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야드 액트 - 디 오버로드 I'm shaking up my eight ball 'cause I'm trying to seeWhat tomorrow's world has got in store for meYour freedom don't come cheapI'm bartering hard with no room to giveLiving my life as i...
계절이 뒤바뀔 때마다 숱한 외로움이 스멀스멀기어나오기 시작한다. 이 외로움은 어디서 부터 시작되어서 어디에서 아무것도 느끼게 되지 않을까. 적어도 어디서부터 시작되었을지는 짐작이 간다. 아무렴 첫사랑의 실패로 끝났을 무렵부터였겠지. 재수없게도 계절이 뒤바뀌고 새학기가 시작되는 계절이었으니까. 스나는 그렇게 술잔을 기울이다가 자리에서 일어났다. 하지만 한 걸...
#2차_프로필 #2차_등록정보 어둠에도 색이 있다. 빛이 거의 도달하지 않는 맞은편 벽의 어둠은 태곳적 신비를 간직한 동굴의 색과 같고, 침대 밑의 어둠은 부족한 빛마저 모두 빼앗겨 블랙홀이나 가질 법한 검은색을 띠며, 내 몸 가까이 착 들러붙은 어둠 아닌 어둠은 몸의 일부가 된 듯 내 자신의 색과 구분이 되지 않는다. 밝은 빛 아래서 빛을 실체로 느낀 적...
그건 형이 알아내요. 이 말은 과거에 두 사람이 만난 적이 있음을 의미하는 게 분명했다. 무슨 이유에서인지 나재민은 알려주지 않았지만. 덕분에 이제노는 생전 들춘 적 없던 네이버 클라우드까지 털었다. 시간이 흘러 이름까지 바뀐 클라우드에는 무려 이제노의 대학 시절 사진까지 꾹꾹 담겨 있었다. 스무 살 때 경주에 엠티를 가서 찍은 사진을 눌러 확인한 이제노의...
세나가 간만에 사실상 격리구역인 배려견 운동장을 벗어나 대형견 운동장에서 입성했다. 하나와 두나는 세나를 무서워하지 않고 거칠게 뛰어 놀았다. 사람에게는 소심하고 겁 많은 모습을 보였던 두나도 세나와 함께 앙앙대며 술래잡기를 했다. 하나, 두나는 같은 배에서 태어나 같이 놀며 자랐으니 그렇다 쳐도, 세나는 다른 대형견들에게도 제법 젠틀하게 굴었다. 사실 대...
<핫토리 젠조> 오늘도 어김없이 누워서 만화를 보는 그. "젠조~" 그녀가 불러도 그의 시선은 여전히 점프를 향해있었다. "왜." "나 심심한데..." 그러자 품안에서 무언가를 휙 던져주는 그. "이게 뭐야?" "저번 점프." "이거 말구..나랑 놀아달라구." "이것만 보고. 중요한 장면이라구." 그의 반응에 결국 짜증난 그녀는 그의 등을 세게 ...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 2010-2022 SQUARE ENIX CO., LTD. Published in Korea by ACTOZ SOFTCO., LTD.
※엔딩 후 시점 ※드림 주의 ※사망 소재 주의 ※캐붕 주의 ※캐릭터의 이름은 일칭을 따라갑니다전쟁이 끝나고, 백야와 암야, 그리고 새로운 투마, 이 세 왕국은 평화를 위해 앞장섰다. 그 자리에는, 물론 나도 있었고. 너도 있었지.더는 싸울 일이 없다고 생각했는데.안일했다. 그들의 증오가, 야망이 쉽게 식을 거라고 생각해서는 안 됐다. 소식을 전하면서 그는 ...
이튿날, 청명은 현자 배와 백자 배 둘이 무언가 상의하는 걸 듣고 선뜻 나섰다."천우맹에 일이 있다고요? 제가 갈게요." "음? 청명 사조님께서 직접 오가실 문제는 아닙니다." 그저 저번에 관에 범죄자의 신병을 인도한 일에 대한 형식적인 후처리라서 운자 배 중 하나와 백자 배 몇명을 보낼 예정이었습니다만...""마침 기분 전환이 필요한 참이었거든요. 천우맹...
1. 웬일로 바깥이 소란스러웠다. 문밖으로 빼꼼 고개를 내미니, 얼마 되지 않는 사용인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었다. 손님이라도 오신 걸까? 2. 오랜만에 부모님과 저녁 식사를 함께 했다. 무언가 할 말이 있으신 눈치였다. 하지만 굳게 다문 입은 좀처럼 열릴 생각이 없어 보였다. 잘 먹었습니다. 인사를 끝내자, 마침내 아버지는 힘겨운 얼굴로 입을 떼셨다. ...
"제노 너 어디 아픈 거 아니야? 병원갈까? 약 사올까?" 제노는 고개를 저으며 재민이 가져온 물을 원샷했다. 제노가 이러는 이유, 뭐 솔직히 눈치 있는 사람이라면 다 눈치챘겠지만 NOASMR의 주인공은 제노였다. 제노랑 유튜브. 전혀 안어울리는 내용이었다. 하지만 재민이 자꾸 자신과의 통화가 잠이 잘 온다고 하니 ASMR을 떠올렸다. 재민이 잠들면 ASM...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