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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190617]창작노트 9 네버랜드 네버랜드는 결코 끝나지 않을 모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그곳에서 아이들은 영원히 아이들이고 관습에 찌든 어른은 없다 네버랜드 평야, 해골 바위, 악어의 개울, 꼭대기 없는 산, 후회의 미로, 요정의 분지... 네버랜드는 너무 방대하고 넓어서 매일 모험만 하고 살 수 있다 적어도 내가 어릴 적 본 <피터팬>에서는...
생각보다 나는 노는걸 잘 못한다. 백수생활 한 달만에 나는 결국 두손 두발 다 들고 말았다. 꾸준히 하는 뭔가가 없으니까 너무 심심하고 하루가 의미없게 느껴진다. 만나는 사람이 확 적어진 것도 우울함과 무료함을 증대시키는 것 같다. 아! 정말 실망이다 최한별....이렇게 쉬는걸 못하는 사람이었다니...... '쉬는걸 못한다'는 것에 대한 실망감은 비단 '잘...
쿠쿠가 맛있는 백미밥을 완성시키려면 32분이 걸리거든요 먼저 귀여운 캐릭터가 그려진 컵에 하얀 우유를 붓고 잠시 눈을 붙였다가는 영영 밥을 먹을 수 없을지도 몰라 그럴 때는 시리얼을 먹어요 뭉근한 허리를 숙여 겹겹이 쌓여 있는 시리얼 박스를 골라내고 눅눅한 시리얼에 대해 고민해요 식감만 있고 맛이 없으면 음식인가요 접착의 쓸모를 다하지 못하는 밀봉 스티커를...
11월 3일이었다. 런던은 언제나 시도때도 없이 안개비가 추적거리다가 내리기를 반복하는 도시였는데 1872년에는 유독 그 정도가 심해서, 밖에 나가거든 모든 사람이 모자와 우산을 함께 지니고 있는 우스꽝스러운 광경이 연출되었다. 작은 이슬비가 내리면 중절모를 쓴 채 여유로운 척 잰걸음을 하고, 큰 비가 내리면 이럴 줄 알았다는 듯 그제서야 우아하게 우산을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담배를 피면 지구가 자전하는 속도보다 조금 더 빠르게 돈다. 어지럽고 속이 울렁거리지만 그 맛에 피는거다. 나는 무엇을 잘못했고 무엇에 또 다시 실패했는가. 오늘치 먹을 약은 이미 다 떨어졌다 의존치않는 삶을 살자. 약에도 인간에게도 하지만 살다보면 외로움이란 뜻하지 않게 찾아와 그늘을 만든다 그 그늘은 너무 시려워서 도저히 쉬거나 앉아있을 수 없다. 그대...
내 눈을 의심했다. 정말 오랜만에 어두운 색 머리칼에 차분히 내린 앞머리를 한 너를 만났다. 파란 배경에 안감이 짙은 보라색인 세미 정장을 갖춰 입고, 약간 보랓빛이 도는 까만 머리를 하고 나타난 너는 내 눈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날씨도, 음향도, 선곡도 하다못해 네 뒤로 흐려지는 배경조차도 모두 너만을 위한 수단이었다. 그저 순수하게 예쁘기만 한 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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