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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날조주의 지긋지긋한 전쟁이 드디어 끝났다. 영원히 계속될 것만 같았던 폭격과 총성이 멎었다. 피터는 이 상황이 그저 당황스러울 뿐이었다. 그는 길게 이어지던 전쟁을 직접 경험했다. 1940년의 그 해변에서 피터는 전쟁을 보았다. 자신의 조국으로 돌아가기만을 염원하던 수많은 병사들을 보았고, 그들의 손을 잡아끌었다. 피터는 그 순간의 느낌을 아직 잊지못했다...
[쿠로코의 농구/황흑] 레몬 키스를 다시 한 번 (04) w. Christine 1. 레몬과 탄산과 키스의 상관관계 6월의 막바지,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는 더 이상 초여름이란 말이 통하지 않았다. 세이린 농구부는 인터하이 본선을 대비한 특별훈련에 돌입했다. 체육관은 농구화 끌리는 소음과 드리블 소리로 조용할 틈이 없었고 선수도 감독도 눈코 뜰 새 없이 바쁘...
[쿠로코의 농구/황흑] 레몬 키스를 다시 한 번 (03) w. Christine 3. Let the summer begin 항상 내리는 전철역에 도착했을 즈음 그 많던 인원은 키세와 쿠로코 단 두 명으로 줄어 있었다. 무라사키바라와 아카시는 공항에서, 미도리마와 모모이와는 다른 역에서 헤어졌다. 조만간 인터하이 본선이 열릴 테니 머지않아 다시 만나게 될 터...
[쿠로코의 농구/황흑] 레몬 키스를 다시 한 번 (02) w. Christine 2. Let the summer begin 오랜만에 모였는데 이대로 헤어지기엔 아쉬움이 남았다. 간단히 식사라도 하자는 아카시의 제안에 그들은 공항 안의 패스트푸드 점포로 이동했다. 제일 먼저 바닐라셰이크를 받은 쿠로코가 홀로 단체석에 앉았다. 모두가 오길 기다리던 중, 그는 ...
[쿠로코의 농구/황흑] 레몬 키스를 다시 한 번 (01) w. Christine 1. Let the summer begin 살다 보면 온갖 일을 보고 듣는다. 궂은일도 좋은 일도 구분 없이 찾아오며 그 중에 어떤 것들은 두 번 세 번 반복해서 경험하기도 한다. 18년이라는 짧은 생으로도 충분히 머리에 새긴 사실이었지만 역시 작별이란 이름이 붙는 순간만큼은 ...
[슈퍼 단간론파/코마히나] The letter from you 히나타 하지메른 100분 전력 / [1년 뒤의 너에게 보내는 편지] [바닷물 위로 보이는 햇빛] w. Christine 끝없이 펼쳐진 수평선 위 푸른 하늘은 맑고 잔잔하게 개어 있었다. 뭉게구름 몇 점이 떠다니는 탓에 완벽한 푸른색 일색은 아니었으나 그게 더 상쾌한 느낌을 준다는 건 확실했다. ...
"오이카와 주소야. 가봐." 번화가의 카페, 아기자기한 카페의 분위기에는 어울리지 않는 장신의 남자 둘이 자리를 잡고 앉았다. 심상치 않은 분위기에 옆 자리에 앉은 여고생들이 말소리를 줄였다. 곧 분홍머리의 남자가 아메리카노를 빨대로 젓고만 있는 검은 머리의 남자에게 무언가가 적힌 쪽지를 건네자 검은 머리의 남자가 잠시 당황하는 듯 하더니 자리를 박차고 일...
(※ 플롯, 1편을 홈커밍 개봉 전에 썼기 때문에 설정 충돌이 조금 있을 수 있습니다ㅠㅠ 배경이 업스테이트가 아닌 타워라던가...) "그래서, 어디로 갈건데?"나긋한 목소리와 맑은 갈색의 두 눈이 오롯이 자신만을 향한 순간 피터는 굳은 채로 말을 더듬거릴 수밖에 없었다. 여즉 옷소매를 붙잡고 있던 손가락이 긴장감에 제멋대로 꼼질거렸다. 이제 토니 스타크의 ...
“네?”앙겔라는 어리둥절해서 되물었다. 항상 아이가 하는 말에 귀를 기울이고 있는 그녀로서는 드문 일이었다. 주위는 조용했고 아이의 목소리는 또렷했다. 못들을 리가 없는 상황이었지만 앙겔라는 되묻지 않을 수가 없었다.“하나, 지금 뭐라고 했어요?”“헤어지자고 말했어요.”앙겔라는 잠시 그 말을 되뇌었다. 헤, 어, 지, 자, 고, 말, 했, 어, 요. 헤어지...
오이카와 토오루 x 카게야마 토비오 w. 제리 카게야마는 약속 장소에 먼저 나와 있을 오이카와를 생각하면서 평소의 달리기 실력을 뽐내던 중 바닥에 넘어져 있는 아이게에 시선을 빼앗겨 조심스레 손을 뻗었음. 아이는 그늘진 그림자에 고개를 들고 활짝 웃으며 손을 잡음. 부모님은 같이 안 계시나? 주변을 둘러보았지만 아이는 혼자인 것 같았음. 다치면 위험하니까 ...
Pairing : Lucifer/Sam/Dean (after 5 years) Rating : NC-17 Warning : homosexual, Angst, Incest, violence, rape, gangbang, Death, Hurt/Comfort Requiem (진혼곡) Of the Devil : 레퀴엠이란 죽은자를 위한 카톨릭 미사곡, 진혼가로써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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