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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빠르니까 시장 근처 여기저기 기웃거리면서 과일이라던가 고기라던가 훔쳐먹으면서 자란 젠이츠랑 그 시장 상가의 주인격되는 우즈이. 안 들쑤시는데가 없어서 상가 전체의 골칫덩어리인 젠이츠 때문에 몇개월째 골머리를 썩고 있던 상인들은 정기적으로 사업장 점검? 둘러보러 오는 우즈이에게 젠이츠 이야기를 하겠지. 이런 꼬마가 있는데 아주 몹쓸놈이라고, 빠르긴 또 엄...
* 시점은 KOF14 엔딩 이후 시점입니다. * 유년기패러디입니다. * 소우지는 킹오파98엔딩 스탭롤에 사이슈,소우지,쿄 수행하는 장면으로 일러스트로 비춘 그분입니다. * 날조 설정 주의!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 부정적인 피드백, 공격성 댓글, 태클 받지 않습니다. “정말 여기서 내려가면 우리 집 방향 맞지?” “맞다고 몇 번을 말해야 알아듣냐….” 해는 뉘...
그는 필사적으로 땅을 팠다. 딱딱한 이 땅을 파헤치고 구덩이를 만드는 것이 도대체 몇 번째인지를 몰랐다. 아무리 숨이 막히고 힘이 들어와도 그는 삽으로 흙을 퍼내는 걸 멈추지 않았다. 땀인지 눈물인지 모를 것들이 뒤섞여 흘러내렸고, 그 축축한 곳에 흙먼지가 엉겨 붙었다. 하얀 얼굴이 어느새 먼지들로 얼룩덜룩해져있었지만, 그것도 신경 쓰지 않고 땅을 팠다. ...
안녕하세요? 국대 정상현입니다. 인천의 극장 플핸은 정말 다행이네요 ㅜ.ㅜ 남은 경기들도 모두 행운이 따라주길 바랍니다. 오늘 패스한 경기 코멘트 시작합니다. 전체적으로 세리에는 아직까지 EPL, 라리가와 비교했을 때 전술적 상성 분석이 완벽치 않아 많은 경기를 패스했습니다. 나폴리 저배당은 주중 경기 생각하면 오늘은 들어오겠지만 손이 가질 않고요. 라치오...
“아 채연님 언제까지 여기에서 저를 방해하실 거예요? 지금 보시다 시피 전 무진장 바쁩니다.“ 정원에서 무작정 방황을 하던 채연이 장미나무에 거름을 주고 있던 유진에게 도와준답시고 거름수례를 끌어주다 바닥에 다 쏟아버리고는 미안해하며 수례를 세우다 다시 기울어지는 바람에 장미 나무 한그루를 부러뜨리고 말자 유진이 버럭 화를 내며 말했다. “아~ 제발 이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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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알잖아." 카게야마가 씨익 웃으며 한쪽 팔로 내 배를 감싸 힘껏 끌어당기며 말했다. "아무도 없는 곳으로 가자. 둘만 있고 싶어." 아무것도 모르겠다. 오늘따라 그가 더 달라붙는 느낌이었다. 무슨 일이라도 있었나? 오이카와를 만나서 담판을 짓는다더니 되려 자기가 도발을 당한 건 아닐까? 하지만 그런 건 상관없었다. 이미 이성이 끊어지고 머리가 하얘졌다. ...
-"(진웅) 자, 시작됐어. 어디부터 갈건데?" "(로우) 일단 사람들이 별로 안몰리는 퍼플과의 국경 쪽으로 가자. 시간은 아직 많이 남아있으니까, 차근차근 죽이자고." 로우는 처음부터 다 결정되어 있었다는듯이 무표정으로 말하였다. "(로우) 난 더러운것은 딱 질색이야. 내가 한번에 죽일테니까 피 저장은 네놈이 해라, 알겠지?" "(진웅) 체, 알겠다 어쩔...
*6권 내용 포함. 아기에, 기해, 오늘따라 별이 밝아. 이곳까지 빛이 닿겠는걸. 말갛던 네 목소리를 기억한다. 지하실을 나온 이후 늘 아름답다고 생각했던 하늘이었지만, 네 그 한 마디에 그날따라 더욱 밤하늘이 아름답게만 보였다. 너는 장남이었고 우리는 동생이었기에, 형의 말을 따르는 아우처럼 똑같이 하늘을 보았다. 와, 진짜 예쁘네. 반짝거리는 별들이 무...
케일님이 쓰러졌다. 무리해서 고대의 힘을 써서 적들을 물러나게 했지만, 결국 쓰러지고 말았다. 여기까지라면 평소와 그닥 다를바 없지만, 이번에는 1달이 넘도록 깨어나지 않는다. "인간아! 빨리 일어나라! 안일어나면 내가 다 부숴버린다!" 라온은 침대에 누워있는 케일님 곁에서 떨어지지않고 계속 저 말만 되풀이한다. 그렇다고 깨어날리가 없는데. 케일님은 쓰러졌...
타디스는 언제나 그들을 필요로 하는 곳에 가곤 했다. 마치 바닷속에 들어온 듯한 착각을 일으키는 푸른빛의 엔진이 오르락내리락하며 깊은 숨소리를 풍기면, 즐거운 눈빛이 오가고, 우연처럼 손이 스치고. 모험이 시작된다. 그리고 언제나 평소와 다른 날들이 있기 마련이다. "여긴 어디야, 닥터?""너희 인간들이 발견한 가장 지구와 근접한 외계 행성, 글리제 581...
남들은 다 중2병에 걸린다고 하는데 지민이에게는 그 당시에는 중2병은 없었으나 조금 뒤늦게 사춘기가 찾아옴. 그렇다고 남들마냥 문쾅이나 말도 못붙이는 그런 건 아니었고 예민미가 +30 됐을까...? 발레를 10년 가까이 하다가 어느 날 갑자기 현대무용에 훅 빠지게 된 15살의 지민이. 발레에 대한 권태기 같은게 오기도 했었고 발레를 할 때와는 다른 근육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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