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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안녕. 난 1610호에 사는 구린홈 주민이야. 여기 꽤 오래 살아서 혜인 언니 만큼은 아니더라도 이웃주민들 얼굴하고 이름은 알아. 근데 며칠 전에 어떤 간지나는 언니 한 명 이사 왔다? 아직 이름은 모르겠고... 뒤에 기타 가방? 같은 거 매고 다녀. 분홍색 브릿지까지. 진짜... 좀 반한 듯. 저 언니랑 친해지고 싶다. 오늘 아랫집에 악기 소리가 너어무 ...
※ BGM 추천 난로 - LUCY 스물다섯, 스물하나 - 자우림 https://youtu.be/rChmXGgI-7Y https://youtu.be/qvJ1FHRR1n8 사랑이 온 거야. 네가 늘 내게 와줬으니까, 그러니까, 그러니까 이젠 네가 바라는 대로, 이곳에 이렇게, 그대로 머무를게. 내가 너에게 갈게. FIND OUT 김카엘 1. 부모님의 이혼으로 ...
합작 사이트: 함께 들으면 좋은 노래: 토이, "안녕 스무살" 1. 열여섯 학생에게 4월 첫날은 매우 소중한 기념일이다. 3월 한 달을 새 담임과 새 급우를 파악하느라 정신없이 휘몰아치다 한 달 만에 겨우 쉬어갈 기회를 맞이하는 셈이니 말이다. 이 날을 놓치면 어린이날과 석가탄신일 전까지 멍청한 짓을 저지를 기회는 오지 않는다! 스트레스에 짓눌린 학생들은 ...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이거 뭐야?" "뭐가." "너가 놓아둔 거야? 나 주는 건가?" 이서가 손가락으로 종이봉투를 가리키며 활짝 웃었다. 무영이 대답 대신 무표정한 얼굴로 곁을 스쳐 지나갔지만 그 무심함도 이서의 입꼬리를 내리지는 못했다. 오랜만에 옛 친구를 만난 사람의 반가움 같기도 하고, 설원에서 구...
* AU 거대한 저택의 거대한 정원에 자그만 아이가 쪼그려앉아 몸을 앞을 줄지어 가고 있는 개미의 행렬을 보고 있었다. 방금 자기가 흘린 과자 조각을 여러 개미들이 모여들어 나누어 가지고 가는 광경을 질리지도 않은지 오랫동안 보고 있던 아이가 검지를 들었다. 개미들이 가지고 있는 길 한 가운데를 손으로 꾹 눌러서 막아버리자 갈팡질팡 하던 개미들이 곧 제 동...
※공포요소, 불쾌 주의※
💙🎧 BlueBy(e)B 후기 안녕하세요 림벨입니다!! 먼저 존잘 연밤러님들 사이에서 한참 부족한 감히 저 따위의 글을 읽어주시고 후기까지 찾아와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정말 감사해요.. 읽어주신 덕분에 제 글은 비로소 완성이 되었답니다..ㅠ.ㅠ 4월 연밤에 참여하도록 기회를 주신 월간연밤 계정주님께도 무한한 영광을..!! 죽은 범규와 버스...
TW: 사망 소재, 유혈 “C-4 구역 전원 사망. 전 구역 처리 완료. 모든 조직원은 본부로 복귀해라” 컴퓨터 앞에 앉아 화면을 지켜보던 지훈이 무전기에 대고 이야기했다. “확실히, 엘리트는 다르네” “아, 보스” 컴퓨터 앞에 앉아 화면에 집중하던 지훈의 뒤로 무거운 철문을 닫고 들어온 사람은 다름이 아닌 순영이었다. “보스는 무슨, 우리 둘이 있잖아” ...
[호의보] Sunflower ⁃ 호의보(@howoz_A106) ⁃ 꽃말 안녕 잘 지내고 있어? 나에게 이와 같은 편지가 계속 오는 것 같았다. 사람들의 말로는 검사 받을게 있다고 병원에 있다고 하였다. 근데 내 이름이 뭐지? “지훈씨 몸은 어떠세요?” “...제 이름이 지훈인가요?” “아....네 맞아요” 다들 나를 안쓰럽게 쳐다보더니 바로 병실 밖으로 나...
나는 기본적으로 욕을 하는 걸 싫어하는 사람이다. 이유는 단순하다. 평정심이 무너졌다는 걸 굳이 드러내고 싶지 않아서기도 하고, 욕을 하는 습관도 없거니와 굳이 욕을 한다고 무언가가 바뀐다거나 하지도 않기 때문이다. 험한 언어보다는 논리적인 언행이, 센 단어보다는 조곤조곤한 파헤침이 인생에 훨씬 더 도움이 된다고 믿는 사람이다. 술, 나의 아버지의 피를 물...
처음 단언했던 그 말 그대로 태용은 영호를 조금도 욕심내지 않았다. 그러기는커녕 스스로를 꽁꽁 싸매어 감추려고 들 뿐이어서 영호는 겨우내 안심하면서도 마음 한켠에 진득하게 눌어붙은 작은 위화감을 떨쳐버릴 수 없었다. 꼭, 태용이 언젠가 저를 두고 떠날 것만 같이 굴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였다. 태용은 아주 오랜 시간 철저히 타인의 의지로 생을 이어 붙여왔다...
[바쿠토도] 남자친구를 설레게 하는 방법 w. 시오 먼저 이야기를 하자면 ‘바쿠고 카츠키’와 ‘토도로키 쇼토’는 사귀는 사이이다. A반의 TOP. 1과 TOP. 2가 사귄다는 것을 알게 된 사건은 진실게임에서부터 시작된다. 학교 쉬는 시간에 진실게임을 하게 되었는데 카미나리가 토도로키에게 “토도로키, 혹시 지금 사귀는 사람 있어?” 라는 장난스러운 질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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