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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결국은 대학교까지 같아졌다. 녀석을 중학교 때 만나서 지금까지. 처음 같은 반이 되었을 때에는 이렇게까지 붙어지내게 될 줄은 몰랐는데 어느새 소꿉친구 비슷한 것을 지나 녀석의 부모님과 우리 부모님까지 친구, 이웃사촌이 되었다. 뭐 진짜 이웃에 사니까 이웃사촌이 맞기는 하지만. "야! 프룩프룩!" 그냥 친구가 맞는 거다. 녀석과 나는. 녀석이 이렇게 달려와 ...
...미안합니다. 용서하지 마세요.
- "당신은 분명 몬씨 겠죠? 반가워요. 묵다 입니다." 눈앞에 내밀어진 손이 현실감 없게 다가왔다. 낯선 병실에 익숙하지만 낯선 얼굴이 하나. 아니, 둘. 침대에 앉아 있는 사람은 분명 쌈인데, 쌈이 분명한데 쌈이 아니었다. 저를 보는 쌈의 눈은 사랑과 그에 비롯한 욕망으로 가득했는데 지금은 아니었다. 안타까움, 죄책감. 동정 어린 시선을 차마 마주하지 ...
인간이 다른 동식물과 가장 구분되는 지점은 창의력,연민,상상력,융통성,감수성이 아니다. 자해본능이야 말로 가장 차별되는 지점이라 생각한다. 대부분의 생물은 다음 세대를 잇기 위해, 제 목숨을 지키기 위해 극단적 수단을 갖고있지만 사람은 그런 이유 없이도 자해를 선택한다. 정신질환이나 분노, 슬픔으로 손목에 커터칼을 긋는 일? 물론, 인간과 동물의 차별점이다...
어떤 모습이라고 해야 좋을까. 그 녀석을 처음 봤던 순간은 말이야. - "무지무지 신경 쓰여서 그러는데." K는 매니저가 품에 안고 있던 포스터를 한 장 뽑아들었다. 아사쿠라 죠 군의 눈 앞에 내미는 손짓에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었다. 깜빡. 조용함을 추구하던 죠의 눈이 동그랗게 커졌다. 눈동자엔 온통 볼드체가. 포스터의 글씨는 K의 목소리로 오버랩된다. ...
* 밴드에 들어왔다는 설정은 편히 넣어주세요. 오너와 상의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밴드에 들어오게 된 경위에 베히뷘트 캐릭터를 자유롭게 사용해 주셔도 괜찮습니다. 센스를 발휘해서 호응하겠습니다. * 가입, 탈퇴 자유롭게 해주세요. *자잘한 설정은 리뉴얼 기간에 공지하겠습니다. 고개를 돌리면 여기 저기서 당신을 환영한다는 뮤직밴드 홍보지가 붙어있다. 이름하...
6. 생일 이벤트 12월이 다가오고 주영이의 생일까지 다가왔다. 서로의 생일을 알고있는 이상 서로 좋아하고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12월 10일 토요일 주영이는 방에서 잘어울리는 옷들을 찾아보는데 딱하나… 살빼서 입으려고 여름방학때.사놓았던것 허벅지까지 오는 원피스를 하나 발견한다. 너무짪은거같은데… 이 원피스 말고 없었나 … 그 원피스하나가 다였...
주의!! 오너가 관캐의 해석을 날조할 가능성 100000000000%!!! 관캐야.. 미안해.. 관오님 죄송해요.. 사랑합니다!!!!! "ㅇ....으윽...." 그 날도 여전히 악몽을 꾸고 있었다.계속 악몽에 시달리면서 식은 땀을 흘리고 있었다. 악몽에 힘들어하던 때누군가, 내 어깨를 조심스럽게 흔들면서 나를 불렀다. "라임? 라임? 괜찮아?" "으..으....
"아.! 사숙조" 터업 "편안한 밤 보내셨습니까?" ".." '이녀석들... 얼마나 진력이 빠진건지, 서 있는 다리까지 후들가리지 않는가..' "누가 가서 물좀 떠오너라 당장!!" "아,물 까지 챙겨주실 건 없는데.." 꿀꺽꿀꺽 "오우 살겠다" "마셨으면 이제 좀 말해보거라. 이게 대체 어찌된 상황 이냐?" "아 별일 아닙니다. 오늘부터 다함께 하기로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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