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자각몽 (2).] *** '신이치로랑 만나줘. 유메 대신으로라도.' 딸랑- 종소리 대신 맞이해준 건 가게 문 앞에 걸려있던 풍경이었다. 신이치로는 늘 앉아있던 자리에 역시나 똑같은 자세로 앉아있었다. 다른 점이라면, 바쁘게 또는 섬세하게 움직이던 손이 멈춰있었다는 것. 가까이 다가가 말을 걸 때까지 신이치로는 넋을 놓고 있었다. "신이치로." "..아, ...
[자각몽 (1)] *** "...." 바깥이 꽤 밝았다. 창문 바로 옆에서 지저귀는 새소리에 카쿠쵸가 느릿느릿 몸을 일으켰다. ..좀 잤나 보다. 슬슬 날이 따뜻해지고 있었다. 다르게 말하면, 한 달 뒤면 어느덧 개학이라는 뜻이다. 이딴 상황에 학교고 뭐고 다 때려치고 싶지만, 유메가 얼마나 열심히 학교에 다녔는지를 생각하면 그저 머리만 아파질 뿐이었다. ...
[악몽.] *** 카쿠쵸의 감은 정확히 맞아떨어졌다. "누나.." 그만 울어- 유메는 허덕였다. 슬픔에, 비통함에 빠졌다. 카쿠쵸 자신이나 이자나가 대신 건져 올려줄 수 없는 깊은 늪이었다. "이자나 곧 올 거니깐 쉬고 있어. 밥 가지고 올게." 그날 이후로 며칠이 흘렀다. 큰 이상 없으니 퇴원해도 좋다는 의사에 말에 유메는 얼굴을 잔뜩 일그러트렸다. ''...
[실격 (2).] *** "그.. 카쿠쨩. 에마쨩이랑 유메 누나는?" "음? 나 혼자 왔지." "..약속은? 취소된 거 맞아?" "아니, 뭐 굳이? 둘이 미리 가 있고 너랑 만난 다음에 쇼핑몰로 가기로 한 건데." "둘은 만났다는 말이야?!" "걱정 마..! 누나 따라다니는 녀석들도 두고-" "그래도!" 카, 카쿠쨩. 전화해 봐. 당장..! "왜, 왜 그래...
[실격 (1)] *** "..언니?" "에마, 일단 우리 잠깐 저기 카페라도 갈래?" "찾았다." 에마의 집에서 곧바로 번화가로 이어지는 지름길이었다. 쇼핑몰 근처였지만 사람이 많이 다니는 길은 아니었다. 목소리가 들린 건 뒷길, 검은 옷들이 등장한 건 바로 앞길. 진퇴양난. 척추를 타고 소름이 쭈뼛 돋았다. "..언니." "...." "어라, 두 명인데?...
히스는 무척이나 경악스러웠다. 감정 변화가 크지 않은 그였지만, 말문이 막힐 만큼 놀랐다는 것은 옆에 있는 새미도 쉽게 알 수 있었다. bl, 군부물, 판타지, 학원물, 선후배물, 형제, 배틀호모, 주종관계 “이드. 너 대체 누구를 납치한 거야?” 당황스럽기로는 새미도 마찬가지였다. 이드가 납치한 것으로 보이는 사람은 한 눈에 보기에도 아름다운 미소년이었다...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공지 http://posty.pe/s7wok7 문의 http://open.kakao.com/me/nac_bae [레디메이드 표지 021] 미래행
이야기의 일부분입니다. 윌리엄은 루시아의 말에 당황하여 잠시 망설였으나 결국 고개를 숙였다. 교육에서 조금의 자유와 흐트러짐도 허락되지 않음을 깨달았다. 루시아는 책상을 잠시 옆으로 치우고 채찍을 준비했다. “윌리엄님이 수업에서 조금이라도 흐트러짐을 보일 시, 바로 교육시키라고 하셨습니다. 엎드리세요.”
언젠가 딘이 레토에게 그런 말을 한적이 있어. 내 머릿속은 항상 당신 생각으로 가득하다고. 딘 쪽에 전쟁이 나서 꽤 오랜 시간동안 볼 수 없었는데 그래도 레토는 제 할일 하면서 딘과 만날 날을 기다리며 살아가. 그동안 단 한번도 회의에 빠진적이 없었는데 어느날 생전 처음보는 우주선이 날아들어와서 혼란스러운 사람들과 달리 레토는 반가운 마음을 숨기지도 않은 ...
안녕하세요 ! 중요 공지로 찾아온 리사입니다. 우선 이 채널에서 업로드 되는 글에 대한 공지입니다. 일단은 놀이터 채널에서는 조금 잡다한 글이나, 합작글이 올라올것 같습니다! 현재 세 개의 합작 중 하나는 이미 업로드했고 하나는 2월 중순즈음에 올리지 않을까 합니다. 미스터리 수사반 채널에도 공지를 드렸지만 구독자분들이 다르기 때문에 똑같이 𝕏 / 큐리어스...
• 음슴체 주의 • 약 1400자 옛날에 당보가 독단을 먹을 때면 청명을 생각하고 이겨내곤 했음. 가끔은 청명이 당보의 것을 뺏어 먹을 때 마다 독단이 있어 청명이 피를 토하기도함. ”시X... 이 미친...” 청명은 독단을 먹을 때면 욕을 뱉었고 당보는 어느 순간 그 찰진 욕에 빠져들게 됨. 나중에 커서 정마대전이 시작되었을 때 당보보다 청명이 먼저 죽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