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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서울 경마공원, 마감 10분 전입니다. [ 구매권이 잔액으로 반출됩니다. ] " 2,400원입니다. " " 엄마, 나 화장실! " " 처음 오신 분들은, " " 김씨, 방금 제주 거 돈 바꿨어? " " 미친 놈이 4 번이 선행을 쳐가지고, " " 아, 복연으로 갔어야 했는데, " " 롯데리아에 가서 햄버거 사자. " " 우리 나온다! " [ 음악에 맞춰 박...
"얘기 좀 들어주실래요?" 남자가 물었다. 나는 유리잔을 닦으며 말했다. "문 닫을 시각이에요." "오래 안 걸립니다." 남자는 50대나 60대쯤 되어 보였다. "잔 닦으면서 들어주세요. 문 닫기 전까진 나갈게요." 방도가 없었다. 경비는 전부 퇴근했고 그를 끌어내기엔 난 너무 지쳤었다. "얘기하세요." 남자가 고개를 끄덕였다. "한 남자가 있어요. 가족을...
※ 트위터 썰 소재 - 연재 ※ 아이돌 AU ♬ Shall We...? [우성태섭 / 우태] 3차 경연이 끝났다. 모자랐지만, 그래도 이번에도 나름 최선을 다한 송태섭은 후련하게 웃었다. 사실은, 여기서 떨어져도 별 할말이 없다고 생각했지만- 송태섭은 무려 11등이라는 등수를 받았다. 이게 말이 되나...? 게다가, 묘하게 주위의 다른 참가자들이 송태섭에게...
Episode 7. Sweet Chaos 61. 파전을 기본으로, 그 뒤에 붙는 구성에 따라 세트가 A부터 Z까지 있었다. 그래서 다들 그냥 '알파벳'이라고 불렀다. 아무도 정식 상호 같은 건 기억하지 않았다. 어차피 단체석이 필요한 새 학기 초에나 북적이는 곳. 가끔 축제 때 부스를 내면 다른 곳에 빈자리가 없어 어쩔 수 없이 가게 되던 곳. 비 오는 날...
"얘 어디 아픈 거 아니야...?" .... "아니... 씹," 달칵- "누나..." "야...!!! 너 진짜," "사귀자...ㅎㅎ" "닥치고 들어가. 사람 하루종일 일도 못하게 지금..." 누나 진짜 서운해... 잘됐다 싶어..? 누나 없이 잘 살라고..? 어떻게 그런 말을 해. 나 누나 니가 한 말 때문에 더 아프잖아. 그러니까 밤새 간호해줘야 돼. 나...
"괜찮아?" 여기가 어디지. 쏟아지는 불빛에 초점을 잡기가 어렵다. 이윽고 익숙한 천장이 보였다. 답답하게 몸을 구속하던 구속구도 없었다. 아, 돌아왔구나. 어떻게? 설마 정신이 오락가락 하던 순간에 다 말해버린 건가? 다 같이 잡힌 거야? 몸을 벌떡 일으켰다. 꽤 오래 누워 있었는지 머리가 띵했다. "괜찮아, 찬아. 우리 아지트야." "....원우 형."...
이튼삵 에유 중 수학이 국어네 부모님 집에 밥먹으러 가는 가벼운 글 - "너무 긴장 안 해도 돼." 국어교사, 이튼 시어는 아침 온종일 이 옷이 좋을까 저 옷이 좋을까, 향수는 그냥 안 뿌리는 게 좋겠지, 넥타이는 너무 튀지 않는 걸로... 하고 부산스럽게 돌아다니고 있는 키넌 레드우드, 수학교사에게 다시 한번 말했다. 키넌은 그런 이튼에게로 휙 고개를 돌...
*날조에 기반한 오피스+캠퍼스au “어때요, 여기? 요즘 인기 많은 곳이래요. 분위기 꽤 괜찮죠?” “네? 아... 네.” 천장에는 반짝이는 샹들리에, 거대한 홀에는 익숙한 클래식 음악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벨벳으로 감싼 의자들, 검은 대리석과 유리로 장식한 테이블 위엔 초와 꽃들이 하나씩 올려져 있다. 모두 세련된 복장을 한 사람들이 앉아 잔을 기울이고...
4. Each time 헛것을 보나. 침상에 앉아 환부를 내보이던 차였다. 일과중 방문하기엔 더없이 높았던 병원 문턱은 기어이 일과가 끝나고서야 자주 들르는 응급실에서야 의료진을 만날 수 있었다. 호개는 목을 쭉 뺀채 눈을 꿈뻑거렸다. 이동침대를 밀면서 응급실로 급히 뛰어들어온 구급대원은 눈이 틀린게 아니라면 제가 보고싶던 그 사람이었다. 명시성이 뛰어난 ...
포스트의 제목은 1차 대전을 배경으로 하는 에리히 레마르크의 소설 <All Quiet on the Western Front(국문: 서부 전선 이상 없음)>에서 따왔음을 밝힙니다. 제목에서 아실 수 있다시피 19세기 후반~20세기 초반의 근대 전쟁과 유사한 배경을 차용했습니다. 직접적으로 잔인한 묘사는 하지 않았으나 소재가 전쟁이므로 읽으실 때 주...
중국 센티넬 가이드센터, 통칭 CSGC. 그러니까, 나는 지금 한국센터가 아닌 중국 센터에 소속되어있다. 말하지만, 나는 중국인이 아닌 토종 한국인이다. 내가 중국에 온건 3년 전이었다. 한국에서 반정부 소탕에 나갔다가 부상을 입고 센터로 돌아왔을 때, 나도 모르는 새에 우리 팀에 가이드가 한명 더 들어왔다. 새로 들어온 가이드를 미워하진 않았다. 그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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