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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 내 베프 ” 딱딱한 표정으로 얘기했습니다. 그래도 금세 방긋 웃는 얼굴로 당신을 맞이했어요. 이름 Faylin Luminous 페이린 루미너스 "난 아직도 내 이름 뜻을 몰라...~ 근데 칭찬은 하지 않아도 돼. 예쁜 거 알거든." 나이 4학년 / 14세 성별 XX 키 134-> 166 평균보다 작았는데, 어느새 평균보다 커버렸습니다....
-이 작품은 픽션이며 실제가 아닙니다. -알페프스, 나페스 요소가 없습니다. -도용 시 사과문과 작삭을 요구합니다. -맞춤법이 많이 틀릴 수도 있습니다. -문제 될시 삭제 또는 수정 합니다. -이야기 진행을 위해 ~님은 붙이지 않았습니다. -표지 출처: https://unsplash.com/photos/4yy8Dw_OILw -잠뜰TV 콘텐츠인 미수반과 거울...
11 Sept., 2001 친애하는 피츠제럴드. 편지를 못 쓸동안 여러 일들이 있었는데, 전부 괜찮아졌어. 다행이야. 넌 변하지 않았네. 퍽 안심이 되는 말이고. 내 최후를 보고싶다면, 바다로 오도록 해. 난 그곳에서 죽고싶으니. P.S. 매번 오는 데이지를 보아, 그렇겠지. 충실히, 델링 아렉시스.
6 May., 1998 친애하는 데이지. 웃긴 말이야. 내가 앞으로 살아가면서 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거라고? 그건 확실히 틀린 말은 아니지만, -지금도 여러 인종의 사람을 보았으니.- 맞는 말도 아닌 걸, 데이지. 장담하건데, 호그와트가 내 마지막이었어. 널 알다가도 모르겠는 건 나도 마찬가지니 걱정말고.네 유일을 원하진 않았는데. 그 정도로도 감사히 받...
21 Apr., 2000 친애하는 매그너스. 너야말로 기억하고 용케 알아챘구나. 사진을 찍은지는 좀 되었지만, 당시 근처 마을에 도착하기도 했고 마법 우체국이 보여 겸사겸사야. 인어들은 자신의 모습이 남는 걸 별로 안 좋아해. 그 사진도 부탁하여 유일하게 찍은 것이니, 괜히 잃어버리지는 말고. 난 충분히 그들을 보아 사진은 필요없거든. 네가 호들갑을 떠는 ...
2 March. 1998 친애하는 델링에게. 진짜 넌 알다가도 모르겠어, 닮았다고 속까지 아는건 아닌가봐. 네 말처럼 이러다 쓸데 없는 실랑이만 계속 될 뿐이니. 네 기대에 부응 할 수 있도록 나도 정진해야겠네. 줄 수 있는 힌트는 다 줬는걸? 이 이상 뭘 바라. 정 뭣하면 우리 외가쪽 일을 캐보던가. 쉽게 찾을 수 있을 것 같진 않지만…. 난이도가 있어야...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삶을 위하여! #프로필 ----- [비밀투성이 자애] " 후후, 제 도움이 필요하신가요~? " 🌊 이름: 글린다 Glinda 알려진 이름은 이렇습니다. 이 이름 말고도 당신의 맘대로 이름을 지어주어도 괜찮습니다. 🌊 나이: 외모나이 23세 실제나이 불명 🌊 성별: 비공개 🌊 키/몸무게: 176cm/78kg 🌊 종족: 인어 다행이도 현재 하반신에는 인간형태의...
선량한 변태 3 선선한 저녁 바람이 부는 어느 날, 데이트를 끝내고 집으로 가던 길에 동혁이는 퉁명스레 핸드폰 알림을 보다가 잊고 있던 게 떠오르기라도 한 듯. 주말에 아는 지인들이랑 하루 놀러 간다며 넌지시 띄우고는 같이 갈거냐고 물었던 적이 있었다. 지인들이랑 가는데 왜 내가 거길 따라가냐는 식으로 쳐다보고는 답변을 피했지만, 이동혁은 내 무반응에 어깨...
(급히 휘갈겨 쓴 듯한 필체가 눈에 띈다.) 7 Oct., 2000 친애하는 피츠. 이런. 내가 편지를 보낼 때 즈음에는 그것들이 없었는데. 내륙으로 갈지 본토로 갈지 그걸 먼 곳에 있는 나에게 묻는다면, 나라면 본토로 돌아가겠어. 물론 내가 아드리안 피츠제럴드라는 가정하에. 이전에 해왔던 이야기로 돌아가서, 나에 대한 네 분노의 원인이 뭔지 알게됐네. 이...
17 Feb., 1998 나의 친구에게. 무조건 죽음을 바라는 건 아니라니까. ...이건 미루어둬야 겠다. 어째선지 네게 속은 기분이야. 결말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라, 난 네가 나보다 더한 '쓰레기'일지 모른단 사실에 기대하고 말았거든. 그런데 아무런 힌트조차 알려주지 않는다니. 난 호그와트를 다닐 적부터 꾸준히, 네게 묻고있는데. 네가 날 싫어하는 것 같...
※ 번역을 전체 공개로 올리는 건 첫째, 이 텍스트가 실린 어떤 책도... 한국어로 번역된 적 없기 때문이고... 둘째, 어차피 BoLT 책이나 tFoG 코멘터리 없이 이 텍스트만을 이해하기는 힘들 것이기 때문이며 마지막으로는... 이거 읽을 사람 톨덕밖에 없다... 농담이고 전 전문가가 아니니까요^^ ※ 혹시 몰라서 블로그 복사 금지 걸어 놨는데 캡쳐는 ...
3 Jan., 2000 친애하는, 피츠. 착각이 아닌 나름 타당한 논리에 의해 도출된 결론이었는데. 그렇게 받아들였다면 아쉬워. 모두가 날 좋아한다니? 그 반대라면 모를까. 나도 당연히 알고있지 피츠. 그도 그럴게, 나는 항상 너네가 싫어할 짓만 골라 하고있잖아. 이런 면에선 너도 사자구나, 싶어. 아, 정어리 파이라는 표현은 좋았어. 덕분에 네 저주편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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