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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가 마법천자문인데 자작캐만 나와서 싫어하시는 분, 뒤로가기⚠️ ⚠️막 썼음(?)⚠️ ⚠️원작요소 안나와서 슬프신 분, 뒤로가기⚠️ ⚠️캐붕•설정붕괴•원작파괴 요소🈶⚠️ 존잘님이 쓰실 지노이린 의 첫 문장은 <우리는 완전히 다른 세상에 살고 있었다.>로 시작해 주세요! #shindanmaker kr.shindanmaker.com/549222...
"이 반지, 네가 받아주겠니?" 리오에게 그렇게 말한 것은, 백발이 희끗희끗 섞인 말끔한 중년남성이었다. 그는 버니시가 되기 전에는 사회적 지위도, 명성도 제법 가진 인간이었으나, 버니시가 되고 나서 모든 걸 잃고 말았다. 리오가 구해준 생명말고는. 그가 내민 반지는, 백금에 순백색 다이아몬드의 광채가 빛난다. 척 봐도, 결혼반지인 것 같다. "어째서? 나...
*침묵의 신전에 대한 설정 날조 *알하이탐이 대현자인 AU "선배." "음?" "손이 다 텄어요." 파디사라의 향이 나는 하얀 크림이 손등 위로 올라온다. 사이노는 제 손을 잡고 크림을 문질러 발라주는 후배를 가만히 바라보다가, "겨울이잖아. 손이 건조해질 때도 됐지." 하고 능청스럽게 그의 말을 넘겼다. 후배는 짧게 맞장구를 치고 제 손가락도 꾹꾹 눌러 ...
*백업계(@Happy_E_____)에 올리지 않은 그림 위주로 백업합니다. *커플링은 대부분 페어로 다루지만, 종종 썸과 로맨스를 넘나듦. 따라서 해당 컾링에 거부감을 가지신 분의 열람을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 칼리지편 프로필 날조(요셉도 칼리지로 향했다면의 IF) - 영화관 데이트 요셉치세(요셉도 칼리지로 향했다면의 IF-요셉이 선배입니다.) - 응? ...
4 - 처음 “너 왜 이렇게 작아.” “네? 제가 언니보다 커요…” “짜근 애가 뽈뽈거리면서 돌아다니니까 자꾸 눈에 걸리자나아아...” “...” “너 왜 이렇게 신경쓰이냐구…” “이거 고백이에요?” “몰라… 그런 것 같아.” “술 깨고 고백 내일 다시 해요. 받아줄게요.” “아잠만셔나바로이래도돼?아직사귀는거아니자나.”...
아빠는 엄마 밖에 몰라요. 제가 태어날 때도 저를 보는 것보다 먼저 엄마를 안아줬대요. 아침에 유치원 갈 때도 엄마가 저보고 잘 갔다 오라고 뽀뽀해주면 아빠는 제 앞에 서서 엄마한테 꼭 뽀뽀를 받아요. 엄마가 싫다고 해도 계속 버텨요. 휴. 그래서 제가 유치원에 지각한 적이 얼마나 많은 줄 알아요? 다 아빠 때문에 늦은 거라니까요? 또 아빠는 엄마가 저랑 ...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이타치 오비토 카카시 전투씬 볼 때 이딴거밖에 생각 안낫음 따봉 나루토 카카시 밥먹는 마다라(와 하시라마)
내가 지금 무슨 소리를 들은 거지. 종려는 눈을 가늘게 떴다. 입으로 가져갔던 찻잔을 내려놓고 앞을 보니 농담이라기에는 제법 진지해 보이는 얼굴의 청년이 앉아 있다. 방금 어마어마한 소리를 한 것치고 태연해 보이기는 했으나 미세하게 떨리는 손을 보면 결코 농담은 아닌 모양이다. 그러니까 지금 청혼을 받은 상황인데. 종려는 손을 들어 턱을 쓸었다. 결혼이라는...
※화산귀환을 배경으로 한 2차 창작 작품입니다.※ ※ 캐붕 혹은 오타나 비문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 숨막히는 어둠에 나는 너를 찾았다. 내 꿈에는 아직 네가 나온다. by. 뮹냥 딸랑- 종이 울렸다. 네, 어서오세요. 임소병이 익숙하게 구석에서 나와 앞치마를 입었다. 손님,무슨 일로 오셨... 임소병이 말을 멈췄...
노래 갈래 : 삶[생활], 자연 (사랑, 믿음, 소망, 삶[생활], 고난, 자연, 꿈, 사물, 그 외) 조성 : 사장조 (G Major) 꽃 피고 따스한 봄 기운이 새싹과 동물들 잠 깨우던 봄날이 지나고 봄보다 점점 더워지고 나무들의 녹음이 짙어가는 여름이 왔네 더위가 절정에 이르고 산 속 매미들이 맴맴 우는 그 여름이 왔네, 여름이 왔구나 여름이 왔다는 ...
※ 필자의 상상에서 비롯된 창작글입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주세요. ※ 유혈 및 욕설에 주의해주세요. ※ 모든 글은 모바일로 작성합니다. ※ 조금 매운맛이라 판단하여 쿠션용 결제를 걸었습니다. 신중히 결정해주세요. 지긋지긋하다. 헌터들이 들이닥치는 것도, 귀찮게 상대해야 하는 것도. 언제까지 이래야 하지? 왜 우리를 못 잡아먹어서 안달일까? 우리가 뭘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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