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 2020년도에 언더테일 꿈을 두 번인가 꿨었는데, 너무 좋아서 꿈 내용 위주로 정리함. 당시 기록한 글 중에서 정보 위주로만 씀. * 가스터, 샌즈, 차라, 프리스크, k(꿈 꿀 당시엔 현실의 나였는데 여기서는 드림주로 변경.)가 등장. * 꿈 내용을 정리한 것 뿐이라서 개연성은 딱히 없는데 이걸로 드림 설정을 만들고 이야기를 만들 것~ 그걸 위한 기록...
이자나는 치카의 뒷자리에 앉아있기로 했다. 여차하면 그녀를 데리고 나갈 생각으로. 성인 여자 한 명쯤 따돌리고 사라지는 건 그에겐 일도 아니었다. 넌 대체 뭐 하는 놈이냐는 시선이 등 뒤로 따라붙긴 했지만, 남자는 별로 개의치 않았다. 시답잖은 경멸에는 진작 익숙해졌다.
- 해리 포터 시리즈에 대한 개인 해석이 다소 들어있습니다. 모브 캐릭터들의 발언 중 다소 불편한 표현들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 '아웃팅'과 유사하게 느껴질 수 있는 서술이 있습니다. 그 외 보호자의 갈등(부부싸움)에 대한 피보호자의 반응에 대해 서술되어 있습니다. 해당 부분에 주의해주세요. 보통 사람은 자신과 비슷한 부류와 어울려 지내는 법이다. 다르...
나는 중간고사와 과제로 인해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으로 갔다. 집으로 가서 나는 옷도 갈아입지 못한채 잠이 들었다. 잠이 들었는데 꿈을 꿨다. 내가 있는 장소는 카페였다. 현실에서는 아메리카노도 마시지 못하는 사람인데 꿈이라서 그런가 아메리카노를 마셔도 쓰지 않았다. 나는 아메리카노를 마시면서 바깥 풍경도 보았다. 오늘따라 날씨가 좋은 듯 했다. 나는 오늘...
상어 만나면 코 주먹으로 때리라는 팁을 어디서 들은 매버릭이 상어수인 아이스 코 주먹으로 치는거 보고싶다. 구스캐롤네랑 아이스랑 같이 휴가 내고 바다에 놀러갔는데, 한창 브래들리 데리고 물놀이하던 매버릭이 저만치서 헤엄치며 다가오는 커다란 상어를 발견한거임. 놀란 매버릭이 그 팁을 떠올리고는 품에 있던 뼝아리 물밖으로 내보내고는 돌주먹으로 상어 코 후려쳤겠...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이대로 찌르거나, 나이프를 놓거나. 유서하는 오스카의 행동이 둘 중 하나일 것이라 예상했다. 하지만 예상이 꼭 들어맞는 법은 없다 했던가. 오스카는 유서하를 찌르지도 않았고, 나이프를 놓지도 않았다. 대신 이미 헤집어진 손바닥을 한차례 더 헤집으며 나이프를 거두어갔다. 아. 놓아주어서는 안 됐는데! 이미 나이프를 놓친 후에야 든 생각은, 손바닥에서부터 전신...
건조해서 그려봤습니다
여인의 말에 급하게 나가려 했지만 기시감이 들었다. 분명 또 한번 이런 일이 있었던 것 같다. "내가 지금 나가는게 혹시 처음인가요?" "네? " "아니요, 단지 기시감 같은게 들어서...""잠에서 깨어난지 얼마 안돼, 지금 많이 몽롱하신것 같은데 주인어른이 나간 지금이 기회입니다"여인은 제게 곱게 다린 흰 천을 주머니에서 꺼내 건넸다. 또다시 기시감이 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