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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w. 누림 <운명 2> 아이의 감겨있던 눈이 떠졌다. 그러자 새하얀 공간이 아이의 시야에 들어왔다. 익숙한 공간이었다. 아이는 주위를 두리번 거렸다. 아이의 옆에는 흰 수염이 길게 배까지 늘어져있고 인자해 보이는 노인이 서있었다. 그 노인을 보는 아이의 표정은 좋은 건지 싫은 건지 아니면 화가 난 건지 모를 표정이었다. 먼저 입을 연건 노인이다....
w. 누림 <운명 1> 백 년 후 나는 그 소녀를 잊고 살아갔다. 환생을 한다 해도 전생의 기억도 없을 테니 당연히 찾아올 수도 없을 것이다. 그때의 살생 이후 더 이상 인간들은 나를 괴롭히지 않았다. 일부러 더 잔인하게 죽였으니깐 말이다. 사지를 찢고 생간을 먹고 인간들의 피를 마셨다. 그리고 살려 보낸 인간들에 의해서 나는 요물, 요괴라고 불...
w. 누림 <운명 프롤로그> 난 내가 왜 구미호로 태어난 건지 모른다. 그저 눈을 떠보니 꼬리가 9개 달린 구미호였으니깐 말이다. 내가 눈을 뜬 시기가 인간들이 세운 고려란 나라에 현종이란 왕이 통치하던 시기였다. 이건 인간들의 기준이었고 난 누가 어떤 나라를 세웠든 누가 다스리든 관심도 없고 상관도 없었다. 그저 눈을 뜨고 살아있으니 살아갈 뿐...
"..싫다면? 기만하고 싶다면. 네가 여기서 뭘 할 수 있을까...?" 차디찬 낱말만이 나왔다. 그 말들은 나의 입을 통해 너의 귀로 들어가 이따금 일침을 날리는 듯한 효과를 주는 듯했다. 난생 처음으로 누군가를 기만하고, 상처주는 일을 하고싶다 생각했다. 너라는 존재가 나한텐 얼마나 혼란을 끼치는지...너는 알까. 아마 평생 모르겠지. 서로 말해주지도 않...
해피벌스데이 투 유~~ ^♡^ 늦은 생일파티에 함께 해주신 거북님 감사합니다...ㅠㅠㅠㅠ!!! (190206) 수호천절 늑대귀 (비옥토색) 알라미고 가운 채집가용 청마 긴바지 (좀비얼굴색) 파고스 장화(찰흙색) 백합머리장식 (빨강) 알라미고 가운 장미색 얀샤 치유사 하의 (도마성 드랍) 드라바니아 치유사 장화 쏘 큐트...S2
형. 아무래도 나. 취한 것 같아요. 펀치 드렁크 러브 PUNCH DRUNK LOVE w. 우셔 그때 나의 숨에는 알콜내와 단내가 진동하고 있었다. 후- 호흡을 뱉는 단순한 동작에도 중심을 잡지 못해 보기 싫게 비틀거렸다. 민현에게 잡힌 왼 다리가 아니었다면 툭 튀어나온 보도블록에 입을 맞췄을지도 모를 일이다. 껌이 붙은 듯 붙박이가 된 왼 다리에 힘을 주...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내용 삭제입니다. 21년 5월 20일 파란집 정식 단행본에서 만나뵙길 진심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열람주의. 짧지만 즐겁지 않은 내용입니다. ever after [예. 그러면 돌아오시길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춥거나 더운 것에 영향을 크게 받지 않게 되면서 한유현에게 계절은 큰 의미가 없어지게 되었지만, 매년 이맘 때가 되면 마음이라고 불리우는 그 어딘가의 한 편이 마치 추위를 타는 것처럼 시리게 느껴질 때가 있었다. 뭉글뭉글한 안개가 산자락을 타...
[허니, 허니!] 신축성 좋은 공이 통, 통, 소리를 내며 튀었다. [오늘은 허니의 생일이라면서요?] 뭐야. 스토커냐. 그런 건 또 어떻게 알았대. [생일은 중요한 날이니까요! 허니를 축하해주기 위해서, 선배들이 힘을 좀 썼어요! 아, 물론 저도 같이요!] 또 쓸데없는 짓이나 하려고 그러지. [쓸데없는 짓이라니! 허니가 굉장히 기뻐할 선물이니까, 기대해도 ...
"에에에에엑?!!" 잠시후.. 민현은 무심코 비행기 창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고는 비명을 질렀다. '으악! 설마 머리까지 핑크색으로 변했을 줄이야 ㅠㅠㅠㅠ' "ㅎㅎ~ 우리 핑크 공주님 놀래쪄요?" 재환은 혀 짧은 소리를 내며 멘붕 상태인 민현을 본격적으로 우쭈쭈하기 시작했다. 사색이 된 민현이 일단 핑크색 후드티부터 벗어버리려고 했지만 재환이 용납하지 ...
유리몸이라는 게 있다면 이런 것 인가. 안경 너머로 사니와의 입에 물려있던 온도계를 바라보던 야겐 토시로는 발갛게 물들인 얼굴을 한 채 눈만 가느다랗게 뜨고 있는 사니와를 보며 깊은 한숨을 쉬었다. 하루 이틀 잠깐 가을비가 왔다고 몸살감기에 걸리다니 정말 여러모로 정직한 몸이다. 그나마 초기에 같은 방을 쓰는 모노요시가 잡아내서 하루 자리에 눕는 걸로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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