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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그는 온수를 틀고

'~오래 살아남아서' 에서 이어짐 / 노웨이홈을 보기 전에 쓰여졌습니다 / 고쳐보고 싶었는데 그냥 드롭합니다.. 어스파에도 같은 페이스의 옥박사님이 있었다는 설정

자신의 몸이 점점 녹아 물이 되는 것을 지켜보는 눈사람처럼 잠이 들었다. 죽어야 할 이유가 없는 것이 살아야 할 이유가 되지 못하여. 작동기들이 떠드는 소리가 희미하게 들려왔다. 수 초, 수 분간 정신을 잃었던 것 같다. 아니면 몇 시간. 며칠 혹은 수년에 이르는 시간이었던 것만 같았다. 그러나 여전히 오토는 강물 속에 있었고, 익사해 가는 스스로를 느꼈다...

누군가를 사랑할 땐 결점까지 받아들여야 한다. <베놈 2 : 렛 데어 비 카니지> (Venom 2 : Let there be Carnage) 해석/분석/비평/감상

해석해봤자 그냥 베놈이랑 에디가 사랑하는 얘기 아니냐구요? 맞습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히어로 영화를 만들랬더니 로맨스 영화를 만든 <베놈>. 아니 히어로 영화를 만들 생각이나 있었을까 싶을 정도로... 감독과 제작진과 배우와 스턴트들 모두가 베놈과 에디를 에로스적 사랑에 빠졌다고 긍정하고 있어서 이 영화를 히어로 문법으로 어떻게든 읽어보려는 내가 미련하리만치 느껴지지만, 영화판의 에디 브록이라는 인물이 가진 현...

누군가를 사랑할 땐 결점까지 받아들여야 한다. <베놈 2 : 렛 데어 비 카니지> (Venom 2 : Let there be Carnage) 해석/분석/비평/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