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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7월 대운동회/8월 산왕 온리전에서 판매한 NCP 479 웹 재록본입니다. 트위터(@rkfrhlrl) 계정 미디어에 업로드했던 만화 + 미공개 단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편집 페이지+후기+축전 페이지를 제외하고 동일한 가격으로 웹발행합니다. 샘플페이지: https://hanajjang.postype.com/post/14824954
슬램덩크 통합 온리 전에 발행한 러프 북입니다! 첫 슬램덩크 회지네요!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샘플
生きるか死ぬかで語る身体が 이키루카 시누카데 카타루 카라다가 죽느냐 사느냐를 논하는 그 몸으로 命辛々語りかけてくるから 이노치 카라가라 카타리 카케테 쿠루카라 목숨만 간당간당한 채 말을 걸어 오니까 考えなしじゃ 캉가에나시쟈 생각하지 않으면 もったいないじゃん 못타이나이쟝 아깝잖아 生きるか死ぬかで語る身体が 이키루카 시누카데 카타루 카라다가 죽느냐 사느냐를 논하는 ...
후기 포함 31,913자 무근본 로코, 드라큘라 백장 태웅이와 메이드 코스프레를 한 태섭이의 이야기입니다. 학교 축제. 수많은 사람들이 이날 청춘의 한 페이지를 쓰지 않던가. 그런 건 모르겠고 냅다 잠이나 자고 싶은 사람도 있었다. 수려한 얼굴로 농구까지 잘하는 태웅이다. 그는 자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학우들이 손에 들려준 옷을 입고 나왔다. 귀신의 집을 ...
무안에서 열리는 휠체어 리그 대회 봉사활동에 참여 하기 위해 목포로 가는 버스를 탔다. 목포 버스터미널에 내리면 무안으로 가는 버스를 갈아타고 가게 되는데, 무안은 처음으로 가 본다. 보성, 벌교, 강진, 고흥 등 몇 곳을 들러가는 버스를 타게 돼서 여행하는 기분으로 가게 될 텐데, 내가 대회가 열리는 장소까지 잘 찾아가기를 바라본다... 버스기사 님께서는...
유카가 만약 유니의 대리인으로 아르꼬발레노가 된다면? 유카: 어려졌네~ 마치 마법에 걸린 것 같아. 그렇지 않아? 타케시: ...나도, 아르꼬발레노가 될게. 유카: 타케시까지 그럴 필요 없어. 이건 내가 선택한 일이고...그러니까...(목에는 주황색 쪽쪽이가 걸려있다.) 타케시: (말 없이, 유카를 제 품에 안아준다.) * 유니의 반응 유니: 죄송해요, 유...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https://youtu.be/7xht3kQO_TM?si=Hef0veyMayMGnt8 사랑하는 나의 창공들에게, 이상하고 엉망진창에, 처음 해보는 사랑은 서툴기 그지 없지만.. 그래도 만족스러워. 즐거워! 이게 내 사랑, 바보같은 나의.. 내가 찾고 싶었던 사랑이야. - - - 이야기에 나온 창공들, 등장하지는 않았으나 나에게 사랑을 알려준 창공들에게. 사...
해당 회지는 이쪽입니다! https://posty.pe/nyhijr 안녕하세요! 우선 회지를 구매해주셔서, 그리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웹발행을 하는 겸, 페이지 배분 때문에 넣지 못했던 후기를 여기에 쓰고자 합니다! 회지 내용에 대해서 직접 말하고 싶은, 그리고 평소에 하고 싶던 이야기를 담았어요! 혹시 하여 적지만 후기에도 4부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친애하는 오세에게. 안녕, 오세. 잘 지내고 있었어? 분명 졸업 파티 때 오세가 심심하지 않도록 자주 보내겠다고 말했던 것 같은데... 졸업 후 예상치 못하게 너무 바쁘게 되어서 자주 보내지도 못 했네. 지금쯤 심심할 오세에게 이 편지가 조금의 흥밋거리는 됐으려나? 부디 오세의 시간을 할애하여 내 편지를 소비해주었으면 좋겠네. 하툰은 언제나 건조하니까, 오...
https://twitter.com/fractureplot/status/1695268622921535681 끊임없는 총알 소리에 머리가 다 아팠다. “아, 저 새끼들은 탄창도 안 비나…” 창가에 선 채 바깥의 동향을 살피던 휘성이 작게 중얼거렸다. 바리케이드를 위해 방 안의 가구들을 이리저리 움직이던 영중이 이를 악문 채 어느 새 휘성 옆까지 가있는 재석을...
⛔️낙서 입니다! 가볍고 한장이 끝입니다
*포타 기준 4,924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박문대 : 안전벨트부터 맬까?] 조수석에 탄 경험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 적랑은 침착하게 벨트를 찾아 손을 움직였지만 몇 초가 지나도 여전히 꾸무럭거리기만 할 뿐이었다. 보다 못했는지 박문대가 그를 향해 손을 뻗었다. -와 ㅅㅂ 벨트까지 매주는 건 에바지 -저거 매주면 사궈야지 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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