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 공준철한 CP로 엮어 쓰는 이야기 입니다. - 본체의 이름과 외양묘사를 빼고는 전부 허구입니다. - 취향이 아니신 분은 뒤로가주세요 (--)(__)(--) 철한은 달리는 열차에 몸을 실은 채 여행 책자를 읽고 있었다. 아주 어렵게 얻어낸 간만의 휴가였다. 고정출연하던 예능은 새 시즌 정비를 위해 잠시 녹화를 멈춘 상태에 이틀 전에 찍던 드라마는 크랭크업...
러브레터의 두 번째 편지가 발송되었습니다. 메일함을 확인해 주세요! 구독하지 않으셨다면? ▶ https://stib.ee/Blh3 구독 신청 ▶ https://page.stibee.com/subscriptions/118439 기고 및 문의 ▶ BLoveLetterS2@gmail.com
안녕하세요, 삿된보부상입니다. 12화 끝에 말씀드린대로 7월은 바쁠 것이라 예상했는데 도와드리는 곳이 이제 완결을 앞두고 있어서 상상 그 이상으로 바빴네요 흑흑 88 와중에 짬짬이 대문 그림을 많이 만졌답니다. 으른 커플샷이 그리고 싶어져서요... ^/////^ 완성된 풀 일러는 13화에서 즐겨주세요...! 전체 모습은 지금 올리기가 부끄러워서 크롭합니다....
Y과 D은 정말 불처럼 서로를 사랑했다. 신들의 보금자리에 따스한 온기가 피어오르도록 영원히 꺼지지 않는 헤스티아의 화로 속 불처럼, 서로를 열렬히 사랑했다. 관심이란 양분을 먹고 자란 장작더미에 먼저 사랑의 불씨를 틔운 이는 -의외로- Y이었다. 무대의 열기가 정상을 향해 달려가고 있던 어느 날, Y은 하늘 위를 화려하게 수놓은 폭죽을 배경 삼아 D에게 ...
마스크를 벗고 자유롭게 여행하는 미래의 내가 보인다.. 그런데... 점점 사라지는건 기분탓인가?.. 마들렌:(쪽 쪽 쪽 쪽) 에슾:(벌레본 표정) 라떼:(라떼 마시는 척 구경 중) 연금술사:(죽여줘..) 디플:(마들에슾은 관심없고 디저트에 집중) 에슾:아 좀 떨어지라고요! 이 더운 여름에 당신은 그렇게 달라붙는게 좋습니까?! 마들렌:물론 나도 더위를 느낄줄...
※공포요소, 불쾌 주의※
마귀는 예전에 했던 체크리스트에서 조금 설명 추가했고 내용은 똑같아요. 앗, 체크리스트 가장 마지막의 '상대를 감싸고 죽을 것 같음' 부분은 답하기 점점 어려워져서(+슬퍼져서) 후반에는 전부 안 했어요ㅠㅠ 그리고 '사랑이 무겁다' 부분에 대한 답은 둘 중 누가 더 마음이 더 크다, 무겁다를 말하고 싶었던 게 아니고 그 커플들이 가진 색깔이나 온도라고 해야할...
탁, 탁. 탁! 타닥! 타닥! 무언가 부딪히는 소리가 조용한 방 안을 채우고 있었다. 타탁! 타타타닥, 타닥 타다닥, 타다다다닥! 이내 키보드 자판 소리가 그보다 더 크게 방을 채웠다. “아, 시발! 야, 이 개새끼야!!” 그리고 그보다도 더 큰 격앙된 목소리가 모니터를 향해 내리치고 있었다. 소리의 방향이던 모니터에는 이랑의 캐릭터 ‘천해야’가 어디론가 ...
#profile BGM https://youtu.be/5-BZt2lXQ9Q " 봐줄 거죠? " 아니면 신고할텐가. 이름 K 케이 직업 무직 정확히는 목에 한화 7억어치 현상금이 걸린 도망자, 수배범. 죄목은 국가의 존립•안전과 질서 유린죄. 정확히 어떤 일을 저질렀는지는 불명이나 다만 가볍지 않을 것임은 명확하다. 때문에 한 곳에 길게 머무르지 못하는데, ...
이 남자가 원하는게 뭘까? 화평은 최윤이라 생각했던 남자가 게임을 권할 때 인정해야만 했다. 그는 최윤이 아니었다. 어렴풋이 최윤이란 이름에 반응하지 않았을 때부터 알아차렸다. 누군가를 찾는 이 간절함을 최윤이 외면할리 없었다. 자신을 찾는 1년 동안 그도 길영도 분명 지독히도 느꼈을 거였기에. 설마 하면서 그의 앞에 사진을 내밀었을 때도 잠시 기억을 잃었...
중학교의 마지막 방학식에서 서준은 어차피 가망 없을 사랑이 안전하다고 했다. 조금도 이해하지 못했던 그 말을 지금은 조금 정도는 이해 한다. 동시에 반박하고 싶다. 그런 사랑은 전혀 안전하지 않다고. 가망 없을 사랑은 대체로 위험하며 위험한 것은 안전한 것과 대척 관계에 있다. 복잡할 거 없는 문장을 구성한 것들이 모두 모순인 셈이었다. 그런데도 사랑이란 ...
보스의 꽃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