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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팬텀 시점인듯 팬텀 시점아닌 팬텀 시점인 청게물 올해는 장마가 일찍 끝난 만큼 붙볕 더위가 밤낮을 가리지 않고 기승을 부릴 예정이니……. 흘러나오는 기상캐스터의 목소리를 듣던 팬텀은 신경질적으로 티비를 꺼버렸다. 그리고는 곧 후회했다. 아……. 움직이지 말 걸. 씻고 나온지 5분도 되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이마에 땀이 송골송골 맺혔다. 이제는 더위의 더 자만...
의미 없는 말을 꺼내고 대화를 받아 주길 기도한다. '제발. 이야기해주세요. 오늘 당신과 교감을 하고 싶습니다. 조금은 부끄럽지만 오늘 무슨 일을 하셨나요? 저에게 시간을 나누어 주실 수 있나요? 그러면 전 참 좋을 텐데. 그다지 할 말은 없는데 이야기 하다 보면 뭔가 떠오를 것 같아요.' 말주변이 없어서 말하는 게 어렵다. 몇번이나 같은 말. 쓸데없는 소...
하늘잔마루의 터주~ 부대집이며 개인집이 다 하늘잔이라 시간날때 해본게 그대로 성공했어요~!! 하늘잔에 집이 있으시면 가끔 들러서 해보실만함! 일단 텔포타기가 편하네요 호호 (이 코창어는 부대집 어탁액자에 잘 전시되었습니다.)
우리 퇴마부는 아주 오래전부터 델타 재단 학교 별관에 있었다고 한다. 누가 어떻게 이 동아리를 만든 것인 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일단 이것 하나만은 확실했다. 우리 동아리는 정말로 난장판이다. 퇴마부의 부원은 나를 포함해서 총 7명, 그리고 델타 재단 학교 지박령 귀신 한 마리. 부장인 쀼쀼는 어느 날 갑자기 귀신이 보인다고 냅다 이 아무도 찾지 않는 퇴마부...
“그래.” 간결한 대답이다. 애초에 대답할 필요가 그리 없었을텐데도 굳이 대답한 것은, 변덕이라고 해두겠다. 시시하게 웃는 낯이나 보겠답시고 멱살을 쥐어잡은 것은 아니니 그렇게 해서라도 분을 풀어야했다고 하겠다. 차라리 짜증을 냈으면 이해라도 하겠건만. 너는 왜 웃는 것인가. 우습지도 않은 이 상황에서. 아주 만족스러운 대답이네, 그래. 더럽게 고맙다. 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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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경전회의에 드시지 않았다고?" "예. 마마. 금일 조례에도 나타나지 않으셨다 하옵니다" '아직까지 그 놈이랑 있는게지...' 예상은 했으나 현실을 마주하는 것은 생각보다 속이 쓰렸다. 그리 당당하더니 정신을 잃은 그 놈의 나머지 눈도 기어이 찌르고 나서야 만족스럽게 뒤돌았는데 그깟 얼자 놈이 뭐라고. "전하께서 오시면 아뢸까요?" "아니다. 나가보거...
예전에 낚시한 쓰레기 아귀! 심심해서 낚시하다가 우연찮게 낚았던 기억이 있네요~~ (혈육에게 모그리 우편으로 잘 전달했습니다 ^^777)
...하지만 영원히 살 수 있다고 믿는다면, 미치지 않은 한 목숨을 걸어가며 그런 정신 나간 도박을 하지는 않을 것이다. -유발 하라리. 저서 <호모 데우스> 에서. -본 문서는 제 2 은하연방 중앙대학 고등윤리학과 교육용 프로그램입니다. '재생'이라는 특성은 신의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을 때 더욱 강화된다. '신성'을 가지고 있을 경우, 신체강...
전편 내용 오라버니가 혈귀가 된 것에 대해서 책임을 지게 된 소유세는 주합회의에서 임시 '주'로서 삿포로 지역을 맡게 된다. 또한 기유의 츠구코자리를 박탈당하고 만다. 이번 꺼는 시점이 많이 바뀝니다. 시작합니다!! [소유세의 짧은 일기내용 중.....] -나는 열흘만에 삿포로에 도착했다. 그곳 마을 주민들에게 빈 집이 있는지 물어봤고 산 속에 아무도 안 ...
BTS 인테리어샵 ep.3 탄생, BTS샵 W.테깡이 오타 주의!! 실제 인물과는 아무런 관련도 없습니다. "형, 회식이라면서요.""회 있고, 식사하고 회식 맞네.""와, 진짜 재미없다.""확- 자른다.""저희 말고는 어차피 뽑을 사람도 없잖아요.""내가 애들을 잘못 키웠어.""형이 언제 저희를 키웠어요" "윤기야, 얘네가 하는 말 들었어?""맞는 말 했네...
"달수도 못 채우고 나왔으니 키가 그렇게 안 컸지, 쯧. 그래도 올랭피아만큼은 클 줄 알았는데 말이야." . . . 30년 전 어느 가을날 아침, 노파는 임신한 여자들의 정기검진을 위해 사창가로 향했다. 노파의 집안은 대대로 지하도시에서 유명한 산파를 배출해낸 가문이었다. 태어나는 아기를 받고 산모를 돌보는 것이 일종의 가업인 셈이었다. 특히 버려지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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