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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위영, 어디 있는 거야. 남망기가 애가 탔다. 위무선이 사라졌다. 오늘 오전부터 보이지 않더니 종일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것이 불안했었다. 그리고 그는 곧 알 수 있었다. 위무선이 사라졌다는 것을 말이다. 아무리 운심부지처를 뒤지고 찾아봐도 위무선은 찾을 수가 없었다. 그 어디에도 말이다. 그 말은 고소를 벗어났다는 뜻인데, 어때서 말도 없이 고소를 나간 ...
한 순간에 정적이 흐르다가 내가 다시 말을 꺼냈다. “이제 가볼게. 여기 있으면 안좋은 기억만 떠오를 것 같아.” 하고 일어났다. 그러자 민형이가 “하나만 하나만 물어볼게. 여기 온 이유 그것만 알려줘” 라고 말했다. 나는 웃으면서 “알고 싶었거든 난 니가 날 배신했다고 늘 너를 원망하고 미워만 했었거든. 근데 정작 너가 왜 그랬는지는 생각 안했거든. 근데...
진이 빠져 한숨을 쉬던 기현. 오픈이 하루도 채 남지 않은 카페를 늦은 시간까지 정리하다 자꾸만 울리는 핸드폰에 몇 시간 만에 자리를 잡고 앉는다. 이놈의 청소는 해도 해도 끝나지가 않고 아쉬운 점은 왜 자꾸만 보이는지... 그렇지만 이미 오픈이 코앞이니 더 욕심부리지 않기로 한다. 아, 오픈전에 이렇게 한숨 쉬면 안 되는데. 읽기만 해도 시끄러운 민혁과 ...
행복의 길을 걸으면 이런 기분일까용~ 그럼 우리 친구들 음악 재밌게 들으세용~ p.s.) 클립 모양 아이콘의 제목을 클릭하시면 고음질의 음악 파일을 다운로드 받으실수 있으세용
*이 글은 다락방 (@darakbangg) 님의 트윗을 기반으로 한 글입니다. 아침이 되고 자연스레 눈을 떴을 때, 변한 것 없이 저는 홀로 병실에 누워있었다. 누가 왔다갔냐는 듯 하무런 흔적조차 남지 않은 병실과 여전히 창밖으로 보이는 이파리 하나 돋아나지 않은 앙상한 나뭇가지. 헛된 꿈이라도 꾸었다고 말해주는 듯 했으나, 귓가에 울렸던 파도 소리며 익숙...
호댐호 좌우 상관 없음. 눈을 뜨고 보니 알고 있어야 할 천장이 아니다. 그런데 또 익숙하기도 했다. 보통 저런 천장을 마주하면 풍겨야 할 냄새도 있었을 텐데? 소독약이라던가 침대 시트에서 밀려오는 특유의 표백제 냄새와 같은 것. 그러나 그보다도 훨씬 먼저 맡아본 것은 알고 있는 기억과 다르다. 알싸하면서도 향긋한 냄새. 이 또한 어딘가 맡아본 기억이 있음...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오늘은 아침에 회사를 경유하지 않고 곧바로 가락시장으로 출장을 나가니 늦잠도 자고 여유롭게 하루를 시작했다. 7시에 일어나서 핸드폰을 보니 6시 20분에 사장님으로부터 부재중 전화가 걸려 와있길래 전화를 했는데 잘못 눌렀다며 그냥 출장 잘 다녀오라고 하셨다. '아침부터 뭥미~' (집에서 약 한시간정도 걸리겠지.. 하고 맘껏 여유를 부린 것이 화근이자 패착이...
한복스텔라 포스트가 뜬 날 숲별진스의 한입뽀이요 한입에 자바머거 와앙 근데 진짜로 이거는 언젠가 내가 다듬어서 키링 만들고 만다 진짜...Angel은....엔젤은....엔젤은 진짜.....최고...진짜 짱.... 포레시피에서 아침정리를 걸고 종이인형 vs 곰도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장면 진짜 웃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창 올별전 볼때 막내자리 드렸다는 말에 ...
카나가와 올스타 백팀 애캐 모음집 같은 조합이라 너무 좋아해요 귀염 받는 태웅이와 좋아하는 캐릭터들을 한 번에 그리고 싶은 사심을 담아 그렸습니다
노래 갈래 : 삶[생활] (사랑, 믿음, 소망, 삶[생활], 고난, 자연, 꿈, 사물, 그 외) 조성 : 마장조 (E Major) 세상에서 쉬운 길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어디로 돌지 않고 쭉 목적지까지 평탄하게 이어진 그 길로 가면 좋을 것 같은데 그러나 주변에는 쉬운 길은 없고 오직 힘든 길만 있지 늘 북적이고 메나 가람 으로 거미줄같이 복잡하게 이어...
사지 말라고 걸어놨습니다..
열다섯은 내 인생 최고의 반항기였어 그때 내가 연애가 너무 너무 하고 싶은데 만날 사람은 없으니 인스타를 하기엔 내 주변 사람들이 볼까 봐 트위터라도 했었어ㅜㅜㅋㅋㅋㅋㅋ 처음엔 그냥 이쪽 친구들 만들 목적이였는데 이때 자주 연락하며 지내던 스물한 살 언니가 있었어 이때 그랬으면 안 되는 거 였는데 연애도 너무 해 보고 싶고 열다섯 질풍노도의 시기잖아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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