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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비가 내리는 새벽. 내일 일정을 위해 잠을 청해보지만 잠이 오지 않았다. 결국 ()는 잠자길 포기하고 물을 마시러 주방으로 향했다. 물을 따르는 동안 열어둔 창문 밖에서 들려오는 잔잔한 빗소리와 비가 오는 날 나는 특유의 비릿한 비 냄새가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내었다. 고요하고 조용한 새벽에 빗소리라니.. ()가 가장 좋아하는 분위기였다. '이거 때문에 잠이...
그해 여름 서로 입을 맞추었을때 이미 시작했던 우리는 말을 하지 않아서 서로 아무것도 알 수 없었다. 단편 / 청게 / 여름팬픽 / 재회물 장마가 끝나는 무렵 읽으면 더 좋은 팬픽이고 블로그 이웃님의 추천으로 쓰는 나나님 단편작입니다 ^.^ ( 썸네일을 아이스크림으로 넣을까 여름느낌 물씬나는 햇살로 넣을까 고민하다 아이스크림으로 넣었어요 헤헤 ) S T O...
(원작을 인용한 부분이 있습니다) 해리엇은 책상에 한쪽 팔을 올려 턱을 괸 채로 교탁 앞에서 뭐라 말하고 있는 스네이프를 바라보았다. 그가 낮고 조용한 톤으로 무어라 중얼거리고 있었고 그녀의 옆에 앉은 헤르미온느는 그것을 토씨 하나라도 틀리지 않고 받아적으려는 듯 열성적으로 깃펜을 움직이고 있었다. 해리엇은 그런 헤르미온느를 잠시 힐끗 쳐다본 후 자신과는 ...
▲ 플리도 추천해주셔서 더 빨리 적었네용!!ㅎㅎㅎ 신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노래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 실제 역사와는 무관합니다. * 실제 조선 왕조의 성씨는 이씨이지만 스토리상 조선 왕조의 성씨를 손씨로 설정하였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조선 팔도 곳곳에는 금혼령을 알리는 방이 붙었다. - 어마마마. 지금 금혼령이라니요. 이건 말도 안됩니다. 청에서...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왜 여기 있어?” 그렇게 찾고 싶어 할 때는 보이지 않더니. 넥타이를 느슨하게 풀며 규현은 나머지 말을 속으로 삼켰다. 방금까지 방음 부스 벽을 뚫을 정도로 괴성을 지른 장본인이라는 게 믿어지지 않을 만큼. 려욱은 좁은 코인 노래방 코너에 몸을 기댄 체 얌전히 잠들어있었다. 아마 타이밍 좋게 담배를 피우러 나가는 길이 아니었다면 이곳, 바로 여기에...
카페는 누군가를 기다리기 좋았다. 투명한 창을 통해 들어오는 햇볕은 따사로웠고, 천장에 달린 작은 샹들리에가 그 빛을 받아 반짝거렸다. 잘게 부서지는 빛의 파편이 남자의 손에도 닿았다. 그의 왼손 약지에 끼워진 반지의 둥글고 섬세한 각에 빛이 고이는 모양새가 퍽 아름다웠다. 하지만 정작 남자는 그 아름다움을 느낄 여유가 없는 듯했다. 그는 테이블에 두 팔꿈...
"이야~ 이제노 역시 잘생겼네! 쟤는 변하질 않는다?" "야 오랜만이다." 여긴 2022년 12월 14일 어느 호프집. 시티남고 1학년 7반 동창회 겸 송별회가 열렸다. 뭐 00년생들이 고등학교를 졸업한지 5년도 되지 않았지만 그 사이 모든 애들이 군대도 갔다오고 외국도 나간 사람이 많아서 연락은 뚝 끊겨 잘 되지 않았다. 평생 갈 것 같았던 고등학교 친구...
어제...는 진짜 너무했어 (날조 세스푼) 이젠 사뭇 추워진 겨울의 거리, 해변가를 걷는 두 남자의 사이에는 뭇 연인들 사이에서 흐르는 달달함보다는…약간의 신경질, 투정.. …그런 것들이 섞여있었다. 몇년 전 처음으로 왔을때 들렀던 식당을 다시 들리고, 지수가 좋아한다던, 자신도 분위기를 즐기는 더그로브에 갔다오고, 이어진 코스로 여기까지 왔음에도 그랬다....
개인적으로 준비중인 단편작품의 캐릭터 디자인과 컨셉아트입니다. 결제를 하시면 그림들을 볼 수 있습니다.
* 이 연성글은 모두 허구의 이야기이며 창작물입니다. * 잘못된 내용, 오타는 발견시 수정 합니다. * 좋아요,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 기다릴게, 건강히 잘 다녀와 ♡ * 욕설 주의 ....... 미쳐도 좀 곱게 미쳐라, 박지민아.하도 귀찮게 닦달을 해서 난 어쩔 수 없이 누워있던 몸을 일으켰다. 내가 미쳤었지. 다른 놈도 아니고 박지민 널 의심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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