한게 아까워서 원래 사이즈로 업로드.. 일주일 걸렸는데 별거 없는 내용이라..영..
햇빛이 내리쬐고 구름이 하늘을 유영하는 여름에 문뜩, 고백을 하고 싶어졌어. 왜일까 하는 생각은 하지 않았어. 날 바라보는 맑은 하늘이 널 닮아서, 길가에 피어난 꽃을 볼 때마다 네가 생각이 나서, 자기 전 불을 끌 때 네 얼굴이 떠올라서. 이유를 대라면 댈 수 있을 거야. 세상 모든 것을 볼 때마다 네가 떠오르고 마음이 요동치는데 이것이 사랑이 아니라면 ...
시린 푸름을 담았을, 아니면, 아득한 어둠을 담았을 눈동자가 소리 없이 몇 번 깜빡이기를 반복한다. 시곗바늘은 째깍이며 시간은 무형으로, 형상 없이 잘만 흘러가고 있음을 알리는데, 어째서 나는 몸이 뻣뻣하게 굳어버린 것만 같은지. ···그렇지, 어쩌면 익숙하지 않은가. 무한하지도 않을 관계를 열심히 덧대보려 남의 태도를 살피는 일도. 두렵지 않은 상실이란 ...
*두 사람이 스마트폰이 존재하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애리조나의 여름은 끔찍하게도 뜨겁다. 올해는 유난히도 더 그랬다. 며칠째 화씨 백 도 언저리의 열기가 이어지고 있었다. 하루하루 더위에 녹아내리던 중, 오늘은 웬일로 오전의 공기가 조금 선선한가 싶어 호기롭게 근처 야외 코트에 원온원을 하러 나갔었다. 정말로, 정말로 안일한 생각이었다. 해가 머리 위로...
아스팔트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른다. 자전거 바퀴를 굴릴 때마다 달아오른 아스팔트 냄새는 오늘도 여지없이 더울 거란 메시지를 보내는 듯싶다. 하지만 더운 바람 너머로 교복에 뿌려둔 섬유탈취제가 향기로워 기분이 좋아지던 참이었다. 그렇게 약간은 더운 바람과 섬유탈취제의 향기 사이로 가끔 쇠 냄새가 나긴 했지만 대수롭진 않았다. 잠시 멈춰서 건널목 신호를 기다리는...
4. 옆에 엎드린 고죠가 가다듬지도 않고 숨을 내뱉고 있었다. 우타히메는 경우 없는 짓거리 그만하고 닥치라고 일갈하려다 눈을 감았다. 스물여덟의 고죠는 열여덟의 고죠와는 달라 아주 능숙했으며, 더러운 성벽이 몇 개 생겼다. 그로서는 예상하지 못한 문제였다. 우타히메는 평생 들을 일이 없는 걸 듣고 볼 일이 없는 것을 보게 되어 몹시 피로했다. 그는 온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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