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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bye KinnPorsche -- Why don't You Stay... 역시 이럴 줄 알았다. "P'마이.." 부르는 소리에도 미동조차 하지 않고 그냥 통로 구석에 기대어 앉아 무릎에 고개를 묻은채 그는 아무 말이 없었다. 어떤 일에도 흔들리지 않던 단단한 그의 등이 이리 구겨진채 간헐적으로 떨리고만 있을뿐.... 울음 소리 조차 들리지 않는다. ...
이명헌은 설거지를 꽤 잘한다. 단체 생활을 오래 했으니 못 하는 게 이상하다지만, 그중에서도 특출난 편이었다. 한때는 농구를 그만두게 되면 식당에서 설거지를 할까, 한갓진 생각을 하기도 했다. 그때라면 내내 딱딱하고 차가운 시멘트 바닥에 웅크려 앉아 종일 그릇만 닦아도 문제 될 게 없을 테니까. 그러기엔 제 무릎의 스프링이 여전히 지나치게 성하고, 아직 성...
요즘은 명문대에 가지 않아도 인생을 살 수 있는 방법이 여럿 있다. 그리고 한국의 교육 시스템은 실용적이지는 못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가끔 내가 왜 굳이 명문대에 오려고 했지? 그 시간에 딴 걸 하는게 낫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이 들 때 종종 생각해 본 장점들을 써 보려고 한다.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진 분들 혹은 공부에 동기부여가 필요한 학생분들에게 도움...
아오테(아오야기 하지메, 테시마 준타) BL 인터하이가 끝났다. 아직까지는 나를 중심으로 행동한다. 아직 승리는두 번이다다. 한번은 우연,두 번은은실력. 세 번은은 왕자 탈환일까. 대대로 이어온 하코네의 왕자 타이틀. 처음 소호쿠의 승리에도 하코네는 왕자라는 타이틀을 가지고있었다. 이번 소호쿠의 우승은 왕자라는 타이틀의 절반밖에 가져오지 못했다. 내년에 이...
감정은 형태가 있어 어떤 모습으로 있어도 이해할 수 있어 홍해는 에메랄드와 터키석 색깔이고 서점에는 언제나 신간으로 가득 차 있어 숲 속에 자리한 야생화 군락지는 푸른 꽃마리, 흰색 바람꽃, 분홍 노루귀꽃과 홍매화와 히어리꽃, 미선나무 연분홍도 함께 각기 다른 사색과 감정을 쌓아 올려 주문하신 슬픔 나왔습니다 인상 깊은 구절은 고전에서 가져왔고 이야기를 더...
손가락 사이로 넘긴 책장의 두께가 묵직하게 느껴지는, 한 권의 책이 마무리되는 느낌을 좋아합니다. 며칠간은 책을 읽으며 대부분의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이처럼 책에만 집중을 한 것은 정말 오랜만이었어요. 집중력이 다 고갈되었나 생각을 했었건만, 아직은 책을 읽을 때 빠져들 수 있음이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책상 아래에 자리잡은 강아지 덕에, 조금...
(18) "그 번쩍대는 안광(眼光)을 보았느냐? 선녀는커녕, 월궁항아는커녕 도깨비와 꼭 같더구나. 몽매지간(夢寐之間)에 나올까 두려울 지경이었다." "매일 밤 '어여삐 여기소서' 하며 나신으로 저하 품에 달려든답니다. 세상에..." "여우가 즐겨 출몰한다는 산에 사냥을 나가셨다가 데려오셨다더니, 그냥 여우도 아니고 아주 꼬리 아홉 달린 구미호가 따라 들어온...
푸- 기차가 문을 닫으면 기다렸다는 듯이 빗줄기가 줄어든다. 마침내 너는 헬멧을 벗는다. 창 밖에서 떨리는 손을 흔들어 보인다. 더는 없을 웃음으로 그를 보내는 것이 최선인 양 싶다. 기차가 파도를 가르고 달리기 시작했다. 밤바다가 차가운 것을 새삼스레 깨닫는다.
저마다 직접 그린 태극기를 손에 들고, 많은 사람들이 한 곳으로 몰려들었습니다. 폭력에 맞선 비폭력 운동이었던, 3.1운동. 온 국민이 한 마음이 되어 외쳤던 "대한 독립 만세"라는 구호는 많은 이들의 가슴을 울리고, 모두가 하나가 될 수 있었던 계기였습니다. 기록을 통해서만 만나볼 수 있는 그 날의 모습은 어떠하였을까요. 그날의 외침, 자신의 가슴 속에 ...
※ 이 글은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를 담고 있습니다. 2. 꿈의 장: 매직 바로 범규부터 이어가겠습니다. 범규는 은발 곱슬머리에 피어싱으로 날티나는 고등학생 이미지를 정말 잘 소화해냈다. 개인적으로 범규의 이 당시 날티나는 고딩 느낌을 정말 좋아한다(범규 본인도 이 때의 은발 헤어를 맘에 들어했다). 많은 활동 곡에서 주로 인트로를 맡은 범규는 943에서도 ...
#날조주의 - 알페스, 나페스 요소 없습니다. 그런 방향의 소비도 지양해주시길 바랍니다. - 이 글에 나오는 것들은 모두 픽션에 기반합니다. - 캐붕 요소 존재합니다. - 개연성 없습니다. - 2차 창작입니다. - 퇴고 없습니다. - 제목 바뀔 가능성 있습니다. - 편의상 '-님'의 존칭을 생략합니다. - 문제 시 즉각 삭제 조치합니다. 고층 건물로 가득한...
태어나자 말자 넓지만 좁은 대저택에 갇혀 살아가게 되었다. 하지만 딱 한 번, 모든 가문의 사람들과 나갈 수 있었던 대저택의 ' 바깥 '. 처음으로 나가게 되었던 ' 바깥 '이 그렇게나 아름답고, 광활하며, 자유로워 보일 수 있다는 것을, 처음 일았다. 그 이후로, ' 자유 '를 ' 동경 '하게 되어버린 건, 당연한 수순이 아니였을까? 바깥을 동경하게 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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