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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그렇게 희고 무해한 모습으로 무슨 짓을 한거야?!" 내가 하얀 것은 맞지만 무해한건 너가 판단한거잖아, 그렇게 놀라지 말아줘...저런 질문이 떠오를 때마다 방사적아로 생각하게 된다. 항상 가리려 애쓴 기억의 파편들 중 그 말은 특별했다. 나는 여기에 있는 누가 보아도 예쁘다고 생각할 것이다. 사람들이 좋아하고 숭배하는 하양은 내 육체를 뒤덮고있고, 나의 ...
믿챠 우주괴수(?) 미도리X히어로 치아키가 스쳐 지나갔다... 우주괴수들이 침공하러왔고 히어로들이 쓰러뜨리거나 교화시키는데, 어쩌다가 빌런들 짐에 휩쓸려서 지구에 오게된 조그만 아기 우무문어(...) 하필 많은 지역중에 치아키가 있는 곳으로 오게 되었고 치열한 전투 현장에 겁먹고 도망가다가 히어로 치아키랑 부딪힘 조그만 생명체라 그 반동으로 데구르르 굴렀다...
메엠이 아란을 무척 좋아한다도 생각합니다. 저도 좋습니다.
로한선생 파산이 대충 2000년대 중반 이정도 일텐데 왠지 2010 중반으로 보이는 것은 착각이 아닙니다.... 대충 로한 서른 언저리 죠스케 26 정도... 그치만 부동로한도 이십대 중후반의 로한에 죠스케는 여전히 교복입고 나오는 알 수 없는 시간선이니까 괜찮지 않을까요? 확실한 장로인데 ☆스캔들 기사가 죠셉이랑 납니다☆ 그리고 죠스케가 많이 안나옴......
* 이글은 픽션입니다. 기력 사망했다가 돌아왔습니다. * 피묘사 고어, 트리거 소재 있을 수 있으니 뒤로가기도 이해하겠습니다. 호야는 급하게 뒷걸음질 쳤다. 본능적으로 알 수 있었다. 탁- 하고 문이 닫혔다." 왜 이러는 거죠...? "" ... 배고파 "" 배고프시면 식사ㄹ... "확 하고 초록색 가시들은 호야의 오른손을 낚아챘다. 호야는 급하게 바닥에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알쓰 고죠가 술취해서 전화해가지고 고백함 술썰보니까.... 고죠 알쓰인데 우연히 술먹여서 드림주한테 바닷가에서 취중고백했으면 좋겠다 바닷가 아니어도됨 전화로 취중고백하는것도 좋음. 드림주는 근데 전혀 고죠 안 좋아했으면 좋겠음 걍 얘는 거의 X랄친구 진짜 그정도로 느낄 정도의 고딩친구임 연애감정 1도 없던 드림주 에에엥?? 하면서ㅋㅋ "이보세요 고죠 사토...
하이큐 장르의 모든 천사님을 모십니다!💫제가 천사님을 모시는데 문제가 있거나, 조율할 부분이있다면 말해주세요!💫현재 하이큐 장르의 미야 아츠무,키타 신스케,스나 린타로 천사님을 모시고있습니다!오시기전에 에스크에 한 번 들렀다가 와주시면 좋겠어요! http://asked.kr/Ming_M526-숙지사항-💫자랑타래가 가능하고 최소 30일정도는 같이 있어주실 수...
요즘이야 바쁘고 정신없어서 아름다운 무언가를 가만히 감상할 시간이 도저히 나질 않는다. 이상하게 항상 감정적이던 내가 차분하고, 가끔은 메마른 것처럼 느껴지는 날들이다. 얼마 전에 헤어졌다. 짧은 시간 만났고, 어차피 학생의 연애라는 것이 거기서 거기이기 때문에 딱히 슬프거나 할 것도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애초부터 진심을 다해서 좋아한 것 같지도 않다...
519화 제로의 세계(3) "왜, 유중혁 3회차에······ 다 같이 모여서, 한강에서, 땅강아쥐 다리 뜯으면서······." 이어지는 한수영의 말을 듣던 김독자의 표정이 묘하게 일그러졌다. 비틀거리는 김독자를 향해 한수영이 손을 뻗었다. "야, 왜 그래. 괜찮아? 어디 안 좋은 거 아냐?" "그냥 갑자기 머리가 좀 아파서······" "내가 아까 너무 세...
우리는 우리를 모르고 각생 마크는 캐리어에 짐을 쌌다. 옷 담고 통장에서 돈 빼고 보조충전기 사고 이어폰을 챙겼다. 마음만 있다면 못하는 것은 없었다. 택시를 잡고 손에 걸치고 있던 자켓을 입었다. 갈 곳이 불명확해 잠시 머뭇거린다. 동혁이집 제노집 재민이집. 그런 장소는 막연히 생각만 했다. 잠깐의 도피가 아니라 떠나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마크는 중...
.. .. ... ... ... ... 적막함, 숨소리 밖에 들리지 않는다. 아니, 숨소리조차 들리지 않는 것 같았다. 위태롭게 뛰고 있는 심장 소리만이 이 공간을 가득 채우고 있다. 점점 나의 안락한 집이,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내가 지키고 싶었던 아이들이, 흐릿해져 갔으니까. 혹시나 붙잡으면 선명해질까 싶어 실낱 같은 희망으로 손을 뻗었다.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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