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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티작가 설하0425라고합니다
Model : 히나 Photo : 포픽 / POPIC - Instagram : https://instagram.com/hello_dongs - Twitter : https://twitter.com/kaxpopic - Youtube : https://www.youtube.com/user/dpswpf0426 * 촬영문의 : 오픈카톡 '포픽' (open.kaka...
주로 소설을 올릴 예정입니다 영상에서 보신 떡밥들이나 세계관만 짜둔거 차근차근 올릴 예정이에요 갑자기 1개월 쉴수도 있고 흥미가 떨어지면 잘 안쓸수도 있어요!이점은 유의해주세요 팬 소설 가능하지만 고어,공식 이외의 커플링,공식 이외에 죽음,알페스,나페스,왕따,일진은 금지입니다!
번외 "아 양요서업!" 요섭이 벌컥 열린 문과 시끄러운 소리에 인상을 쓰며 문을 노려봤다. 언제 어디서 어떻게 왜 온건지 두준이 이글거리는 눈을 가지고서 저를 노려보고 있었다. 뭐- 뭘봐. 입을 벙긋거리며 눈썹을 움찔거리자 저를 따라 눈썹을 움찔거리던 두준이 소파에 철썩 주저앉았다. 일찍 퇴근을 하란 소리에 하지 않고 꾸물거리며 야근까지 하자 결국 제 사무...
15. 시간이 흘러도. 아... 요섭이 끙 앓으며 침대에서 내려왔다. 어제의 적나라했던 것을 이제야 알려주듯 온몸이 제 몸이 아닌 것처럼 삐걱거렸다. 두준은 이미 출근을 한 것인지 조용했고 엉망으로 만들어져 있어야 할 방은 깨끗했다. 어제 제발 그만하자고 울면서 두준에게 매달렸다가 된통 당하고 기절하다싶이 잠들어 버려서 어떻게 되었는지도 모를 정도였다. 그...
14. 그 남자의 진심. 오랜만의 집정리였다. 두준도 늦게 온다고 했고, 워낙에 깔끔하게 살긴 했지만 영 지저분해보이는게 마음에 들지 않았다. 이미 거실부터 해서 주방을 잔뜩 헤집어 놓고 한바탕 물건을 싹 버린 요섭이 이젠 방으로 들어와 헤집기 시작했다. 옷장을 열어 옷을 잔뜩 꺼내놓던 요섭이 눈에 걸리는 상자를 보고 갸우뚱했다. 아니, 저건 처음보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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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비가 오는 날엔. 아침부터 우중충하다 싶더니 결국 시원하게 비가 내렸다. 창 밖으로 투툭 떨어지다 못해 신이 나서 와다다 내려오는 어린 아이들처럼 빗방울들이 쏟아졌다. 가끔 빗방울에 눈코입이 있다면 정말 귀여울 것이라는 생각을 정말 가끔, 아주 가끔 하곤 했는데 날씨에 따라 기분이 오락가락하는 제게 비는 너무나 기쁘지 않은 것이었다. 퇴근이나 좀 빨...
12. 질투의 화신. “양요섭 전화 온다!” “어,어 좀 받아줘 나 이것만 하고!” 요섭의 외침에 동운이 핸드폰을 들었다. 자꾸만 징징거리며 우는 이 것을 얼른 처리해야 좀 조용해질 것 같았다. 하트로 가득한 이름을 보고 고개를 저은 동운이 끊기기 무섭게 다시 울리는 핸드폰을 보고는 결국 통화버튼을 눌렀다. “여보세...” “-야, 양요섭!!!” “아......
11. 묶인 인연. "좋은 아침이에요." "오셨어요? 안 그래도 연락드리려고 했는데.." "무슨 일 있어요?" 요섭이 대뜸 제게 핸드폰을 흔들어 보이며 난감해 하는 사무관을 보고는 갸우뚱했다. 평소에 연락을 할 일을 만들지도 않고, 이렇게 이른 시간에 사건이 터질 일도 없는데. 자꾸만 제 방 쪽을 힐끔거리며 눈치를 보는 사무관에게 웃어 보인 요섭이 편히 얘...
10. 강도, 산도 변한 세월. "변호사님 이거..." "아,네. 감사해요. 이 자료가 끝이죠?" "네. 이번 피해자분 관련은 그게 끝이에요." "고마워요. 먼저 퇴근하세요." 요섭이 제게 인사를 해 보이며 나가는 사무관에게 싱긋 웃어 보였다. 드디어 집에 갈 수 있다. 그 알바 이후로 두준의 말대로 복학 한 후에 이것저것 시험도 준비하고, 몸으로 머리로 ...
9. 최고의 진상. 요섭이 군대에 있을 시간 동안 두준은 복학 준비도 하면서 취직 준비를 했다. 꽤나 빠르게 군대에 다녀온 케이스에 잘 맞아떨어져 한 복학은 두준의 앞길을 막지 않았다. 요섭 역시 빠르게 다녀온 케이스지만 복학의 시기가 맞지 않아 할 일 없이 집에 있다기보단 알바를 하면서 복학 준비를 하고 있었다. 하지 않아도 되는 알바였지만 오랜만에 하는...
8. 생 이별? "요섭아..." "뭔데 분위기를 깔아 또." 요섭이 아이스크림을 퍼먹으며 퉁명스럽게 대답했다. 숟가락을 든 손가락이 반짝거림을 뽐내며 요섭의 행동을 이리저리 따라다녔다. 여전히 TV에 시선을 고정한 채로 두준에게 대답한 요섭이 제 옆이 푹 꺼지는 기분에 살짝 두준을 돌아봤다. 뭐가 그렇게도 심각하면서도 우울한지 축 처진 게 귀까지 내려앉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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