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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오리지널 사니와가 나옵니다. ※니혼고 X 여사니와(후유메) ※개인적인 사니와의 설정이 있습니다.(사니와가 무녀였다던가...) --------------------------------------------------------- 처음 현현한 이후로, 그리고 출진할 때 빼고는 얼굴을 보지 못했다. 이 넓은 혼마루에서, 그리고 인원이 많은 혼마루에서 그는 보...
19 아침식사 마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하녀 두 명이 옷을 한아름 품에 안고 태형이 묵고 있는 방으로 들어왔다. 태형은 눈이 휘둥그레졌다. 그리고 뒤따라 들어온 지민에게 이게 다 무엇이냐는 물음이 담긴 눈으로 쳐다보았다. 지민이 빙긋이 웃으며 말했다. “오늘 저녁 내 환영 만찬 있잖아. 그때 입을 옷을 맞춰보는 거야.” “그런데 벌써 준비하는 거야?” 태...
*블랙 혼마루/정화 사니와라는 동인설정이 등장합니다 *시체와 시체훼손에 관한 언급이 있습니다 *창작사니와가 등장합니다 인형이 춤을 춘다. 실에 매달려 힘없이 휘적휘적. 아카츠키는 미묘한 표정으로 본인의 손에 들린 인형의 조종부를, 이어 인형을 바라본다. 어딘가에서 보았던 대로 조종해본 인형의 움직임은 생각대로 어색하고도 서툴기가 짝이 없다. 조종하는 사람이...
자격증 공부 때문에 쿠로오는 요새 도서관으로 출근도장을 찍고 있었다. 3층 가장 안쪽의 창가 바로 옆자리, 쿠로오의 지정석이 된 자리였다. 도서관에 항상 오는 사람들만 오다보니 자연스럽게 앉았던 자리에만 앉게 되었다. 햇볕이 적당히 들어오고 에어컨이 근처에 있어 공부하기 딱 좋은 자리였다. “흐음, 도대체 누굴까.” 공부에 집중도 잘 돼 진도도 팍팍 나가던...
9회말 해트트릭 - 17 #서울 잠실야구장 드디어 프로야구의 피날레를 장식할 한국시리즈 첫날이 다가왔다. 태형의 소속구단인 A구단은 정규리그를 1위로 올라와 다소 긴 휴식시간을 가졌다.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긴장한 상태를 유지하며 완벽한 첫 경기를 치뤄야만 했다. 지민이가 스페인으로 떠난지 벌써 한달이 넘었고 다행히 데뷔 첫골도 기록했다. 어마어마한 시차와...
탁, 탁, 탁, 탁, 가지 마세요, 마스터. 제로는 제 눈앞에서 멀어져 가는 실루엣을 향해 전력으로 뛰었다. 더 힘껏 달리면 달릴수록 점점 제 옆으로 지나가는 배경이 느려졌다. 몸이 물컹이는 젤리 속에서 허우적거리듯 느릿하게 움직인다. 팔과 다리가 추에 매인 듯 무겁다. 마아아스터어어어. 가아아지마아아...... 목소리조차 메아리처럼 늘어져 알아들을 수 없...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9회말 해트트릭 - 16 #스페인 마드리드 헤타페 긴 비행에 몸이 늘어졌다. 선수를 위한 구단측의 배려로 태어나 처음 앉아보는(어릴적 부모님과의 여행때 타보긴 했지만 장거리는 처음이었으니까) 1등석에서 푹 쉬겠다고 다짐했겄만 미친듯 뛰는 심장과 밀려드는 긴장감에 10시간이 넘도록 한숨도 자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헤타페FC의 홈구장은 이름도 외우기 힘든 콜리...
강물은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 걸까. 저 다리 위에서 떨어지면 나는 어디쯤에서 발견될까. / 이경화, 죽음과 소녀. * * 풍덩. 차가운 액체가 살결에 닿자, 소름이 돋는 것이 느껴졌다. 숨이 막히고, 시야가 흐릿한 와중에도 제 앞에 있는 사람을 잡아야 한다고. 나카하라는 그렇게 본능에 제 몸을 맡기며 손을 뻗었다. 긴 천이 손끝에 잡히고, 그것을 당기자, ...
그저 오기만 하면 된다. 곧은 방향으로, 사랑하기 좋은 계절과 함께. [느린/기다림] * 스티븐의 손에 이끌려 넘어간 게이트웨이의 반대편은, 온통 분홍빛이었다. 흐드러지게 핀 벚꽃이 양쪽으로 죽 늘어선 흰 벽돌길은 쌓이고 있는 연분홍 꽃잎들로 덮여, 본래의 색을 잃어가고 있다. 느리게 불어오는 바람이 떨어져내리는 벛꽃을 휘감아올렸다가, 쓸어내리기를 반복한다...
*재업* [백렌] 한 잔의 진심 (제 9회 백렌전력 커피 한 잔) w.하린 이대로 가만히 기다려도 괜찮은 걸까. 하고 고민하기 시작한 건 사실 어제오늘 일이 아니었다. 먼저 좋아하기 시작한 게 나였고, 더 이상 마음을 숨길 수가 없어서 얼떨결에 고백을 한 것도 나였고, 기다릴 수 있으니 천천히 대답해 달라고 한 것 또한 나였으니까. 물론 강동호는 N대학병원...
Dot a dot dot*(footnote: in the poem Weather by Eve Merriam, in Noisy poems by Jill Bennett.) Suddenly weighty raindrops fall upon the head of the boy. No, perhaps "man" works better. Otherwise, Anywi...
서로 다른 무리에다가, 지나가도 아, 살아있구나 라는 생각만 들었는데. 서로 부딪히는 일도 없었을 뿐더러, 안 친한데. 어째서 너는 지금 짐이 들어있는 캐리어를 들고선 알 수 없는 여자와 함께 우리 집에서 있는 거야? 말해봐, 권순영. [호우] 돌이킬 수 없는 우리 제 139회 호우전력 <고백직전> "아빠, 이게 무슨 일이야. 저 여자는 또 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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