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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ights - Castle of my Heart (의, 오역주의)(번역본을 다른 곳으로 옮기지 마세요. 특히 알송에서 재사용 금지입니다.) [츠카사] The Castle of my Heart The place to came back you it’s you… [모두] (wow wow…) Castle of my Heart [레오 / 이즈미] (Castle ...
*타이틀 - 씨리얼 @ciii_real 님 -비루한 글쟁이의 포스팅에 이미지 사용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본 팬픽션은 씨리얼 님의 작품 중 四方神을 모티브로 작성되었습니다. *본 팬픽션은 허구를 바탕으로 하는 '픽션'입니다. *본 픽션에 등장하는 연대, 국가명, 지명, 인명 등은 실제 사실과 다릅니다. 푸른 달 #9 기름 등 하나만 오롯이 빛을 내는 너...
Knights - Mystic Fragrance (의, 오역주의)(번역본을 다른 곳으로 옮기지 마세요. 특히 알송에서 재사용 금지입니다.) fragrance 1. (명) 향기, 향 2. (명) 향수 [아라시] 胸に残すFragrance 무네니 노코스 Fragrance가슴에 남기는 Fragrance [이즈미] すれ違う時、気づいてるでしょ 스레치가우 토키 키즈이테...
1. 한국고 2학년 3반 부반장은 함원진이다. 함원진은 자신의 부반장이라는 직책에 매우 만족했다. 부반장이 되던 날, 이 반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자신과 다짐했다. 함원진은 그런 성격이다. 무슨 일이건 열심히 했고, 매사에 열정 넘쳤고, 정이 많았다. 함원진은 눈물도 많았다. 억울하거나, 슬프거나, 무서울 때마다 함원진은 울었다. 눈물 많은 자신이 민망...
어김없이 그 계절이 돌아왔다. 누군가에겐 설렘이고 누군가에겐 절망적인. 3월의 캠퍼스는 봄답게 적당히 쌀쌀하고 적당히 따뜻했다. 하지만 원진에게 유독 쌀쌀하게 느껴지는 건 아마 기분 탓이 아닐까. "구정모 휴학 취소했다며?" "아 진짜? 걔 휴학한다고 해서 군대 가는 줄 알았는데 왜 취소했대?." "나야 모르지... 구정모 속을 누가 알아. 어? 야! 함원...
이 글은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Eternal — “ 원진아.... 내가 너를.... 그러니까 내가 널 좋아해..” 할 말이 있다며 나를 붙잡은 형이 거친 숨을 몰아쉬며 내뱉은 말이었다. 처음 보는 표정, 처음 듣는 말투, 처음 듣는 목소리 온통 낯선 구정모가 내 앞에서 사랑을 속삭이고 있었다. 달뜬 숨을 내쉬며 사랑을 말하는...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아. 또 같은 꿈이다. 동그란 갈색 뒤통수가 보이는 꿈. 그 꿈에서 나는 늘 함원진을 부른다. 원진아 하고 부르면 함원진이 뒤를 돌아본다. 하지만 얼굴은 보이지 않는다. 환한 햇빛에 가려 얼굴만 보이지 않는다. 함원진은 할 말이 있는 듯 나에게로 다가온다. 한 발짝, 두 발짝 걸어오다가 멈춘다. 햇빛에 가려졌던 얼굴이 약간 보인다. 콧볼과 턱, 그리고 함원...
원진은 태어나자마자 스물을 넘기지 못할 거란 말을 들었다. 유전병이랬다. 폐습 물려받은 죄로 살날 까먹는 삶을 살게 됐다. 디데이가 거꾸로 흘렀다. 이럴 거면 왜 낳았냐는 답 없는 질문 뇌까리는 짓은 열다섯에 관뒀다. 곧 죽을 목숨 열심히 살지 않아도 뭐라 하는 사람 하나 없었다. 모두가 동정하는 눈을 했다. 매일을 선물처럼 살아야지. 공감능력 좆박은 말에...
8월 19일. 깊은 산 속은 한여름에도 일단 해가 떨어지고 나면 꽤 추워져서 정모는 난방에 쓸 땔감을 부지런히 구하러 다녔다. 산장에 보일러 시설이 갖춰져 있긴 했지만, 산장지기 혼자 지낼 때야 무리가 없어도 산장에서 밤을 지나는 사람이 한 명이라도 더 늘어나면 과부하라도 오는지 곧잘 픽하고 나가버렸다. 꼭 손님이 올 때만 꺼지는 보일러가 야속한 것도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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