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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생크림보다도 달콤한 흥얼거림이 에스텔이 물을 주는 화단의 꽃에서부터, 실버가 굽고 있는 케이크의 시트지까지 부드럽게 입을 맞추었다. 거기서 멈추지 못한 선율은 에스텔이 만들어낸 온기였으며, 그것은 실버의 피부 결을 타고 올라가 듣기 좋게 실버의 귓가를 간질였다. 그 선율의 온도처럼 입꼬리를 부드러이 올린 실버는 봄 햇살과도 같은 미소를 지으며 케이크의 겉면...
리더 (PM) 조민서 레코더 유민정 디자이너 유민정 프로그래머 국지호, 조민서 엔지니어 국지호 이정준 암것도 안함
* 시점은 KOF14 엔딩 이후 시점입니다. * 유년기패러디입니다. * 소우지는 킹오파98엔딩 스탭롤에 사이슈,소우지,쿄 수행하는 장면으로 일러스트로 비춘 그분입니다. * 날조 설정 주의!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 부정적인 피드백, 공격성 댓글, 태클 받지 않습니다. 그러고서 또 수일이 지났다. 뜨거운 햇빛이 강했던 여름의 어느 날. 아침부터 늦잠을 자고 싶어...
☪ 스포일러 주의 ☪ 주요 퀘스트 : 홍련의 해방자 본 유저는 [대도시 울다하] 스타트. 총사령부 : 림사 로민사 _ 흑와단 선택 *FF14 : KR _ 모그리 / 유우이
#21 그들의 신경전 주말 아침이라고 하기엔 너무 정신없어 보이는 아침이었다. 정국은 차분하게 옷을 골라 입고 넥타이까지 깔끔하게 맨 상태다. 지민은 뭐가 그리 불안한지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안절부절못하는 중이다. 형 이리 와봐요. 지민아, 이리 오라니까. 몇 번이나 불러도 정국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지 혼자 불안에 떨고 있다. 아침부터 컵을 깨트렸다. 잘...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로토스 포인입니다요. 슴한살/ 188cm 뺀질이, 허풍쟁이, 멋진 척 하는거 좋아합니다. 자경단원이고 트레이너 포함 포켓몬 사냥하는 사람들을 싫어해요. 보물찾기 이벤트 더이상 보물같은건 없다 환경을 사랑하자 라는 개멋진 엔딩을 냄과 동시에 이벤트도 종료해서 보물 내가 찾음.ㅋ. 보석함에 반지도 있는데 쓸데가 없으요. 2인 빙고게임 아야가 너무 귀여웠어요.....
“차오쓰께서 서아시아 원재료를 저희 쪽으로 보내신다고 하십니다. 화성 염전 공장 인수를 서두르셔야겠습니다.” 백현이 의자에 다리를 꼬고 앉아 손에 쥔 사진을 들여다보며 검지로 책상을 두드렸다. 경수는 나긋한 목소리로 인수 금액을 올릴까요. 물었다. 백현이 고개를 얕게 끄덕였다. 경수가 백현에게 인사를 하고 뒤를 돌았다. “그 사람은.” 백현이 짧게 물었다....
백현의 본새나는 다짐과 달리, 서늘한 공기가 팔뚝을 옭아맸다. 초가을 날씨라기엔 한파가 따로 없었다. “안 추워?” “어. 괜찮아.” 감히 걸칠 수도 없는 과 점퍼를 품에 안았다. Y대 교정은 K대생에게 무장지대나 다름없었다. 걱정스러운 시선이 백현을 에워쌌다. 백현은 괜한 헛기침을 터뜨리며 멋쩍게 웃어 보였다. 일순 걸음을 멈춘 찬열이 대각선으로 메고 있...
* * 제 두 손 안에서 눈부시게 빛나는 황금빛의 불꽃. 천국의 이름을 가진 그 광휘를 말없이 알 수 없는 표정으로 바라보던 이자벨 라이트우드는, 뒤에서 들려오는 인기척에 입꼬리를 들어 올리며, 고개조차 돌리지 않고 입을 열었다. “이젠 더 이상, 일부러 인간인 것처럼 기척 낼 필요 없어. 사이먼.” “......” 다운월더였다면, 뱀파이어였다면, 섀도우헌...
과거 회상 시작 시 기울임체로 시작하여 끝도 기울임체로 끝/ 구분 선으로 과거-현재 구분 갑을 로맨스 21 네모난 접시 위로 똑같은 샌드위치 두 개를 사이 좋게 담아 트레이에 올렸다. 그 옆으론 따뜻한 라떼가 담긴 하얀 머그컵 두 개를. 마주볼 수 있는 편한 자리가 비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왜 불편하게 일자로 된 창가 쪽 자리에 앉아있는 건지 알 수 없지만,...
성간철도의 밀리언은 4권 중반까지는 거의 완성되어있던 만화입니다. 갑작스레 이렇게 찾아뵙네요, 만화가 아니라 콘티로 말이죠. 이럴 날이 올 줄은 몰랐지만, 그러네요. 만화를 더 그릴 수 있단 확신이 0에 수렴했습니다. 복합적인 이유(아무래도 알 사람은 알겠지만)가 생겼거든요. 일단 "던전밥"과 "파도여 들어다오"를 봤다는 게 그 이유라고 퉁쳐두죠. 지금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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