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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민이가 왜 태형이에게 갈 수 없는지 이제 이해가 좀 되시죠?* 이런 일도 있을 수 있지 않을까, 싶었어요.* 상상이든, 현실이든, 있을 법한 일임은 분명하다고 생각을 했고.* 어떤 모습이든 우리 뷔민이 응원해 (울먹)* 리얼은 이상하게 수정할 때마다 가슴이 아려요. 그렇게 썼지만 유독 그래요.* 그래도 재밌게 봐주세요 ㅋㅋㅋㅋ ‘너희 일곱 명을 팀으로...
20대 남자가 20대 남자에게 이렇게 사랑스럽게 앵기는게 말이 됨? 천성이 다정하고 사랑스럽고 예쁜 우리 소중한 지민이 나중에 슈돌이라도 나와서 세상 다정 남편 모습에 작은 지민이 끌어안고 행복해하고 그러면 상상만해도 진짜 속상할 것 같음 ㅠㅠㅠ 그 합법인 나라 있잖아ㅜ 꾹아 데리고 가라 내가 사실 뷔민픽을 진짜 좋아하는데 현실에서는 너무 친구친구 이미지가...
* 우어어. 일하기 싫어요. 우어어.* 트위터에 애들 예쁜 모습 왜 이렇게 많이 올라와요?* 보고 싶다, 뷔민 (엉엉)* 리얼 수정해서 올게요... “또 본다?” 익숙한 목소리에 남준에게 잔을 건네주던 지민이 고개를 들었다. 남준은 들려온 목소리가 익숙하다는 자체가 짜증이 나서 뒤도 돌아보지 않은 채 지민이 건네준 잔을 받아들었다. 또 본다, 라는 자신을 ...
태형은 친구가 많다. 1반부터 8반까지 돌아다니며 김태형이랑 친구인 사람 손 들어보라고 하면 손 안 든 사람을 세는 게 더 빠를 거다. 그리고 그 많은 애들에게 태형을 설명해달라고 하면 그런다. 걔? 박지민 덕후. 아닌가, 남편? 부인? 웃기게도 걔네는 김태형의 친구지 박지민의 친구는 아니다. 더 웃긴 건 김태형의 친구들은 박지민의 친구들보다 박지민을 더 ...
* 리얼은 어떻게, 좀 볼만하신가요? ㅋㅋㅋㅋ 더 리얼하게 쓰고 싶은 욕구가ㅜㅜㅜ* 아참, 제가 러브빔이라는 뷔민 홈페이지에서도 연재를 시작했어요. 지금까지 올린 글들을 러브빔에도 차근히 올릴 예정이랍니다.* 비가 보슬보슬 오는데 콘서트 가신 분들 비 맞지 마시고 잘 보고 오세요.* 저도 애들이 보고 싶어요. 크흡. 뷔민아, 누나가 여기 있다!* 아...잡...
* 어제 꿈에 콘서트를 갔네요. 덩실덩실 춤추는 나를 발견했는데 꿈에서 깼을 때 너무 허무했어요.* 애들은 엄청 신나보였어요. 그래, 너희가 좋았다면 된 거지, 뭐. (하트)* 리얼은 어땠어요? 조마조마했는데 하트 많아서 기분 좋아요 히힛.* 점심엔 맛있는 거 먹으면서 글 쓰려고요. 콘서트 못 간 설움 먹을 걸로 풀어봅니다! “어떻게 됐어?! 형한테 듣고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데뷔 초부터 입덕해서 애들 핥았으면 좀 더 리얼한 리얼이 탄생했을 텐데 아쉬워요.* 그래도 제 상상력을 발휘해서 뷔민이 이랬으면 좋겠다, 싶게 적었답니다.* 아미에게 보이는 모습과 실제 그들의 모습은 다를 수도 있다, 는 가정을 입혔기 때문에 성격적인 면에서 어, 다른데? 싶은 게 있을 수 있어요. 리얼리즘이 떨어진다 해서 실망할 거 같다 싶으시면 이 ...
* 다들 콘서트는 즐거우셨나요? 찾아보고 싶은 마음 반, 아닌 마음 반이에요. 속상해서. (울적)* 그동안 표 찾아다니느라 짐승을 신경 못 썼는데 연재 속도를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닷.* 아, 새로운 글로 하나 찾아뵐까 해요. 리얼물로요 ㅋㅋㅋ 사실 늦덕이라 모르는 게 더 많지만 역시 팬픽하면 리얼물 아니겠습니까? 리네이밍이긴 하지만 뷔민의 상황에 맞게 각색할...
“어이, 박지민이.” “그 말투는 뭐야?” “이리 와 본나.” “무슨 영화를 본 거야, 또.” “왜? 안 멋있어?” 하나도 안 멋있어. 완전 별로야, 라는 내 말에 완전 반했나본데, 우리 삐딱이? 란다. 안 멋있댔잖아, 뭘 반해. 반하기는. 요즘 들어 자꾸 영화보고, 영화 주인공 말투 따라하고 있어. 원래 네 말투가 제일 나으니까 그냥 니 말투로 하란 말에...
아이의 확고한 거절에 뜬 눈으로 밤을 지새웠던 것 같다, 커튼 사이로 따가운 햇볕이 들이치는 것을 보면. 아이의 말에 독기는 없었다. 그럼에도 나는 뾰족한 화살에 가슴을 찔린 것처럼 아프기만 하다. 저런 말 한 마디에도 이렇게 몸을 주체할 수 없을 정도인데 그간 아이는 무슨 생각을 하면서 내 앞에서 웃었던 것일까. 곱씹어보니 양심 없고 너무도 이기적인 발언...
내가 지금 뭐하고 있는 짓인지 모르겠다. 아이에게 연락도 없이 무작정 집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건. 정국이에게 조차 해본 적 없는 무대포적인 행동이니까. 우습게도 내가 아이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은 핸드폰 번호와 얼마 전 알게 된 집 주소가 전부다. 분명 어느 회사를 다니고 있고, 뭘 좋아하며 어떤 것을 자주하는 지. 내게 수도 없이 읊었을 것이 분명하지만 ...
"…형?" "어?" "내가 하는 얘기 들었어?" "뭐? 뭐라고 했더라?" 뭐야. 요즘 사람이 왜 이렇게 정신을 놓고 있어? 정국이가 볼을 부풀렸다. 뭐야, 형 왜 내 얘기를 하나도 안 들어. 무슨 일이야. 그렇게 투덜거리면서. 내가 지금 무슨 생각을 했더라. 무슨 생각을 했기에 정국이가 내게 신이 나서 이야기를 하는 데도 하나도 듣지 못한 것일까.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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