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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봄 -안녕. 음, 명찰 색을 보니 1학년인가? 지금 바빠? -누구세요. -하하, 꽤 까칠한 아이네. 이상한 사람은 아닌데... 아, 좀 부끄럽네. 유세프 선생님이 계시는 교무실이 어디 있는지 알아? 첫 만남은, 그래. 본인은 아니라고 하지만 이상한 사람. 시선을 내려 가슴팍에 달린 명찰을 바라보았다. 파란색, 2학년? 2학년이 학교 길을 모르나. 아무 말...
망연(忘緣)_9화 W.오노보노 [다짐은 한순간에 무너지고] ※사쿠사토연성 (아라시맴버전원 나옵니다) ※오타 다분 ※지적은 둥글게 ※싫으신분들은 살포시 뒤로 ※생각나는데로 씁니다 ※하트 한 번씩 꾹!! 며칠이 지났다. 니노와 아이바는 사쿠라이가 어디갔냐고 계속 물었지만 오노는 이리저리 핑계를 만들며 둘러되고있었다. 처음에는 천술인인걸 밝히려했지만 여태껏 숨겨...
다들 의외라 생각하는 조합이었다. 온순함과 친절함의 대명사인 나루세와 냉혈한과 불친절의 대명사인 토카이였기때문에. 정작 그 둘은 생각보다 서로에게 선을 잘지키는 동료같은 친구인듯 했지만. 그 둘이 서로 알게 된것은 아직 분반으로 나뉘기전인 1학년때의 이야기였다. 다들 성적순으로 나뉘어 버린 반에, 불만섞인 이야기를 삼삼오오모여 이야기하고 있었다. -무슨, ...
" 있잖아, 나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 " " 아이바 너가? 맨날 아무 생각 없는 것 같더니. 누군데? 동급생이야? " " ... 그건 모르겠어. 아마 선배이신 것 같은데. " " 아마? 왜 아마야? 누군지 몰라? " " ...... 응, 몰라. " " 그럼 왜 좋아한다고 생각하는데? " " 그건- " 벌떡 일어난 아이바의 귓가에는 알람시계가 시끄럽게 울...
2월 14일. 발렌타인 데이 연인들이 초콜릿을 나눠주고 달콤하게 사랑을 속삭이는 날. 그러니 아이바 마사키 또한 그러해야 했던 날이었다. 기념일이라던가 잘 알지도, 시간 맞출 여유도 없는 아이바에게 그런 것은 사치였지만 이 날은 조금 특별했다. 자신의 연인과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달콤한 것을 나누는 날. 그러니 아이바는 어떻게든 일정을 모두 해결하고 만나기...
이름: 오노 하나네(小野 花音) 성별: 여자 생일: 5월 5일 학교: 카이조 고교 1학년 신장/체중: 165cm/50kg 혈액형: O형 취미: 농구경기 관람 특기: 유도와 합기도 휴일을 보내는 방법: 키세와 1:1 농구시합, 쇼핑 자신있는 과목: 영어 가족관계: 어머니, 아버지 농구를 시작한 계기: 우연히 본 농구시합이 매력적이여서 이상형: 모모이 사츠키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쇼류회 D-2 회지 내용 중 엎은 거 1, 2번 작품 짬뽕 시키기. 아닌가 이건 한번 더 엎었네. 맨 처음에는 사메나루였다가 모모나루로 방향 틀고 아 서론이 너무 길다 하고 결국 다 엎어버림. 15일 전에 완성할 수 있으려나 지금 9일인데. 지금은 11일 새벽 6시 22분. 오후 4시 50분 12일 오전 12시 4분 끝남. 히히힉 ___________...
봄은 꽃이 피어나는 계절이다. 그중 3월은 꽃이 자신을 드러내는 시기이다. 그리고 많은 학교들이 개학을 시작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아이바 마사키 또한 그러한 학생이었다. 개강을 두근거리면서 기다리고 준비하던 신입생. 한 달 만에 두근거림이 식어들어서 평범한 학교생활 같음에 질려버린 평범한 대학생이었다. 한 달은 순식간에 지나가고 체대에 적응한 아이바에게 4...
망연(忘緣)_8화 W.오노보노 [정체] ※사쿠사토연성 (아라시맴버전원 나옵니다) ※오타 다분 ※지적은 둥글게 ※싫으신분들은 살포시 뒤로 ※생각나는데로 씁니다 ※하트 한 번씩 꾹!! 오노는 혼란스러웠지만 일단 사쿠라이의 어께에 상처가 눈에 들어오고 사쿠라이는 성물을 오노에게 건내고 오노는 가면을 쓴 사쿠라이에게 조심히 손을 올려 가면을 벗겼다. " 진짜......
'오노AD 소문 들었어?' '옮기자마자 바로 PD 달았다면서? '사쿠라이PD가 일부러 진급 막은 거라잖아.' 사쿠라이가 출근해서 제 사무실로 들어가는 동안 무려 다섯 번을 더 들은 말이었다. 한 세 번쯤 지들끼리 속삭이는 걸 들으니까 나도 들리더라고, 사쿠라이가 투덜거렸다. 그의 앞에서 그의 말을 듣던 바텐더는 적당히 기분을 맞춰주려 고개를 끄덕거렸다. 방...
한여름은 파랗다. 언젠가 그가 나에게 했던 말이었다. 여름은 파란데, 한여름은 특히 파란색이야. 형처럼. 나만 보면 파란색이 생각난다던 그는 유독 한여름을 좋아했다. 아니, 한여름을 걷고 있는 나를 좋아했다. 아스팔트의 아지랑이에 다 드러난 발목이 화상이라도 입을 듯 뜨거워지는 순간에도 하늘은 깨질 것처럼 새파랗다. 유치하지만 얄미울 정도로 새파란. 우리만...
中(1) 그 후 오노와 사쿠라이는 크게 부딪히는 일이 없었다. 한달이라는 시간동안 몇번의 화재가 있었지만 사쿠라이는 오노에게 자신이 업고 온 사람을 데리고 가지 않았다. 다른 의사에게 환자를 맡기고 다시 불 속을 뛰어 들었다. 그런 사쿠라이에게 오노는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굳이 할 필요가 없었다.자기가 싫어 피하겠다는데 굳이 자신이 나설 필요가 없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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