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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한답시고 별 짓 다해본 내가 얻은 꿀팁 1 = 소분해서 먹기 자취 생활 속 얻어낸 정말 황금같은... 팁이다. 냉동실과 노브랜드 비닐팩만 있다면 당장 실천 가능 장점 1) 돈을 아낀다. Ex) 오늘 빵집에 가서 ㅅㅋ 6개를 샀다. 그리고 소분해놓은 것 > 혹시 몰라서 가려놓았지만 아무튼 저녁으로 먹은 두조각 더하면 21개다. 우와 3배 이상 ...
둘은 그래서 안과 릴리에서 ‘우리’가 된다. 주의※ 제작 방법이나 정보는 참고할게 정말 하나도 없습니다! 그냥 일기에 가깝습니다. 때는 2022년 6월 13일 특별한 일 없이 평화로운 날. 갑자기 번개를 맞은 것 처럼 머릿속에 한 가지 생각이 스쳐지나갔어요. 그건 바로 사랑하는 자관의 리플레이 로그를 깔끔한 글로 보고싶다는 생각...! 물론 로그를 무한으로...
* 동화(https://posty.pe/ipnyx4)의 뒷이야기 * 소닉 시점 (1) 처음 정신을 차렸을 땐, 분명히 눈을 뜬 상태임에도 앞이 잘 보이지 않았다. 보이는 것이라곤 흐리멍텅한 빛과 흐릿하게 움직이는 형상 뿐. 나는 청각에 의지해 주변 상황을 파악했다. 그러자 누군가가 내 앞에서 어슬렁 거리는 것이 희미하게 느껴졌다. "... ㅏ... ㅇ," ...
“형 나 좋아해?” 술에 절은 개들 사이에서 벗어나자마자 새로운 시련이 들이닥쳤다. 무한 리필 코너의 서브바 앞에서 마주친 이석민의 얼굴은 벌겋게 익어있었다. 잘못 들었나. 잘못 들은 거 아닌가 방금? 높고 낮은 비명과 함께 시끄러운 음성이 난무하는 현장에서 이석민은 내게 술주정과 엇비슷한 발언을 던졌다. “그건 왜.” “애들이 자꾸 물어봐 형이랑 무슨 사...
로그로 끄적였던것들을 백업용으로 올려요 근친도 있으니 주의하시고... 갤러리 정리할때마다 갱신됩니다..
01 루트 케이텔레가 괴물 공작과 혼인한다는 것을 모르는 이는 없었다. 그러나 그를 걱정하는 이는 드물었다. 삼월의 끝자락마다 날이 무척 맑았다. 월 막바지 즈음이라 머리맡의 해도 길어져 거리는 초저녁까지 활기를 띠었다. 공기 냄새도 맑았다. 이따금 내리는 부슬비와 함께 봄이 오고 있었다. 맑은 봄의 혼담은 분명 기분까지 들뜨게 만들어야 하는데, 루트를 보...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 도리벤 부모 드림 * [내가 바퀴벌레가 되면 어떻게 할 거야?] 에 대한 대답 하네미야 카즈토라 한마 슈지 사노 에마 & 류구지 켄 쿠로카와 이자나 마다라메 시온 타치바나 히나타 & 하나가키 타케미치 바지 케이스케 키사키 텟타
*** 탕비실에 들어선 백기는 종이컵 한 가득 찬물을 쏟아부었다. "……." 속에서 소름이 일 정도로 차가운 물을 단번에 들이켜도 이유 모를 갈증이 가시질 않았다. 백기의 머리속에 아까의 석율과의 대화가 떠올랐다. . . . "뭐, 그럼…. 장그래씨 때문인가?" "……뭐라고요?" 갑작스레 푹 꿰뚫린 정곡에 등줄기가 오싹해졌음에도 백기는 태연한 얼굴...
"잠시만요!" 엘레베이터에 올라탄 그래는 저멀리서 들려오는 다급한 목소리에 얼른 열림버튼을 눌렀다. 곧 목소리의 주인공이 숨을 몰아쉬며 엘레베이터 앞에 등장했다. "감사합니…." 감사의 인사를 전하던 목소리가 끝마쳐지지 못하고 흐려졌다. 그래의 눈앞에 서있는 남자는, "아…." "……." 백기였다. 잠시동안 두 사람 사이에 흘렀다. 곧 백기가 먼저 시선을 ...
*** 한석율이 그리 입이 무거운 사람도 믿음직한 사람도 아니라는 걸 알고 있으면서도 석율의 말에 흔들린 것은, 석율이 그나마 회사 사람들 중 백기와 가장 사적으로 친분을 쌓고 있는 사람이라는 걸 알고 있기 때문이었다. 백기는 분명 첫인상처럼 칼같고 틈이 없는 사람이었으나 그것이 태평양과 같은 오지랖을 지닌 석율에게까지 통하지는 못했던 것이다. 그래는 두 ...
처음엔, 깐깐해보인다고 생각했다. 어딘가 예민해보이고, 조금은 까칠해 보이기도 하고. 틈이 없어보인다고 할까. 나랑은 다른 부류의 사람. 완벽해보이지만, 다가가기는 어려운 그런. 저런 사람이랑은 친해지기 어렵겠다, 뭐 그냥 그런 생각이 전부였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부터는 ……조금 멋있어보이기 시작했다. 자기일에 책임감있고, 능력있고, 차가워보이지만 열정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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