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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염노을은 살면서 자신을 날라리라고 한 적이 없었다. 따지자면 모범생까진 아니어도 평범한 학생 축에 끼고 싶었다. 학교 좀 빠지고 건들거린다면서 노는 애. 날티 나는 애 포지션을 맡게 된 것은 중학교 입학하고 얼마 지나지 않은 무렵이었다. 그렇다 보니 주변에도 그런 아이들만 있었고, 삐딱선을 타지는 않았으나 그들과 어울리며 '날라리'라는 이름은 벗지 못하는 ...
제 꿈에 나온거 메모장에 적어놨다가 살 붙인 무지성 드림이니까 님들도 별생각 없이 봐주십쇼 산왕 드림 근데 주로 이명헌 토끼수인 산왕고 학생 드림주 강원도의 겨울을 못버티고 토끼로 변했는데 (원래 제주도 오키나와 토끼임) 별안간 ㅠ 산에서 내려온 들개한테 잘못 걸려서 존라 도망감 사람으로 변하는건 마법소녀 변신처럼 시간이 필요한데 얘네는 그거 안 기다려주고...
말갛게 저를 올려다 보는 아이를 보는 순간 흰수염은, 에드워드 뉴게이트는 저도 모르게 물었다." ... 아프진 않으냐. "감춰진 손이 아프지는 않을까. 고통이 따르지는않을까. 혹여 또, 혼자 참는 것은 아닐까.지금 그는 그저, 아픈 아이의 아버지일 뿐 이었다. 그저, 아이가 아프지 않길 바라는 지극히 당연한 부모의 마음이었다.마르코는 예상 외의 물음에 잠시...
“잠깐 나 따라와, 애들아.” 정우와 민형은 토 달지 않고 서로 눈치를 보며 도영에게 다가왔지만, 재현은 고개를 돌려 한 쪽에 떠들고 있는 조직원들을 바라봤다. 아니, 필요 없어. 시선의 의미를 안다는 듯이 도영은 말했다. 그에 조용히 고개를 끄덕인 재현이 그를 따라간다. 간부 방이 마련되어 있는 4층으로 향한 이들은 도영의 뒤에 셋이 나란히 걸어가며 ...
먼 미래 언젠가는 다른 사람들처럼 살 수 있을까? 연애도 하고, 영화관에 가서 팝콘도 먹으며. 그렇게 다른 사람처럼, 그렇게 행복을 쫓아가며 지낼 수 있을까. 도기와 지의가 연인 관계인 것은 맞지만, 각자가 지니고 있는 과거의 아픔으로 인해 다른 사람들처럼 행복만 좇을 수 없기에••• 평범한 연애, 평범한 데이트에 대한 물음표를 던진 게 아니었을까. 먼 미...
보정을 하기에 앞서 알아두면 좋은 팁들입니다. 미리 공부해두면 좋을 부분, 생각하면 좋을 관점에 대해 간단하게 써봅니다. 1) 색의 의미 보정은 기본적으로 색과 빛을 잘 다뤄줘야
(알하사이 전력-주제:괜찮아) 별다를 바 없는 한마디가 큰 위안으로 다가올 때가 있다.처음 그 말을 들었던 날은 기억나지 않는다. 아이가 나이를 먹으며 말을 트듯 자연스레 알고 있었다. 얼굴도 생김새도 모르는 부모의 이름따위 알 길이 없었기에, 귓가에 가장 먼저 다가온 말을 옹알이처럼 반복했던걸까. 그의 고향은 모래바람이 황랑한 사막이었고 풀없이 너른 들판...
황인우가 죽었다. 엄마 아빠는 아들을 잃었고 인준은 형을 잃었다. 태어나서 처음 입어보는 옷도 처음 보는 엄마 아빠의 표정도 모두 어색했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어색했던 건, "누구세요?" ".....안녕, 나 너희 형 친구야." 형의 장례 마지막날 대뜸 나타난 이 남자였다. 19년간 이름 한 번 듣지 못한 형 친구가 찾아왔다. 이름은 이동혁. 나이는 열아홉....
카카오페이지 데뷔 못하면 죽는병 2차 창작 약문대른 / 동갑즈 소꿉친구(딱히 엄청 큰 요소는 아님) / 센가물 AU 포타 기준 약 6000자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3년이 흘렀다. 고등학교는 자퇴해버렸다. 말도 안되는 누명을 썼으니 생기부에는 빨간 줄이 그어졌을 거다. 누명을 벗겨낸다면 벗겨낼 수 있었다. 다만 그러고 싶지 않았을 뿐이다. 삶의 의욕이 없었다고...
내가 궁금해서 적어보는 포스트. 김도영은 사귀는 사이인데도 별로 스킨쉽에 목매지않을것같음. 오히려 내가 매일 붙잡고 물고빨고 물고빨고 물빨물빨 하고잇을것같다. 근데 김도영 자체가 몸이 너무 섹시하다고 생각하는 한 사람으로서 그건 당연한 일이라고 느낌 ㅋ 왠지 하루 일과를 마치고 같이 집에서 넷플릭스 앤 췰 ~ 하다가도 내가 슬쩍 만지면 앟.. ㅎㅎ 에잇 왜...
정화의 디폴트 워홀 (61) D+53. 2023년 4월 15일_傘なしで歩いた 1. 바로 안 자고 💧콘티💧, 챕터1 스케치 끝, TP(새 시리즈 오픈!)✨ --취침-- 청소, 글쓰기, 방정리, (요쓰바시) 먹고, 먹고, DAIMARU 백화점 신사이바시점, ACTUS 행복😍, Paprika외식-비건 식재료 구경, 구입, 📞, 운동🙇♂️, 크로키~🎨 2. 난 ...
“선아.” 선의 방문은 늘 열려있다. 열어두라 한 적도 없는데도. 가끔 방에서 나가며 도진이 습관처럼 문을 닫아도 어느새 보면 다시 활짝 열려 있곤 했다. 언제든 들어오라는 뜻이라기보단 언제든 나설 태세로 바깥의 기척에 온 신경을 세우고 있단 뜻이겠지만. “네, 주인님.” 그럼에도 가볍게 문 앞까지 다가서는 기척은 못 느꼈는지. 침대에 길게 다리를 뻗고 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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